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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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방화셔터, IoT 엣지컴퓨팅으로 오작동 잡는다… 경남 안계초등학교 실증

애니토이·경남대학교 연구진이 IoT 엣지컴퓨팅 기반 방화셔터 안전 시스템을 개발하여 경남도 내 안계초등학교에 실증 설치했다. 적외선·초음파 센서와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방화셔터의 오작동을 사전에 방지하고 실시간으로 상태를 감시하는 지능형 시스템이다.

존재하지 않는다. 주기적 정기 점검을 받고 있지만, 다양한 운용 조건으로 인해 오작동이 발생하거나 화재가 발생해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대표적인 작동 불량 사례로는 셔터 출입구가 슬랫(Slat)과 기밀하게 밀착되지 않아 틈새가 발생하는 경우, 리밋(Limit) 조정 불량이나 기계적 접점의 반복 동작으로 정지점이 변하여 셔터 하부가 들뜨거나 슬랫이 쭈그러지는 문제가 있다. 전기적 고장, 베어링 고착, 가이드레일 파손 등도 빈번한 오작동 원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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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직업교육시설 피난훈련 결과… ‘방화셔터 턱·좁은 통로’가 생사 가르는 장벽

충남대학교 연구진이 장애인 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야간 피난훈련을 실시한 결과, 중증장애인이 56%를 차지하는 시설에서 방화셔터 하부 문턱, 불규칙한 계단, 부족한 휠체어 회전반경 등이 장애인 피난의 핵심 장벽으로 확인됐다. 야간에는 비장애인 1인당 장애인 20.5명의 안전을 담당해야 하는 극한 상황도 드러났다.

설이다. 이정수, 권용원, 하승용 연구원(충남대학교·배재대학교)은 전국 5개 지역 시설 중 대표 사례를 선정하여 시설현황, 장애유형별 분포, 주·야간 피난훈련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조사 당시 재학생 125명 중 지적·자폐성장애 27.2%, 지체장애 24.0%, 뇌병변장애 15.2%, 청각·언어장애 14.4%의 분포를 보였으며, 중증 장애가 56.0%를 차지했다. 주간에는 교직원 1인당 2.65명의 장애인 피난을 담당하지만, 야간에는 사감 2명이 41명의 생활관 학생을 담당하여 비장애인 1인당 장애인 20.5명의 재난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교육/자료

학교 복도 사물함·방화셔터, 피난시간 82초 초과시켜… “학생 안전 직결”

고등학교 복도에 설치된 일체형 방화셔터·사물함·음수대가 재난 시 피난소요시간을 322초로 증가시켜, 피난허용시간 240초를 82초나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저층 배치 시 피난시간이 25.5초 단축되는 효과도 확인됐다.

순범 교수는 5층 규모의 남자 고등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Pathfinder 피난시뮬레이션을 수행한 결과, 복도에 설치된 개인 사물함과 음수대, 일체형 자동방화셔터가 피난에 심각한 장애가 된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규명했다. 복도 폭 좁히는 3대 장애물… 법 위반 소지도 연구 대상 학교는 세로 18m, 가로 126m의 5층 건물로 총 30개 학급 786명이 재실하는 구조다. 복도 폭은 2.5m이지만, 반별로 설치된 사물함(폭 40cm)과 경사로 입구의 음수대(폭 60cm)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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