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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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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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방화문 건축안전 모니터링 용역 발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2026년 건축안전 모니터링(방화문 분야) 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 약 2억 300만 원 규모의 이번 용역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8월 10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방화문 업계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가 향후 제도 개선과 시장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

0일로 예정되어 있다. 추정가격은 203,365,780원으로, 2억 원을 웃도는 규모다. 계약 방법은 제한경쟁 방식이 적용된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용역의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다. 공고번호는 R26BK01653626(차수 000)이며,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건축·토목·환경 등 건설 전반에 걸친 기술 연구와 정책 지원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방화문 분야 건축안전 모니터링은 실제 건축물에 설치된 방화문의 성능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제도의 실효성을…

디지털트윈·AI, 건물 화재안전 판 바꾼다 교육/자료

디지털트윈·AI, 건물 화재안전 판 바꾼다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이 건물 운영 전반을 자율화하는 흐름 속에서 화재안전 분야도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소방청의 AI 기반 119시스템 구축과 스마트빌딩 통합관제 확산은 방화셔터·방화문 등 수동 중심 설비의 연동 체계 재편을 예고한다. 건물 안전 운영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지금, 방화 업계의 대응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

플랫폼과 소방청의 AI 기반 현장대응 고도화가 동시에 추진되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등 기존 수동 중심 설비의 통합 연동 방안이 업계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경제TV 및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HDC랩스는 'BUILD CON SUMMIT 2026'에서 AI와 공간 데이터를 결합한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비전을 공개했다. HDC랩스가 제시한 'AI Building OS'는 센서·설비·에너지·영상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디지털트윈과 AI를 결합한 'See-Think-Control' 구조를 핵심 아키텍처로 채택했다. 이…

전기화재 5건 중 1건, 무등록 시공이 뇌관 교육/자료

전기화재 5건 중 1건, 무등록 시공이 뇌관

국내 전체 화재의 22.9%가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등록 전기 시공이 화재의 잠재적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나, 공사 중 이를 적발할 관리체계는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안전 설비의 전기 연동 시공도 동일한 구조적 위험에 노출돼 있다.

러낼 실질적 관리체계가 부재하다는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의 2024년도 전기재해 통계에 따르면 국내 전체 화재 3만7610건 가운데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8634건으로 전체의 22.9%를 차지했다. 이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33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재산피해는 약 1701억 원에 달했다. 화재 다섯 건 가운데 한 건 이상이 전기와 관련된 셈이다. 올해 2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이 문제를 다시…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소방/안전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행정안전부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보급하는 등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를 포함한 총 8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과제는 국민이 일상에서 실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록 효과성, 시급성,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5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와 국민편의 분야 4개 과제로 구성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생활안전 분야에는 중고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표시제 도입, 빗물받이 위치 알림표시 표준 마련,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부적합 볼라드 전수 정비 및 강화형 볼라드 시범 설치가 포함됐다. 화재예방 시설 확대로 주거안전 강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화학공장 화재 잇따라, 내화·방화 안전 점검 시급 인증/시험

화학공장 화재 잇따라, 내화·방화 안전 점검 시급

8월 들어 울산·충북·경기 등 전국 화학공장과 인화성 물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며 내화·방화 설비의 실효성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연성 원료를 다루는 산업 현장에서 방화구획과 내화재료의 역할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관련 규격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사고가 집중되면서 방화구획 설비와 내화재료의 실질적 성능 확보 여부가 업계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8월 3일 울산 남구 소재 페인트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해당 업체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다량 보관돼 있어 소방 당국의 진압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페인트류는 인화점이 낮아 초기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산이 이뤄지는 특성이 있으며, 이 같은 환경에서는 방화문과…

화재 피해 기록물 응급조치 요약서 배포 소방/안전

화재 피해 기록물 응급조치 요약서 배포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화재·수해로 피해를 입은 종이 기록물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응급복구 한 장 요약서'를 7월 2일부터 배포한다. 안전 수칙부터 곰팡이 제거 방법, 현장 필수 물품 점검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과 도표로 구성됐다. 방화·소방 업계에서도 화재 후 기록물 보존 절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 7월 2일부터 공개·배포한다. 기후 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증가하는 가운데, 화재 진압 이후 방치된 기록물이 영구 손상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실용적 조치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기록원은 최근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증가하면서 국가적으로 소중한 기록물이 훼손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현장에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구제 방법을 담은 요약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요약서 구성과 현장…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성황 폐막 소방/안전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성황 폐막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대구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28개국 448개사가 참가해 최근 5년 평균 대비 17.8% 증가한 외형 성장과 함께 참가기업 90%가 만족을 표하며 내실도 다졌다.

회는 28개국 448개사 1,566개 부스가 참가해 최근 5년 평균 대비 업체 수 17.8%, 부스 수 16.4% 증가하는 외형적 성장을 이뤘다. 특히 해외 구매자와 국내 소방 전문가 중심의 참관으로 실속형 박람회로 체질 개선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총 74,203명의 참관객 중 해외 및 국내 핵심 구매자가 27,322명으로 37%를 차지했으며, 방문 목적도 신제품 자료 수집 26%, 시장 동향 파악 25% 등 업무 관련…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청이 7일 오후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호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8일 밤부터 9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에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상황대책반을 선제 가동하고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즉시 가동 태세를 유지한다. 침수·고립·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출동 대비태세도 강화된다.

에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호우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8일 수요일 오후부터 상황대책반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전국 출동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이 신속히 보고·전파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장마전선 이동 경로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중부지방 등 해당 시도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장성소방서, 백양사 화재안전점검 실시 시장/동향

장성소방서, 백양사 화재안전점검 실시

장성소방서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백양사에 대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목조 건축물과 산림 인접 특성상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사찰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로 전통사찰의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백양사는 전통사찰로서 목조 건축물과 문화자원이 있고, 주변 산림과 인접해 있어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나 산림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한 장소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 행사 기간 중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할 수 있어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다. 소방시설 및 전기안전 집중 점검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중국산 열연강판 MIP 흔들 업계뉴스

중국산 열연강판 MIP 흔들

중국산 열연강판에 대한 반덤핑 가격약속(MIP) 시행 직후 수입량이 예상을 크게 웃돌며 제도 실효성 논란이 불거졌다. 통상당국이 수입 증가 배경 파악에 나선 가운데, 내년 중반 이후 상황변동 재심사(중간재심) 가능성이 업계의 핵심 관심사로 부상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 자재 제조업계도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저가 수입 물량 차단을 위한 보완 장치로 도입된 MIP가 예상과 다른 시장 흐름을 만들어내자, 내년 중반 이후 상황변동 재심사(중간재심) 신청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힘을 얻는 모습이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MIP 시행 직후인 2026년 6월 중국산 열연강판 수입량은 7만6,552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4,615톤 대비 약 16배에 달하는 수치로, 월간 기준으로는 2025년 8월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지난해 9월 잠정 덤핑방지관세 시행…

가톨릭대, 소방시설 점검 용역 입찰 속보/단신

가톨릭대, 소방시설 점검 용역 입찰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이 교내 소방시설 법정사항 점검 위탁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5636만 원이며, 오는 7월 13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소방시설 전문 업체들의 참여가 주목된다.

다. 개찰일은 오는 7월 13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으로 명시되어 있다. 소방시설법에 따르면,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소방시설에 대한 자체점검 및 법정 정기점검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대학 캠퍼스와 같이 다수의 인원이 상주하는 시설은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법적 의무 사항이다. 업계 영향 분석 이번 가톨릭대 성심교정의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는 교육시설 내 소방안전 관리…

안양 의용소방대, 경기도 강의경연 두 분야 수상 소방/안전

안양 의용소방대, 경기도 강의경연 두 분야 수상

안양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제11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두 분야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내 25개 소방서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안양소방서는 반복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 의용소방대의 강의 전문성 향상은 지역 시민의 응급 대응 능력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제11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두 분야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내 2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 전문강사의 강의 능력을 높이고 전국대회 출전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수상 결과를 보면,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여성의용소방대 소속 대원 2명이 장려상을 받았으며,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만안의용소방대 소속 반장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참가 대원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강의 내용과 발표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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