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협, 건설현장 휴대폰 사용 금지 캠페인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스마트폰 보급 확산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휴대전화 사용이 늘면서 중대재해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설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이 늘면서 중대재해 위험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은 6월 10일부터 한 달간 연합뉴스TV를 통해 휴대전화 사용 근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루 두 차례(오전 5시 30분경, 오후 9시 25분경) 방영되며, 윤학수 회장이 직접 출연해 건설현장에서의 휴대전화 사용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건설현장은 중장비가 오가고 보행여건이 어려운 특성상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이 중대한 산업재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