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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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 vs 분리형 방화셔터 비교

비상문 내장형은 셔터 자체가 피난경로를 제공해 동선이 짧지만 구조·유지관리 부담이 크고, 분리형은 별도 방화문으로 안정성과 내화성능이 유리하다. 선택 시 피난거리·시공비·관리성 3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하는 것은 건물 설계 단계에서 피난동선 확보와 시공비 최적화에 직결된다. 국토교통부고시 '자동방화셔터, 방화문 및 방화댐퍼의 기준'에 따르면, 자동방화셔터에는 비상시 피난을 위한 출입문을 설치해야 한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셔터 본체에 비상문이 내장된 구조로, 셔터가 완전 하강한 상태에서도 사람이 통과할 수 있는 출입구가 셔터 면 자체에 구성된다. 출입문의 유효 너비는 0.9m 이상, 유효 높이는 2m 이상이어야 하며, 셔터의 다른 부분과 색상을 달리하여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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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화재안전의 ‘방패’, 방화문·셔터 품질관리의 모든 것

건물 화재 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인정기관)이 운영하는 「세부운영지침」은 제품의 인정 단계부터 사후 관리, 현장 시공 확인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품질 감시망을 규정하고 있다. 단순한 시험 성적서 발급을 넘어,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작동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운영 규정을 상세히 들여다본다.

은 시험체 제작 전, 제조 공장을 방문하여 품질관리 상태를 먼저 점검한다. • 제조 현장 품질관리 확인: 원재료의 수입 검사 성적서 보관 여부, 제조 공정의 배합 관리 및 로트(Lot) 기록, 설비의 교정 상태 등을 전방위적으로 심사한다. 특히 로트 추적 가능 여부는 핵심 점검 사항으로, 판매된 제품이 언제, 어떤 원재료로 만들어졌는지 역추적이 불가능하면 인정 절차를 진행할 수 없다. • 입회 시료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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