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 최신 뉴스
속보
태그

#소방안전

총 26건
교육/매뉴얼

방화문·방화셔터 자체점검 불량률 47.92%… ‘주기적 체크리스트 없이는 화재안전 불가’

서울시립대학교 주길배 연구자가 수도권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분석한 결과, 복합건축물에서 피난·방화시설(방화문·방화셔터 포함) 불량률이 47.9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NFPA 기준을 참조하여 건물 소유자, 소방안전관리자, 관리업자별로 세분화된 소방안전관리 체크리스트 모델을 개발하고 QR코드로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부재가 화재안전의 심각한 공백을 만들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 수도권 공동주택 6개소, 근린생활시설 7개소, 복합건축물 6개소 등 총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조사·분석한 결과, 용도별로 뚜렷한 불량 패턴이 확인됐다. 복합건축물에서 소화기구 불량 56.82%, 소화설비 불량 48.98%, 피난·방화시설 불량 47.92%로 가장 높았다. 특히 방화문 도어클로저 미설치 및 자동닫힘 불량, 방화셔터 작동 불량, 방화문 앞 장애물 적치 등이 대표적 불량 유형으로 지목됐다. 한…

속보/단신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최 확정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소방청·대구광역시 공동 주최로 개최를 확정하고 참가 업체를 모집 중이다. 건축소방안전산업전과 함께 열려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며, IoT 연동 방화셔터 등 신기술 전시가 기대된다.

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며 국내 유일·최대 규모의 소방안전 전문 전시회로 열린다. 현재 공식 슬로건 공모와 셔틀버스 운행 등 행사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2026 건축소방안전산업전도 별도로 개최돼, 건축물·건설현장에 적용되는 화재안전 기자재 기술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구매상담회와 수출상담회를 통한 국내외 판로 개척 기회도 제공된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게 소방 전시회는 신제품 발표, 바이어 발굴, 기술 트렌드 파악의 핵심 무대다. 특히 올해는 IoT…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