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속보

교육/자료

교육 및 자료

총 163건
NFPA 방화 기준, 국내 설계 참고 확산 교육/매뉴얼

NFPA 방화 기준, 국내 설계 참고 확산

미국 NFPA(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 기준이 국내 특수·첨단 시설의 방화 설계 검토 과정에서 참조 규범으로 활용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대형 물류센터 등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국내 설계자·엔지니어 커뮤니티에서 NFPA 코드를 국내 기준과 병행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방화문·방화셔터 업계에서도 해외 기준과의 성능 비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

드 체계로, 방화문·방화셔터·방화댐퍼 유지관리를 다루는 NFPA 80, 생명안전 코드인 NFPA 101, 건축 기준인 NFPA 5000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기준은 미국 내 건축물 설계와 소방 안전 관리의 핵심 근거로 기능하며, 국내에서도 해외 프로젝트 수행이나 글로벌 기준 비교 분석 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참조 문서로 자리 잡고 있다. NFPA 1194, 야영장 방화 설계 기준으로 주목 ACTT 해설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국립공원관리청(NPS, National…

AI·디지털트윈, 소방안전 판 바꾼다 교육/자료

AI·디지털트윈, 소방안전 판 바꾼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기술이 소방안전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화재 조기 감지부터 방화구획 연동 관리까지, 수동 설비 중심의 소방안전이 예측·연동형 체계로 전환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도 이 변화의 파고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맞물리면서 소방·방화 업계의 기술 전환 압력이 커지고 있다. 비즈조선에 따르면 한국지멘스는 9월 3일 데이터 기반 운영관리와 사이버보안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SRF 2.2'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사무용 건물은 물론 병원, 데이터센터, 산업시설 등 상업·산업용 고위험 시설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소개됐다. 기존 화재탐지 시스템에 사이버보안 레이어를 추가한 점이 특징으로, 네트워크 연결이 확대되는 스마트빌딩 환경에서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소방교육 표준화 본격화 교육/매뉴얼

소방교육 표준화 본격화

소방청이 전국 소방본부 담당자 90여 명과 함께 직급별 핵심교육 개편을 논의하며 소방교육 표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체계 정비가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관리 교육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소방훈련 미실시 시 3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관계인의 주의가 요구된다.

중심의 교육체계 전반을 재편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소방청은 지난 7월 22~23일 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교육훈련기관 담당자 90여 명이 참석한 정책 소통회의를 열어 직급별 핵심교육 개편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 설계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소방청이 제시한 교육 개혁의 방향은 '현장과 함께 만드는 소방교육 개혁'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체계 정비에 방점이…

방화문 교육 가이드 시급하다 교육/자료

방화문 교육 가이드 시급하다

산업현장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화재예방·중대재해 예방 교육이 잇따라 시행되고 있지만, 방화문·방화셔터 설치 기준과 유지관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육 모듈은 사실상 부재한 상태다. 업계에서는 관리감독자와 협력사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에 방화구획 설비 전문 교육 콘텐츠를 포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외 사례를 통해 방화문 설치·운영 교육 가이드 마련의 필요성을 짚어본다.

맞추고 있어, 방화문·방화셔터 등 방화구획 설비의 설치 기준과 유지관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육 모듈은 사실상 포함되지 않는 실정이다. 건축물 화재 안전의 핵심 설비인 방화문에 대한 체계적 교육 가이드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현장 안전교육 확산, 방화구획 설비는 사각지대 한국미디어뉴스에 따르면, 목포시는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과 등 현업부서를 직접 방문하는 '현업부서 안전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도급·용역·위탁사업의 안전보건 확보…

영국 BWF, 방화문 안전 주간 13회 맞아 교육/자료

영국 BWF, 방화문 안전 주간 13회 맞아

영국 목재연맹(BWF)이 2026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제13회 방화문 안전 주간을 개최한다. BWF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 결함 방화문을 신고한 비율은 29%에 불과해 인식 제고의 필요성이 재확인됐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위험 증가와 기준 미달 점검 사례가 잇따르면서 정기 점검과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Week 2026)'을 운영한다. Housing Management & Maintenance 보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이 화염과 연기 확산을 차단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캠페인이 13회를 맞이한 현재에도 인식 제고의 필요성은 여전히 시급한 과제로 남아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와 관련된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점검 현장에서 방화문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고…

교육/자료

방화셔터 유지관리 위반 반복

서울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형마트·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10곳을 긴급 점검한 결과 78건의 안전 위반이 적발됐다. 방화셔터 주변 장애물 적치가 대표적 위반 유형으로 지목됐으며, 설치 기준보다 유지관리 의무 위반이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가 드러났다. 자동방화셔터는 국토교통부령 기준에 따른 비차열·방연 성능을 갖춰야 하며, 방화문으로부터 3m 이내 별도 설치와 감지기 연동 자동 폐쇄 요건도…

유지관리 실태, 피난시설 관리체계 등을 항목별로 구분해 점검했다. 방화셔터는 방화문과 함께 별도 관리 항목으로 설정돼 화재·피난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설비로 취급됐다. 방화셔터 주변 장애물 적치, 반복되는 위반 매일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위반 사례 가운데 방화셔터 주변에 물건을 쌓아 피난 및 차단 기능을 저해한 사례가 다수 포함됐다. 창고형 마트와 물류시설에서는 소화전·방화셔터 주변에 짐을 쌓아두는 관행이 '경미하지만 반복되는 안전…

디지털트윈·AI, 소방 안전 통합 가속 교육/자료

디지털트윈·AI, 소방 안전 통합 가속

디지털트윈과 AI·IoT 기술이 소방·재난 대응 분야와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안전기술대상 선정과 글로벌 시장 분석 자료 모두 이 흐름을 뒷받침한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도 스마트빌딩 인프라 변화에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

리노베이션까지, 디지털 기술과 소방 안전의 융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는 AI·IoT·디지털트윈 기반 소방·재난 대응 솔루션들이 집중 소개되고 있다. 라이브뉴스에 따르면 ㈜아이티유는 이번 박람회에서 디지털트윈 기반 산업안전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AI·IoT 스마트 산업안전 솔루션을 전시하며, 건설·산업 현장의 소방 대응과 재난 관리를 디지털 기술로 통합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재난안전·산업안전·소방·방재·보안·스마트 안전기술 등을 포괄하는 이번 박람회는 소방·재난 대응 기술이 스마트빌딩·스마트시티…

교육/자료

영국 ‘방화문 안전 주간 2026’, 거주자 참여 캠페인 전개

영국의 레드카이트 커뮤니티 하우징(Red Kite Community Housing)이 2026년 9월 21일 '방화문 안전 주간(Fire Door Safety Week 2026)'을 맞아 거주자 대상 방화문 관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방화문을 쐐기로 고정하는 행위 금지, 손상 즉시 신고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강조하며 화재 안전은 모두의 책임임을 역설했다. 국내에서도 방화문 관련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인 만큼,…

▲방화문을 쐐기 등으로 열어 두지 않기 ▲공용 구역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기 ▲방화문과 부속 장치를 손상시키지 않기 ▲이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기 등 네 가지 실천 사항을 권고했다. 특히 방화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거나, 손상이 보이거나, 부속 장치가 파손됐거나, 문틀 주변에 큰 틈이 생긴 경우 즉각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화문 관리 책임, 거주자까지 확대 레드카이트 하우징에 따르면, 화재 안전은 관리 주체만의 책임이…

소방교육 체계 전면 개편 교육/자료

소방교육 체계 전면 개편

소방청이 2028년까지 전국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핵심교육을 전면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 전환과 원격 콘텐츠 개발이 병행되며, 소방기술자 대상 인정승급교육과 CAD 전문과정도 확대되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도 현장 안전 역량 강화 요구가 높아질 전망이다.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 체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소방청은 이번 계획을 통해 전국 소방공무원이 직급에 맞는 핵심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표준 교육안을 마련하고 원격교육 콘텐츠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그간 지역별·기관별로 편차가 컸던 소방교육의 질적 균형을 맞추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뉴스1에 따르면, 소방청은 지휘 역량, 실화재 대응, 신속동료구조(RIT·Rapid Intervention Team) 등 핵심교육 과정을…

교육/자료

재난 교육, 시나리오·SOP 체계로 전환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기관별 자체 체계로 전환하면서 훈련 시나리오를 기존 6종에서 14종으로 대폭 확대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도 군 위험물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난·소방 분야 전반에서 표준운영절차(SOP) 기반 교육 체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업계에도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 교육 틀 마련이 요구된다.

위해 기존 중앙 집중형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기관별 자체 교육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군 위험물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법령·시설기준·초기 대응요령 등을 망라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알려 재난 대응 교육의 매뉴얼화 흐름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재편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교육 체계 개편의 핵심은 각 기관이 자체적으로 교육을 계획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강사를 양성하는…

초대형 주차장 방화구획 기준 공백 2년째 교육/매뉴얼

초대형 주차장 방화구획 기준 공백 2년째

청라 전기차 화재 발생 2년이 지났지만 초대형 주차장을 대상으로 한 별도 방화구획 기준은 여전히 마련되지 않았다. 현행 건축법은 층수와 바닥면적 기준에 따라 방화구획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대규모 지하주차장 등 특수 시설에 대한 세부 규정은 공백 상태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기준 정비 지연이 시장 불확실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AI·로봇으로 전기안전 혁신 나선 이에스로봇 교육/매뉴얼

AI·로봇으로 전기안전 혁신 나선 이에스로봇

전력설비 전문기업 네오피스의 자회사 이에스로봇이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전기안전 솔루션으로 현장 작업자 보호에 나섰다. 원격조작형 차단기 인출입장치(래킹봇)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작업자와 전기설비의 물리적 분리를 실현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기안전 솔루션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인터뷰에서 "안전은 더 이상 양보할 수 없는 핵심 가치"라며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전기안전 솔루션을 통해 작업자 안전을 위한 최적의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스로봇은 네오피스가 2년 전 설립한 자회사로, 사명의 'E'는 Electrical(전기), 'S'는 Safety(안전)의 첫 글자에서 따왔다. 플랜트, 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은 물론 건물 내 전기실 등 위험 공간에서 근무하는 전기 작업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로봇과 솔루션을 잇따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