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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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총 229건
부산 좌산초 방화셔터·방화문 교체 설계용역 발주 업계뉴스

부산 좌산초 방화셔터·방화문 교체 설계용역 발주

부산광역시교육청 해운대교육지원청이 좌산초등학교 방화셔터 및 방화문 교체공사 설계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 1,224만 원 규모의 이번 용역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21일 개찰이 완료됐다. 학교 시설 내 노후 방화설비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의 교육시설 시장 공략이 주목된다.

이번 용역의 추정가격은 12,240,000원이며 계약방법은 수의계약으로 결정됐다. 공고일은 2026년 9월 15일이고, 개찰일은 2026년 9월 21일이다. 이번 발주는 학교 건물 내 방화셔터와 방화문을 신규 제품으로 교체하기 위한 사전 설계 단계에 해당한다. 설계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바탕으로 실제 교체공사 입찰이 별도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시설 특성상 방학 기간을 활용한 공사 일정이 수립될 가능성이 높다. 학교 시설 방화설비 교체, 왜 지금인가 국토교통부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소방장비 기본규격 8종 제·개정 추진 소방/안전

소방장비 기본규격 8종 제·개정 추진

소방청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이 2026년 소방장비 기본규격 개발사업을 통해 8종 소방장비의 기본규격 제·개정을 추진한다. 산불진화복과 방화신발 신규 기준 마련, 방화복 건조기 성능기준 신설, 소방차 표준적재 기준 개발 등이 핵심 과제다. 현장자문단 참여를 대폭 확대해 실제 대응 환경에 맞는 기준 마련에 집중한다.

축을 이루며, 방화복 건조기 성능기준 신설과 소방차 적재공간 표준설계 기준 도입도 동시에 진행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8월 26~27일 충북 음성군 소방장비·교육센터에서 '2026년 소방장비 기본규격 개발사업' 2차 공청회를 열었다. 해당 행사에는 소방청 첨단장비과, KFI, 시도 소방본부 소속 현장자문단, 제조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자리해 규격 수립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소방장비 기본규격은 대원의 안전과 원활한 임무 수행을 위해 특수 성능이…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소방/안전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행정안전부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인증 획득 시 공공부문 수의계약과 최대 30억 원 보증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화재 대비 제품을 보유한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4 누리집(ksis.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란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근거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며, 2026년 6월 말 기준 총 269개 제품이 인증을 받은 상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화재·지진 대비 지능형 배전반, 비접촉 열분포 진단 기능의 태양광 발전장치 등 기존 제품 대비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14개 제품이…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속보/단신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규모 창고시설 37개소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 중이다. 방화셔터·방화문 관리 상태와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가 핵심 점검 항목에 포함됐다. 조사는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등록된 창고시설 475개소(2026년 7월 20일 기준) 가운데 특급·1급·2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해당하는 37개소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스프링클러 살수 장애 및 수신기 등 주요 소방시설의 전원 차단 여부, △방화문·방화셔터 관리 상태와 층별·면적별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시행 및 화기 취급 감독 등 소방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중점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재안전조사관은 2인 1조로 구성되며, 필요 시 건축·전기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

공장·창고 내화구조 확대 건축법 개정안 발의 업계뉴스

공장·창고 내화구조 확대 건축법 개정안 발의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장종태 의원이 공장·창고의 내화구조 적용 범위를 넓히고 불연재료 사용을 유도하는 건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반복되는 물류센터·공장 대형 화재를 계기로 건축물 구조 기준 강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업계는 수요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발생하는 대형 화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입법 조치로, 건축물 구조 기준 전반에 걸친 규제 강화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내외경제TV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현행 건축법상 내화구조 적용 기준이 공장·창고 등 산업용 건축물에 충분히 적용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장종태 의원은 물류센터와 공장에서 발생하는 화재가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건축물 구조 기준의 미비를 지목하고, 내화구조 적용 대상을…

교육/자료

전기화재 82%는 아크가 원인…누전차단기의 맹점

누전차단기(ELB)가 100% 보급된 대한민국에서 전기화재는 매년 7000~9000건씩 반복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기화재 원인의 82.8%는 아크(Arc)로, 누전은 단 2.9%에 불과하다. 기존 차단기가 감지하지 못하는 아크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라는 사실이 통계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기존 차단기 체계가 아크를 감지하는 기능을 전혀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아크차단기(AFCI·Arc Fault Circuit Interrupter)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의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전체 화재 3만 7610건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8634건으로 전체의 22.9%를 차지했다. 이로 인한 재산피해는 1701억 원에 달하며, 감전 사상자도 371명에 이른다. 국내에서는 매년 7000~9000건의 전기화재가 지속적으로…

다세대주택 규모 기준 완화 추진 시장/동향

다세대주택 규모 기준 완화 추진

정부가 비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해 다세대주택 1개 동 바닥면적 합계 기준을 660㎡에서 990㎡로 늘리고 층수 제한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한 건축법 관련 규정 개정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다. 건축 규모 확대는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안전 설비 수요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층수 제한도 완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계일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비아파트 공급 대책 마련에 집중하면서 업계 의견을 다시 수렴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이번 방안은 다세대주택의 물리적 규모 자체를 키워 공급 물량을 늘리겠다는 취지다. 현행 건축법상 다세대주택은 1개 동 바닥면적 합계가 660㎡ 이하로 제한돼 있어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를 990㎡로 상향하면 같은 부지에서도 더…

교육/자료

영국 BSI, PAS 9980:2026 개정 발표

영국표준협회(BSI)가 기존 공동주택 외벽 화재위험 평가 실무지침인 PAS 9980의 개정판을 2026년 9월 발표했다. 개정판은 위험 비례 원칙을 강화하고 정량·정성 평가를 결합한 종합적 접근법을 채택했다. 국내 외벽 마감재 화재안전 기준과의 비교를 통해 국내 업계에 주는 시사점을 짚어본다.

실무지침인 PAS 9980의 개정판(PAS 9980:2026)을 공식 발표했다. 2022년 최초 발간 이후 약 4년 만의 전면 개정이다. 영국 소방산업협회(FIA, Fire Industry Association)에 따르면, PAS 9980:2026은 기존 단순 적합성 판단 방식에서 벗어나 건물 전체의 현재 위험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위험 기반(risk-based) 접근법을 채택했다. 정량적(quantitative) 평가와 정성적(qualitative) 평가 기법을 결합해, 건물별로 확보 가능한 증거·시험 데이터·기술 정보의 편차를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개정은…

소방청,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발령 소방/안전

소방청,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발령

소방청이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소방관서에 특별경계근무를 발령했다.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태세를 강화해 연휴 기간 국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관리 업계도 연휴 전 점검 완료 여부를 재확인해야 할 시점이다.

소방력을 비상 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소방청은 이번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태세를 전면 강화하고, 연휴 기간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귀성·귀경 인파가 집중되고 가정 내 조리 활동이 늘어나는 명절 특성상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소방 당국이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가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경계근무의 의미와 현장 대응 체계 특별경계근무는 대형 재난이나 다중이용시설 밀집…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청이 7일 오후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호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8일 밤부터 9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에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상황대책반을 선제 가동하고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즉시 가동 태세를 유지한다. 침수·고립·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출동 대비태세도 강화된다.

에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호우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8일 수요일 오후부터 상황대책반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전국 출동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이 신속히 보고·전파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장마전선 이동 경로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중부지방 등 해당 시도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중앙보훈병원, 방화문 자동폐쇄장치 입찰 속보/단신

중앙보훈병원, 방화문 자동폐쇄장치 입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이 화재연동 방화문 자동폐쇄장치 설치공사 입찰을 진행 중이다. 공고번호 R26BK01712509로 나라장터에 게시된 이번 공사는 9월 11일 개찰된다. 추정가격은 4,202만 원이며 제한경쟁 방식으로 계약이 이뤄진다.

월 11일이다. 공고번호는 R26BK01712509이며,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이다. 이번 공사의 추정가격은 4,202만 원이며 예산금액은 4,622만 2,000원이다. 계약 방식은 제한경쟁으로 진행된다. 의료시설 방화문 안전 강화 흐름 의료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다수 상주하는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가 커질 수 있어 방화 설비의 신뢰성이 특히 중요하다. 소방청에 따르면 의료시설 화재 시 자동폐쇄장치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경우 연기와 화염의 확산 속도가…

장성소방서, 백양사 화재안전점검 실시 시장/동향

장성소방서, 백양사 화재안전점검 실시

장성소방서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백양사에 대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목조 건축물과 산림 인접 특성상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사찰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로 전통사찰의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백양사는 전통사찰로서 목조 건축물과 문화자원이 있고, 주변 산림과 인접해 있어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나 산림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한 장소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 행사 기간 중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할 수 있어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다. 소방시설 및 전기안전 집중 점검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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