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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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업계 실적 급락, 방화셔터 시장도 타격 시장/동향

건자재 업계 실적 급락, 방화셔터 시장도 타격

2025년 인테리어·가구 업계가 건설 불황의 직격탄을 맞으며 실적이 크게 둔화됐다. 주택 착공·준공 물량 감소와 리모델링 수요 위축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방화셔터 업계도 건자재 시장 침체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등 전방 산업의 악재가 겹치며 주요 업체들의 실적 지표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이다. LX하우시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3조 1787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86.6% 급감한 수치다. 주택 착공·준공 감소에 따른 건자재 출하량 저하가 실적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현대L&C의 2025년 연결 매출액은 9829억 원, 영업이익은 134억 원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부동산 및 건설 경기…

전건협, 스케일업 비전 포럼 개최 건축/시공

전건협, 스케일업 비전 포럼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가 19일 청주에서 '2026 전문건설 스케일업 비전 포럼'을 개최해 건설 경기 침체 속 회원사 경영 고충 해결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하도급 제도 개선과 건설현장 불공정 관행 해소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 마련이 주요 목적이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중앙회장 윤학수)은 19일 충북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2026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와 '2026 전문건설 스케일업(Scale Up) 비전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151명이 참석해 2025회계연도 감사보고를 받고, 사업보고서와 결산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업계 권익 보호 방안 집중 논의 이어진 비전 포럼은 '100일의 Build Up, 전문건설을 Scale Up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대의원 및 제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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