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속보

교육/자료

교육 및 자료

총 163건
AI·디지털트윈, 화재안전 혁신 가속 교육/매뉴얼

AI·디지털트윈, 화재안전 혁신 가속

한국지멘스가 IoT·디지털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을 국내 출시하며 스마트빌딩 화재 안전 분야에 새 기준을 제시했다. 국내에서도 행정안전부 주도로 AIoT 화재 조기 감지 기술과 디지털트윈 기반 현장 안전 관리 시스템이 잇따라 확산되고 있다. 방화·소방 업계는 이 같은 기술 전환이 기존 방화셔터·방화문 등 수동형 설비와의 연계 방식에도 근본적…

포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IoT 등 디지털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되어 사무실·병원·데이터센터·산업시설 등 스마트빌딩급 건축물 전반에 적용 가능하며,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화재 탐지 체계를 디지털 네트워크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내 건축물의 스마트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화재 안전 분야에서도 IoT·클라우드 연동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지멘스 신제품, 오탐 줄이는 다중 센서 기술 탑재 지멘스가 이번에 공개한 화재 감지기…

AI·로봇으로 전기안전 혁신 나선 이에스로봇 교육/매뉴얼

AI·로봇으로 전기안전 혁신 나선 이에스로봇

전력설비 전문기업 네오피스의 자회사 이에스로봇이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전기안전 솔루션으로 현장 작업자 보호에 나섰다. 원격조작형 차단기 인출입장치(래킹봇)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작업자와 전기설비의 물리적 분리를 실현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기안전 솔루션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인터뷰에서 "안전은 더 이상 양보할 수 없는 핵심 가치"라며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전기안전 솔루션을 통해 작업자 안전을 위한 최적의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스로봇은 네오피스가 2년 전 설립한 자회사로, 사명의 'E'는 Electrical(전기), 'S'는 Safety(안전)의 첫 글자에서 따왔다. 플랜트, 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은 물론 건물 내 전기실 등 위험 공간에서 근무하는 전기 작업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로봇과 솔루션을 잇따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영국 Flux Fire, 수동 방화 시공 디지털화 선도 교육/자료

영국 Flux Fire, 수동 방화 시공 디지털화 선도

영국의 수동 방화 보호(Passive Fire Protection) 전문 시공업체 Flux Fire Protection이 프로젝트 정보의 디지털화를 통해 방화구획 시공 관리 체계를 혁신하고 있다. 기존에는 방화 시공업체가 공사 후반부에 투입되는 관행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설계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국내 방화문·방화셔터 업계의 디지털 전환 논의에도 시사점을 제공한다.

·모듈러 건축·산업용 건물·상업 오피스·학생 기숙사·기존 건물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영국 전역의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업체의 특징은 프로젝트 참여 시점이 폭넓다는 점이다. 타당성 검토 및 설계 단계부터 시작해 실제 시공 중인 현장, 나아가 이미 사람이 거주 중인 건물의 조사 업무까지 수행한다. 이처럼 광범위한 업무 범위는 프로젝트마다 정보의 질과 완성도가 크게 달라지는 문제를 수반한다. 방화 정보 단절, 디지털화로 돌파구…

교육/자료

미국 IBC, 방화벽 내화등급 1~4시간 규정

미국 국제건축법(IBC)은 건물 용도 분류, 구조 유형, 대지경계선과의 이격거리 세 가지 변수를 조합해 방화벽과 방화구획의 내화등급을 1시간에서 4시간까지 차등 적용한다. 등급 산정 오류는 검사 불합격, 사용승인 거부, 강제 재시공으로 이어진다. 국내 화재안전기준(NFSC)과의 구조적 차이를 파악하면 국내 업계의 기술 대응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다. FedLaws에 따르면, IBC는 건물 내 벽·바닥·방화문·관통부 밀폐재 등 모든 방화 구성요소에 대해 일정 시간 동안 화재를 견디는 내화등급을 의무화하며, 요구 등급은 통상 1시간에서 4시간 범위에서 결정된다. 등급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세 가지다. 첫째는 건물 용도 분류(Occupancy Classification)로, 일반 사무용 건물인 그룹 B(Group B)와 고위험 저장시설인 그룹 H(Group H), 공동주택인 그룹 R(Group R)은 각각 화재 하중과 피난 속도에 대한 가정이…

영국 대학 방화문·파이어스토핑 공사 80만 파운드 교육/자료

영국 대학 방화문·파이어스토핑 공사 80만 파운드

영국 수동형 화재방호 전문기업 애다스톤(Adaston)이 런던과 요크셔 소재 대학 두 곳에서 방화문 및 파이어스토핑(fire-stopping) 공사를 완료했다. 총 계약 규모는 80만 파운드(약 14억 원)에 달하며, 두 대학 모두 3년 연속 재계약이 이뤄졌다. 국내 교육시설에도 방화구획 성능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여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r) 및 파이어스토핑(fire-stopping) 공사를 각각 완료했다. Daily Business Now 보도에 따르면, 두 프로젝트의 합산 계약 금액은 80만 파운드(약 14억 원)이며, 두 대학 모두 경쟁 입찰을 거쳐 애다스톤을 3년 연속 시공사로 선정했다. 런던 대학 프로젝트는 30만 파운드(약 5억 3,000만 원) 규모로, 대학 건물과 학생 기숙사 전반에 걸쳐 방화문 교체 및 파이어스토핑 작업이 진행됐다. 요크셔 대학 프로젝트는 50만 파운드(약 8억 8,000만 원)…

영국 방화문 안전주간, 공동주택 입주민 교육 캠페인 시동 교육/자료

영국 방화문 안전주간, 공동주택 입주민 교육 캠페인 시동

영국에서 매년 방화문 안전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하는 '방화문 안전주간(Fire Door Safety Week)'이 2026년 9월 30일 시작됐다. 영국목공연맹(British Woodworking Federation)이 2013년부터 주관해 온 이 캠페인은 공동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방화문 결함 식별과 신고 방법을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국내에서도 방화문 유지관리 의무가 강화되는 추세인 만큼, 영국 사례는 국내 제도 보완의 참고…

기점으로 영국 전역에서 '방화문 안전주간(Fire Door Safety Week)'이 시작됐다. 이 캠페인은 영국목공연맹(British Woodworking Federation)이 2013년 처음 조직한 이래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공동주택 거주자가 결함 있는 방화문을 스스로 인식하고 관할 기관에 신고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는다. WVHT는 자체 뉴스 채널을 통해 방화문의 정의와 공동주택 안전에서 방화문이 갖는 중요성을 입주민에게 안내했다. 공동주택처럼 다수의 세대가 공용 복도·계단실을 공유하는 건물에서 방화문은 화재 발생…

음향 카메라로 방화구획 관통부 점검한다 교육/자료

음향 카메라로 방화구획 관통부 점검한다

방화구획 관통부의 내화채움구조 시공 여부를 음향 카메라와 공기전달음 차단성능 측정으로 비파괴 판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KCI 등재 학술지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13종 방화구획을 대상으로 차음성능 변화를 비교 분석했다. 내화채움구조의 비파괴 점검 기술 개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4일 KCI 등재 학술지에 등록됐으며, DOI(https://doi.org/10.7776/ASK.2025.44.6.694)를 통해 원문을 확인할 수 있다. 연구 키워드는 방화구획, 내화채움구조, 공기전달음, 음향카메라, 누음으로 구성된다. 방화구획 관통부 비파괴 점검의 필요성 해당 논문에 따르면, 화재 발생 시 연기 및 화염의 전파로 인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려면 방화구획 관통부가 밀실하게 시공되고 적절히 유지관리되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현재 가장 확실한 점검 방법은 시공된 내화채움구조를 직접 개방해 내부 상태를…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