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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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윈, 방재 현장 접목 가속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방재 현장 접목 가속

수원시와 대구시가 각각 AI·디지털트윈 기술을 방재 분야에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재난 피해 예측과 폭염 위험 선제 대응을 목표로 한 이 흐름은 스마트빌딩·소방 분야로의 확산 가능성을 예고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안전 설비 업계도 디지털 기반 인프라 연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털 기반 재난관리 인프라 구축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같은 흐름은 스마트빌딩·도시 소방 시스템과의 연계로 이어질 수 있어 소방안전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원화성에 AI·디지털트윈 방재시스템 전국 최초 구축 수원시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한 첨단 방재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재난·재해 발생 시 화성 내 피해 상황과 확산 양상을 실시간으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으로 국민안전권 명문화 소방/안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으로 국민안전권 명문화

행정안전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통한 국민안전권 명문화와 대설·인파사고 제로 달성 등 안전 분야 핵심 성과를 발표했다. 이는 생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 안전정책 추진 결과로 평가된다.

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 등 3대 분야에서 국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발표에서 민생경제 회복과 균형성장,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공직사회 구현, 생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 등을 주요 정책 성과로 제시했다. 특히 안전 분야에서는 국민안전권을 명문화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대설·인파사고 제로 달성이 주목받는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으로 안전권 법제화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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