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속보
태그

#EI등급

2
소재/부자재

차열·비차열 방화유리 성능 비교

방화유리 시장이 차열(EI)·비차열(E)로 분화되며 복사열 차단 기능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했다. EI등급은 레진층 구조로 열까지 차단하지만 두께·하중 부담이 커 설계 영향이 크며, 방화문 인증과도 직접 연계된다.

터·방화문 업계에서도 중요해진다. LX글라스 기술자료에 따르면, 비차열 방화유리(E등급)는 단판유리 구조로 화염과 연기의 확산을 차단하지만 열 전달은 방지하지 못한다. 반면 차열 방화유리(EI등급)는 2장 이상의 판유리 사이에 특수 방화용 레진을 충전·접합한 제품으로, 화염 차단은 물론 복사열과 전도열까지 차단하여 비노출면 온도 상승을 억제한다. 내화등급은 EI30(30분)에서 EI120(120분)까지 세분화된다. 적용 부위도 명확히 구분된다. 비차열 방화유리는 방화도어·방화창에 주로 사용되며, 최대 규격 2,500mm×2,500mm까지 제작이 가능하다. 차열 방화유리는…

소재/부자재

차열 방화유리, 국산화 기술 과제

차열 방화유리(EI등급)는 국내 기술 부족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아 국산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겔층·세라믹 코팅 기술이 핵심이며, 국산화 시 가격 경쟁력 변화로 방화유리와 방화셔터 간 시장 경쟁 구도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에 따르면, 국내 차열 방화유리 시장은 수입 제품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비차열 방화유리(E등급)는 국내 제조가 활발하나, 화염과 열 전달을 동시에 차단하는 차열 방화유리(EI등급)는 기술 난도가 높아 해외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차열 방화유리는 내화구조 성능에 따라 EI30(30분), EI60(60분), EI90(90분), EI120(120분)으로 등급이 나뉜다. LX글라스에 따르면, 차열 방화유리는 화재 발생 시 화염 확산 방지와 복사열 차단을 동시에 수행하며,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에…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