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인증 현장심사 결과 반영, 3월까지 시행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이 교육시설 안전인증 현장심사 결과에 따라 방화셔터 보완 공사를 시행한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공지에 따르면, 2025년 교육시설 안전인증 현장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반영해 220동 종합교육연구동을 대상으로 방화셔터 관련 보완 작업을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실시한다. 방화셔터 시인성 스티커 부착 등의 작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시설의 방화셔터 관리는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 과거 학교에서 방화셔터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교육시설에 대한 점검 기준이 강화됐다. 특히 방화셔터의 위치와 작동 방식을 이용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시인성 표시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개선돼 왔다.

셔터 업계는 교육시설의 방화셔터 보완·교체 수요에 주목하고 있다. 전국 대학교와 초·중·고교에 설치된 방화셔터의 안전성 점검과 시인성 개선 작업이 지속될 전망이다.

출처: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공지사항

※ 이 기사는 AI 검색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