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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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재완

총 229건
교육/자료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3월 18일, NFPA의 최신 해외 방화 기준이 발표되었다. 이는 글로벌 방화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셔터업계는 새로운 기준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노력의 일환으로, 특히 대형 건축물에 대한 화재 안전 규정이 강화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 변화와 그 영향 이번 NFPA의 방화 기준 변화는 여러 국가의 화재 안전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외에도 유럽, 아시아 등 많은 국가들이 NFPA 기준을 참고하여 자국의 화재 안전…

디지털트윈 소방 기준 변화 사건/사고

소방안전 사고, 정책 변화 주목

최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는 소방안전 정책과 대응 체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소방청은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명구조와 재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방화셔터 및 방화문 등 방화설비 업계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했으며, 나머지 4명을 구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화재는 철골 구조물의 열변형으로 인해 붕괴 위험이 높아, 소방당국은 안전한 구조 활동을 위해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소방안전 정책 변화 이번 화재를 계기로 소방청은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김승룡 소방청장은 관계기관 합동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며 인명구조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범정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화재 현장의 불안정한 여건 속에서도 소방당국은…

업계뉴스

방화문 업계, 새 규제 대응

2026년 방화문 업계는 새로운 법령 변화에 대응하고자 분주하다. 특히 소방법과 건축법 개정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업계는 품질 향상 및 규제 준수에 집중하고 있다.

설치 및 관리 기준이 강화되며, 이에 따라 업계 전반에 걸쳐 품질과 안전성이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법령 변화는 방화문 제조업체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법령 변화의 주요 내용 소방법과 건축법의 개정은 방화문 설치 요건을 강화하고, 품질 기준을 엄격하게 규정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 대전 대덕구의 공장 화재 사고와 같은 대형 화재 사건들이 이러한 법령 개정의 배경으로…

교육/자료

물류창고 화재, 높이 10m 넘으면 화재지속시간 50% 증가… ‘면적만 보는 방화구획 기준 한계

방재시험연구원과 연구진이 국내 29개 물류창고 71개 방화구획을 조사한 결과, 창고 높이가 10m를 초과하면 등가화재지속시간이 평균 62.84분에서 92.99분으로 약 5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방화구획 기준이 면적만 고려하고 높이를 반영하지 않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른다. 그러나 현행 건축법상 창고시설로 단순 분류되어 방화구획 기준이 1,000㎡ 면적 기준으로만 규정되어 있어 물류시설의 특성을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상범, 서희원, 김대회, 이길용 연구원(한국화재보험협회 방재시험연구원)은 NFPA Fire Protection Handbook의 방법론과 CFAST 화재시뮬레이션을 교차 검증하여 물류시설의 등가화재지속시간을 산출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 29개 물류창고 현장조사, Class V 수용물품으로 보수적 산정 연구진은 총 29개 물류창고에서 71개 방화구획의 면적, 높이, 랙 치수와 개수 등을…

교육/자료

전기차 화재 이후 폭증한 ‘Fire Blanket’… 국내 224개 조례 분석해보니 ‘명칭·기준 제각각’

KFI 소방기술연구소 연구진이 전국 224개 관련 조례와 조달청 구매이력 48건을 분석한 결과, 2024년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를 기점으로 fire blanket 관련 조례의 93%가 제·개정되었으나 명칭조차 통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능평가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

자동차 관련 조례를 수집·분석했다. 화재안전 관련 조례는 협의적 관점에서 72개(32.14%), 광의적 관점에서 123개(54.91%)로 확인됐다. 결정적인 것은 시기적 분포다. 협의적 관점의 화재안전 조례 72개 중 청라화재(2024.8.1.) 이전에 제정된 것은 5개(6.94%)에 불과하고, 이후에 67개(93.06%)가 집중 제·개정되었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경기와 서울이 각 13개로 가장 많았다. ■ '질식소화덮개' vs '질식방화포'… 명칭조차 통일 안 돼 조례 내 fire blanket의 명칭은 '질식소화덮개', '차량용 질식방화덮개', '차량용 질식방화포', '전기차…

교육/자료

정부·대학·대기업까지 참전… 방화셔터 특허, ‘미래 방재산업’의 격전지로⑤

방화셔터 특허 출원 주체가 전문 셔터 기업과 개인 발명가를 넘어 반도체 기업(세메스), 정부기관(대한민국), 공공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학(공주대·동서대·한국해양대)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방화셔터가 단순 건축 부자재를 넘어 '미래 방재산업'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태석이엔지 등)이 약 20건 이상을 차지하며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둘째, 개인 발명가(김기대, 김태진, 김상근, 권현숙 등)가 약 25건 이상으로 높은 비중을 보인다. 셋째, 대학 및 연구기관의 참여가 눈에 띈다.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2건, 주차장용 방화셔터),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1건, 이동식 방화셔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1건, 제어 시스템), 재단법인대구경북과학기술원(1건, 무선통신 시스템) 등 최소 5건의 특허가 학계에서 출원됐다. 넷째, 공공기관과 대기업의 참여도 확인된다. 대한민국 정부(1건, 안전사고 방지),…

교육/자료

‘차열’에서 ‘무선 제어’까지… 방화셔터 특허, 10년간 3단계 진화④

최근 10년간 방화셔터 특허의 키워드 변화를 추적한 결과, '스크린·차열 중심기'(2015~2017) → '구조 다양화기'(2018~2020) → '스마트·제어 융합기'(2021~2025)로 뚜렷한 3단계 기술 진화 과정이 확인됐다. 2024년에만 '무선', '자동', '제어' 키워드를 포함한 특허가 4건 집중 출원되며, 방화셔터의 IoT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미 방화 스크린 셔터의 기본 구조가 확립되었다. '복합 도르레식 스크린 방화셔터'(김상근, 2015), '방화 스크린 셔터장치'(우리셔터, 2015), '방화 스크린셔터의 비상문 개폐장치'(김태진, 2016) 등이 이 시기의 대표 특허다. 키워드 분석에서 '스크린'이 6건으로 절반을 차지했으며, 아직 '차열', '자동', '제어' 등의 키워드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이 시기는 철재 셔터에서 스크린형으로의 전환이 시작된 도입기로 평가할 수 있다. ■ 2기(2018~2020): 차열 성능 경쟁기 — 33건, 출원…

업계뉴스

선일기업 10건으로 ‘독주’… 개인 발명가 김기대 7건으로 추격③

방화셔터 특허 상위 5대 출원인을 분석한 결과, 주식회사 선일기업이 10건으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개인 발명가 김기대 씨가 7건, 김태진 씨 5건, 김상근 씨와 세메스 주식회사가 각 4건으로 뒤를 이었다. 상위 5인이 전체의 약 29%를 차지하며, 기업형·개인형 출원인 간 기술 전략의 뚜렷한 차이가 드러났다.

터 분야 최다 출원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선일기업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방화 스크린 셔터(2018, 2022), 스크린 자동 방화 셔터(2022), 월쓰루 스크린 방화 셔터(2023), 폐곡면 타입 방화 스크린 셔터(2020, 2건), 동력 전달 기구를 구비한 방화 스크린 셔터 장치(2021)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선일기업은 스크린형 방화셔터에 집중하면서도 '구동 모터 수납 주머니'(2018), '웨이트 유닛'(2022), '철재 자동 방화 셔터'(2022) 등 부품·메커니즘 단위의 세밀한 특허…

교육/자료

스크린형 39건으로 ‘압도적 1위’… 제어·센서 융합 특허 10건 급부상②

최근 10년간 등록된 방화셔터 특허 104건을 기술 유형별로 분류한 결과, 스크린형이 39건(37.5%)으로 가장 많았고, 구조개선형 50건(48.1%), 제어·센서·IoT형 10건(9.6%), 특수용도형 5건(4.8%)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1년 이후 자동, 제어, 센서 키워드가 포함된 특허가 집중적으로 출원되며 스마트화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

9건으로 전체의 37.5%에 달한다. 스크린형 방화셔터는 내화 직물(유리섬유, 실리카 직물 등)을 사용해 화재 시 열과 연기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기존 철재 셔터 대비 경량이면서도 차열 성능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조립식 차열 스크린 방화셔터'(권현숙, 2022·2025), '폐곡면 타입 방화 스크린 셔터'(선일기업, 2020), '양방향 승강 개폐형 이중 스크린 방화셔터'(2023), '가스켓 일체형 스크린 방화셔터'(엔에이치기공, 2023) 등 차열 성능 강화와 시공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교육/자료

최근 10년간 방화셔터 특허 104건 등록… 2021년 이후 급증세, ‘스크린형’이 대세①

한국특허정보원(KIPRIS) 데이터 분석 결과,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10년간 '방화셔터' 키워드로 등록된 특허는 총 10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1년 이후 연평균 13건 이상의 특허가 꾸준히 출원되며, 방화셔터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2월 31일까지 총 104건의 특허가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검색식은 'TL=[방화셔터]*PD=[20150101~20251231]'로, 발명의 명칭에 '방화셔터'가 포함된 등록특허만을 대상으로 했다. 연도별 출원 추이를 살펴보면, 2015~2017년 초기 3년간은 연평균 4건 수준에 그쳤으나, 2018년 8건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19년 13건, 2020년 12건, 2021년 15건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2024년에는 16건으로 10년간 최다 출원을 기록하며 방화셔터 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방증했다. ▲ 조립식 차열 스크린 보강 방화셔터…

교육/자료

건축물 방화등급·내화구조 기준 이해

내화구조는 화재 시 1~3시간 구조 안정성을 유지하는 구조로, 일정 규모·용도의 건축물과 방화지구에 의무 적용된다. 벽·보·바닥 두께 등 성능기준이 규정되며, 방화구획에는 갑종 방화문·자동방화셔터 설치가 요구된다.

상위 규범이다. 본 기사는 건축법 체계에서 내화구조의 정의, 적용 대상, 성능기준을 체계적으로 해설한다. 건축법 제2조에 따르면, 내화구조(耐火構造)란 화재에 견딜 수 있는 성능을 가진 구조로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구조를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건축물의 구조부가 화재 시 일정 시간(1~3시간) 동안 구조적으로 유해한 변형 없이 견딜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철근콘크리트조 또는 철골철근콘크리트조 등을 의미한다. 여기서 '일정 시간'이란 건축 규모에 따라 재실자가 안전한…

교육/매뉴얼

방화셔터 유지관리 매뉴얼 완전 가이드

방화셔터 유지관리는 준비→작동점검→고장조치 순으로 진행한다. 연기·열감지기 2단 하강 구조를 확인하고, 음향경보·완전폐쇄·바닥밀착 등을 점검한다. 고장 시 폐쇄기·수신반·모터 순으로 복구하며 현장 체크리스트 활용이 중요하다.

이드는 국토교통부고시와 소방시설법에 근거한 방화셔터 유지관리 절차를 현장 실무자 눈높이에서 단계별로 정리한 매뉴얼이다. 국토교통부고시 '자동방화셔터, 방화문 및 방화댐퍼의 기준'에 따르면, 방화셔터는 방화구획선상에 설치되어 평상시 개방 상태를 유지하다가 화재 시 감지기 연동으로 자동 하강하여 방화구획을 형성하는 설비다. 주요 구성부재는 KS F 4510(중량셔터)에 적합해야 하며, 연기감지기에 의한 일부폐쇄(1단 하강)와 열감지기에 의한 완전폐쇄(2단 하강)가 가능한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 점검 전 준비사항은 5단계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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