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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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점검

총 10건
소방/안전

2026 표준자체점검비 산정기준 확정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에 따르면, 올해 표준자체점검비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지난해 12월 공표한 '2025 엔지니어링업체 임금실태조사결과'의 기술자 평균임금 중 '기타' 부분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비용 산정은 엔지니어링사업대가의 기준 제3조제1호에 따른 실비정액가산방식을 적용하며, 비목 구성은 직접인건비, 직접경비, 제경비 및 기술료로 이뤄진다.

. 다만 산정기준 공표 이전에 계약했거나 2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해당 연도의 직접인건비를 반영해 소급 적용할 수 있도록 경과조치를 마련했다. 소방시설 자체점검은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설치된 소방시설이 법령에 적합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다. 스프링클러 설치 건물, 물분무등소화설비가 설치된 연면적 5,000㎡ 이상 건물 등이 의무 점검 대상이며, 미이행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서는…

소방점검 '형식'에서 '실효'로 소방/안전

소방점검 ‘형식’에서 ‘실효’로

화약류·위험물 시설의 소방시설 설치·점검 의무화 요구가 국회에서 제기된 가운데, 공동주택 세대점검 강화와 형식적 연 1회 점검의 구조적 한계 지적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방화문·방화셔터·제연설비 등 피난·방화 구획의 실효성을 중심으로 한 리스크 기반 점검 체계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현행 소방시설법상 자체점검 미이행 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점검 의무 범위…

검 강화, 형식적 점검 체계의 구조적 한계 지적까지, 소방안전 관리 전반에 걸친 제도 재편 요구가 거세지는 양상이다. FPN(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전용기 의원은 최근 화약류·위험물 제조·저장·취급 시설에 대해 규모와 무관하게 소방시설 설치와 자체점검을 법으로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현재 일부 위험물 시설은 소방시설법상 정기점검 의무에서 부분적으로 비켜가거나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는 위험물 저장·취급 장소에 대한 방화문·방화셔터, 자동소화설비, 피난·경보 설비의…

공동주택 세대점검 제도 홍보 강화 소방/안전

공동주택 세대점검 제도 홍보 강화

포천소방서가 공동주택 세대점검 제도 홍보에 나섰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5층 이상 공동주택은 법정 주기 내 모든 세대의 소방시설 점검을 완료해야 한다. 점검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입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검하거나 관리주체를 통해 점검하는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공동주택 세대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근거한 법정 의무 제도로,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점검 대상은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수가 5층 이상인 공동주택이며, 해당 건물은 법정 주기에 맞춰 모든 세대의 점검을 완료해야 한다. 세대점검 항목과 절차 세대점검…

소방점검, 설비 넘어 피난·방화로 소방/안전

소방점검, 설비 넘어 피난·방화로

대전 공장 화재 참사를 계기로 현행 소방시설 점검 체계의 구조적 한계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설비 작동 여부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방화문·방화셔터 등 피난·차단 성능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국회에서는 위험물 시설의 소방시설 설치·점검 의무화 법 개정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해 온 것으로 확인됐으나, 대형 인명피해를 막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점검 제도 자체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소방·안전 전문가들은 현재의 점검 체계가 소화시설 작동 여부 등 설비 중심 체크리스트에 치우쳐 있어, 화재 시 연기 이동 경로, 피난 동선, 방화구획, 방화문·방화셔터 등의 실질적 위험 요소를 충분히 걸러내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소방시설이 있어도 현장이 위험하면…

6월 소방 자체점검 의무 재확인 소방/안전

6월 소방 자체점검 의무 재확인

6월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즌을 맞아 점검 의무와 과태료 규정이 재차 강조되고 있다. 동시에 소방서를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도 확산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현행 점검 체계가 실질적 위험요소를 충분히 걸러내지 못한다는 비판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부과되며,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결과를 보고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소방서를 사칭한 점검 사기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현장의 혼선이 가중되는 양상이다. 자체점검 미이행 시 최대 300만 원 과태료 시흥시 관내 숙박업소 관련 안내에 따르면, 소방시설법상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관계인은 정기적으로 소방시설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관할 소방서에 보고해야 한다. 점검을 실시하지 않거나 결과를 보고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0만…

정부세종청사 소방시설 점검 입찰 공고 속보/단신

정부세종청사 소방시설 점검 입찰 공고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2026년도 하반기 정부세종청사 소방시설 종합·작동 점검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약 2억1천만 원 규모로, 조달청 대전지방조달청을 통해 공고됐으며 오는 9월 4일 개찰이 예정돼 있다. 소방시설 점검 시장에서 공공 발주 물량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다. 이번 용역은 정부세종청사 내 소방시설에 대한 종합 점검과 작동 점검을 모두 포함한다. 계약 방법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요기관인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직접 관리하는 청사 시설물의 소방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정부청사 소방시설 점검의 의미 소방시설 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 소방대상물에 대해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 사항이다. 정부세종청사는 수천 명의 공무원이 상주하는…

칠곡경북대병원 소방점검 입찰 사건/사고

칠곡경북대병원 소방점검 입찰

경북대학교병원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소방시설물 작동기능점검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공고번호 R26BK01717978로 나라장터에 등록된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정가격은 약 4937만 원이다. 개찰일은 2026년 9월 16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전문업체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고됐으며, 개찰일은 9월 16일이다. 추정가격은 49,372,727원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설정됐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경북대학교병원으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내 소방시설물 전반에 대한 작동기능점검 용역을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제한경쟁 방식이 적용된 만큼,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소방시설 유지관리 전문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의 법적 근거와 의무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정기적으로…

인천글로벌캠퍼스, 1억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예고 속보/단신

인천글로벌캠퍼스, 1억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예고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 재단법인이 2026년 하반기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을 1억 800만원 규모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28일 발표했다. 방화셔터를 비롯한 각종 소방시설의 안전성 확보가 목적이다.

됐다. 이번 발주계획은 캠퍼스 내 설치된 방화셔터, 방화문, 소화설비 등 각종 소방시설의 정기 안전점검을 목적으로 한다. 소방시설관리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반기별로 종합정밀점검을 실시해야 하며, 인천글로벌캠퍼스도 이에 해당한다. 발주계획번호 R26DD20774034로 등록된 이번 용역은 아직 입찰공고 단계로 전환되지 않은 예고 단계다. 정식 입찰공고는 향후 몇 주 내에 게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시설 점검 시장 확대 전망 최근 소방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충남소방, 추석 앞 전통시장 소방시설 점검 속보/단신

충남소방, 추석 앞 전통시장 소방시설 점검

충남소방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내 소방용수시설과 비상소화장치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섰다. 점포 밀집 구조의 전통시장은 화재 시 소방용수 공급이 핵심인 만큼, 방화 관련 설비 전반의 작동 상태 확인이 함께 요구된다. 점검 기간 중 발견된 결함은 명절 전까지 100%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화재 대응태세를 사전에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소방신문에 따르면, 이번 점검의 주요 항목은 소화전 몸통·관구·회전축(스핀들)의 개폐 상태와 정상 작동 여부다. 도로공사 등으로 소방용수시설이 매몰되거나 단수·임시폐쇄된 곳이 없는지도 함께 살핀다. 비상소화장치는 소화전과의 연결 상태, 즉시 방수 가능 여부, 수관 등 내부 장비의 보관 상태를 확인한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점검 과정에서 고장이나 사용 장애가 확인된 시설은 즉시 정비해 명절 전까지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할…

소방시설 자체점검 30년, 구조적 한계 드러났다 소방/안전

소방시설 자체점검 30년, 구조적 한계 드러났다

30여 년 역사를 가진 소방시설 자체점검 제도가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대전 공장 화재를 계기로 제도의 사각지대와 업계의 과당경쟁 문제가 동시에 수면 위로 떠올랐다. 소방시설 점검 전문업체들은 저가 수주 구조 속에서 불필요한 오해까지 감수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실효성 논란이 재점화됐고, 업계 내부에서는 오랫동안 누적된 과당경쟁과 부실 수주 관행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해당 공장은 매년 소방시설 자체점검을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덕트에 쌓인 기름 찌꺼기나 집진기 분진 등 반복적인 화재 위험 요인을 개선하지 못한 채 사고를 맞았다. 사고 이후 해당 공장이 과거에도 불티 또는 마찰열로 인한 화재를 여러 차례 겪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소방시설 점검 제도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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