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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공정위·19개 대형건설사 하도급 불공정 관행 근절 협약 건축/시공

전건협·공정위·19개 대형건설사 하도급 불공정 관행 근절 협약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 국내 시공능력평가액 기준 상위 19개 종합건설사가 28일 건설 원·하도급 불공정 거래 관행 근절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전문건설협회 창립 후 처음으로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건설업계 상생협력 기반 강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건설 원·하도급 불공정 거래 관행 근절과 상생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공동 협약으로, 전문건설협회 창립 후 처음으로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공정거래 상생협력 협약식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병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태휘 기업거래결합심사국장, 전성복 대변인이 참석했다. 전건협에서는 윤학수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조흥수 수석부회장, 윤태연·류근형·옥승엽 회원부회장, 지종철 상임부회장이 자리했다. 종합건설업계에서는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김보현…

전건협 대통령 표창, 방화셔터업계 공정거래 개선 기대 건축/시공

전건협 대통령 표창, 방화셔터업계 공정거래 개선 기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공정거래 문화 확산 공로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40년간 수급사업자 권익 보호에 앞장선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방화셔터 등 전문건설업계의 공정거래 환경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문에 따르면 전건협은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윤학수 회장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1985년 협회 설립 이후 약 40년간 전문건설업계 수급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달려온 노력의 산물이다. 전건협은 현재 6만여 회원사와 170만 종사자로 구성된 대표적인 수급사업자 단체로,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수급사업자 자긍심 고취에 앞장서 왔다. 하도급 제도 혁신으로 건설업계 변화 주도 전건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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