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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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WF, 방화문 안전 주간 13회 맞아 교육/자료

영국 BWF, 방화문 안전 주간 13회 맞아

영국 목재연맹(BWF)이 2026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제13회 방화문 안전 주간을 개최한다. BWF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 결함 방화문을 신고한 비율은 29%에 불과해 인식 제고의 필요성이 재확인됐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위험 증가와 기준 미달 점검 사례가 잇따르면서 정기 점검과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Week 2026)'을 운영한다. Housing Management & Maintenance 보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이 화염과 연기 확산을 차단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캠페인이 13회를 맞이한 현재에도 인식 제고의 필요성은 여전히 시급한 과제로 남아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와 관련된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점검 현장에서 방화문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고…

교육/자료

영국 ‘방화문 안전 주간 2026’, 거주자 참여 캠페인 전개

영국의 레드카이트 커뮤니티 하우징(Red Kite Community Housing)이 2026년 9월 21일 '방화문 안전 주간(Fire Door Safety Week 2026)'을 맞아 거주자 대상 방화문 관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방화문을 쐐기로 고정하는 행위 금지, 손상 즉시 신고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강조하며 화재 안전은 모두의 책임임을 역설했다. 국내에서도 방화문 관련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인 만큼,…

▲방화문을 쐐기 등으로 열어 두지 않기 ▲공용 구역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기 ▲방화문과 부속 장치를 손상시키지 않기 ▲이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기 등 네 가지 실천 사항을 권고했다. 특히 방화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거나, 손상이 보이거나, 부속 장치가 파손됐거나, 문틀 주변에 큰 틈이 생긴 경우 즉각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화문 관리 책임, 거주자까지 확대 레드카이트 하우징에 따르면, 화재 안전은 관리 주체만의 책임이…

서울시, 다중이용시설 10곳 소방 점검 시장/동향

서울시, 다중이용시설 10곳 소방 점검

서울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형마트와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10곳을 긴급 점검해 총 78건의 미흡 사항을 확인했다. 방화셔터·방화문 주변 장애물 적치와 방화문 상시 개방 등 방화 설비 관련 위반이 다수 포함됐다. 서울시는 중대 위반 6건에 대해 철거 및 스프링클러 설치를 통보하고, 소방청에 화재안전성능기준 개정도 건의할 계획이다.

방화문 주변 장애물 적치, 방화문 상시 개방 등 방화 설비 유지 관리 부실이 주요 문제로 드러났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점검은 9월 2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대형마트 5곳과 고속버스·철도 역사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항목은 소화기·소화전·스프링클러 등 소화·경보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방화문·방화셔터 유지 관리 실태, 피난 시설 관리 체계, 다중 운집 안전 대책 및 비상 연락망 구축 현황 등이다. 방화셔터·방화문 위반…

영국 대학 방화문·파이어스토핑 공사 80만 파운드 교육/자료

영국 대학 방화문·파이어스토핑 공사 80만 파운드

영국 수동형 화재방호 전문기업 애다스톤(Adaston)이 런던과 요크셔 소재 대학 두 곳에서 방화문 및 파이어스토핑(fire-stopping) 공사를 완료했다. 총 계약 규모는 80만 파운드(약 14억 원)에 달하며, 두 대학 모두 3년 연속 재계약이 이뤄졌다. 국내 교육시설에도 방화구획 성능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여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r) 및 파이어스토핑(fire-stopping) 공사를 각각 완료했다. Daily Business Now 보도에 따르면, 두 프로젝트의 합산 계약 금액은 80만 파운드(약 14억 원)이며, 두 대학 모두 경쟁 입찰을 거쳐 애다스톤을 3년 연속 시공사로 선정했다. 런던 대학 프로젝트는 30만 파운드(약 5억 3,000만 원) 규모로, 대학 건물과 학생 기숙사 전반에 걸쳐 방화문 교체 및 파이어스토핑 작업이 진행됐다. 요크셔 대학 프로젝트는 50만 파운드(약 8억 8,000만 원)…

포천소방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16곳 선정 업계뉴스

포천소방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16곳 선정

포천소방서가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관내 시설 16곳을 선정했다.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고위험시설을 사전에 선별해 맞춤형 안전관리를 집중 추진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점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곳이 최종 명단에 올랐다. 소방뉴스 보도에 따르면,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제도는 화재 시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판단되는 시설을 미리 추려 집중 관리 자원을 배분하는 운영 방식을 취한다. 소방서는 각 시설의 화재위험성·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 실태·재난 발생 시 예상 피해 범위와 현장 접근성 등을 매년 종합 검토해 관리 대상을 새롭게 분류한다. 중점관리대상 선정 기준과 심의 절차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제도는 일반적인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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