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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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시험

방화셔터 차열시험 140℃ 기준

KS F 2268-1 내화시험에서 차열 성능은 이면 평균온도 140℃ 이하, 최고온도 18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방화셔터는 기본적으로 비차열 1시간 성능이 요구되지만, 고위험 시설에서는 차열 성능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제조사의 기술 경쟁력 지표로 평가된다.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에 따르면, 차열 성능 기준은 시험체 이면의 평균 상승온도가 초기 온도 대비 140℃ 이내, 최고 상승온도는 180℃ 이내여야 한다. 비차열 성능만 요구되는 경우에는 화염의 관통이 없고 비가열면에서 10초 이상 지속되는 화염이 없으면 통과다. 현행 자동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에서 방화셔터는 비차열 1시간 이상의 성능을 기본으로 요구하며, 차열 성능은 별도 조건이다. 그러나 전기차 충전구역, 위험물저장소, 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서는 차열 성능이…

교육/자료

EU 방화셔터 CE 인증 의무 강화

EU는 BS EN 16034 기반 CE 마킹을 의무화해 방화셔터 성능을 I·M·W·C·S 등 세분 평가한다. 국내 KFI 인정제도보다 분류가 정밀해 수출 시 이중 인증 부담이 있으며, 향후 기준 조화가 글로벌 경쟁력 향상의 과제로 제시된다.

R) 305/2011에 따라 방화셔터의 CE 마킹(CE Marking)을 전면 의무화한 가운데, BS EN 16034:2014가 방화셔터·방화문 인증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EU 건설제품규정에 따르면, 방화셔터를 포함한 모든 내화·방연 차단 제품은 BS EN 16034와 BS EN 13241-1 기준을 충족해야 CE 마킹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시험 당시와 동일한 고정방식(Approved Fixings)과 내화등급 자재를 사용해 설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EU 역내 유통이 금지된다. 유럽의…

속보/단신

서울대 보건대학원, 방화셔터 보완공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이 교육시설 안전인증 현장심사 지적사항을 반영해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220동 방화셔터 보완 공사를 시행한다. 시인성 스티커 부착 등이 포함되며, 교육시설 전반의 점검·개선 수요도 이어질 전망이다.

면, 2025년 교육시설 안전인증 현장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반영해 220동 종합교육연구동을 대상으로 방화셔터 관련 보완 작업을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실시한다. 방화셔터 시인성 스티커 부착 등의 작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시설의 방화셔터 관리는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 과거 학교에서 방화셔터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교육시설에 대한 점검 기준이 강화됐다. 특히 방화셔터의 위치와 작동 방식을 이용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시장/동향

방화셔터 IoT 연동 수요 급증 전망

보험료 할인 확대와 스마트빌딩 확산에 힘입어 IoT 기반 방화셔터 제어 시스템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 스마트 셔터는 시장의 34%로 최대 비중을 차지했으며, ISO 23680 표준 간소화도 보급 확대 요인으로 꼽힌다. 국내 업계도 IoT 모듈 표준화와 인증 대비가 요구된다.

보험사들이 디지털 유지보수 기록이 있는 시설에 대해 보험료 할인을 강화하면서 IoT 기반 셔터 컨트롤러의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셔터의 작동 상태, 점검 이력, 이상 징후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록하는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 셔터 시장에서 스마트 셔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34%로, 방화등급 솔루션(26%)을 앞서며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전동 셔터 수요도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이는 스마트 빌딩과…

교육/매뉴얼

롤포밍기 철제 방화셔터 스라트 제작 교육 자료

핵심 요약 및 주의사항 1. 안전 제일: 코일 투입 및 기계 가동 전 작업자 위치를 항상 확인하십시오. 2. 정확한 치수: 첫 장 절단 후 반드시 줄자로 실측하여 오차를 줄여야 합니다. 3. 성형 관리: 출력 방향에 따라 레버 조작 방향(시계/반대 방향)을 숙지하십시오.

130mm), 두께를 먼저 체크합니다. 코일 거치: 호이스트를 이용해 코일을 거치대 정중앙에 위치시킨 후 레버를 돌려 고정합니다. 투입 준비: 고정 밴드를 커팅하고, 측정기로 두께가 1.5mm 이상인지 영점을 맞춰 확인합니다. 끝단 처리: 원활한 투입을 위해 코일 시작 부분의 모서리를 사선으로 잘라줍니다. 기계 작동 및 코일 투입 (Machine Operation) 기계를 안전하게 가동하고 코일을 성형 틀로 보냅니다. 기계 가동: 차단기를 올리고 유압을 넣은 후,…

속보/단신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최 확정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소방청·대구광역시 공동 주최로 개최를 확정하고 참가 업체를 모집 중이다. 건축소방안전산업전과 함께 열려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며, IoT 연동 방화셔터 등 신기술 전시가 기대된다.

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며 국내 유일·최대 규모의 소방안전 전문 전시회로 열린다. 현재 공식 슬로건 공모와 셔틀버스 운행 등 행사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2026 건축소방안전산업전도 별도로 개최돼, 건축물·건설현장에 적용되는 화재안전 기자재 기술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구매상담회와 수출상담회를 통한 국내외 판로 개척 기회도 제공된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게 소방 전시회는 신제품 발표, 바이어 발굴, 기술 트렌드 파악의 핵심 무대다. 특히 올해는 IoT…

신제품/혁신

분리형 방화셔터, 일체형 완전 대체

2020년 ‘자동 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개정으로 일체형 방화셔터 신규 설치가 금지되면서 분리형으로의 교체가 확대되고 있다. 지하철·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환이 활발하며, 분리형은 별도 방화문 설치로 피난 안전성이 높다. 업계는 지속적인 교체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일부 개정(2020년 1월 30일)에 따라 일체형 방화셔터의 신규 설치가 전면 금지된 이후, 기존 일체형 설비의 분리형 교체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사와 대형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교체 사업이 활발하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셔터 본체에 피난용 출입구가 일체로 설치된 구조다. 화재 시 셔터가 하강하면 피난구의 인지가 어렵고, 처짐 현상으로 비상문 개폐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안전상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업계뉴스

[기획] 2026년 방화셔터 시장 정밀 분석: 품질인정제도 안착과 시장의 양극화

2026년 1월 31일 기준, 강화된 ‘품질인정제도’를 통과하여 유효한 인정을 보유한 방화셔터 업체는 총 96개사로 집계되었다. 시장은 범용성 높은 ‘수직형’ 셔터가 전체의 약 97%를 점유하며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나, 고난도 기술인 ‘수평형’ 셔터는 단 3%의 점유율로 극소수 업체가 독점하는 구조를 보였다.

를 넘어 제조 및 품질 관리 시스템 전반을 검증한다. ① 핵심 장벽: ‘화재안전율’ (Safety Factor) 인정 심사 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은 실제 화재 상황의 불확실성을 대비한 ‘화재안전율’ 적용이다. 규정: 세부운영지침 제9조에 의거, 인정받고자 하는 시간보다 10분 이상의 여유 성능을 확보해야 한다. ◦ (예시) 60분 내화 성능 인정 필요 → 실제 시험에서 70분 이상 버텨야 합격 효과: 시공 오차나 제품 노후화를…

교육/매뉴얼

[교육 자료] 방화셔터 주요 부품 제작 및 공정 가이드

주요 제작 공정 ① 샤프트(Shaft) 제작 샤프트는 셔터의 구동을 담당하는 핵심 축입니다. 절단: 도면과 일치하는 규격(4, 5, 6인치 등)의 흑관을 선택하여 치수에 맞게 절단합니다. [00:18] 볼트 용접: 양쪽 끝에서 약...

여 치수에 맞게 절단합니다. [00:18] 볼트 용접: 양쪽 끝에서 약 500mm 지점에 첫 볼트를 용접합니다. [01:05] 남은 구간은 일정한 간격(영상 예시: 1250mm)으로 나누어 균일하게 볼트를 용접합니다. [01:29] 구동부 용접: 모터와 베어링이 장착될 축 부위를 견고하게 용접하여 제작합니다. [02:23] ② 하장(Bottom Rail) 제작 셔터의 최하단부 부품으로, 레일과의 유격을 고려해야 합니다. 간격 설정: 양 사이드는 레일의 홈 깊이만큼 띄워두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03:31]…

사건/사고

파키스탄 쇼핑몰 화재, 73명 사망

2026년 1월 17일 파키스탄 카라치 걸 플라자 쇼핑몰에서 화재가 발생해 73명이 숨졌다. 가연물 적재와 환기 미비로 불이 급속 확산됐고, 방화구획·소방설비 부재와 부적절한 피난 통로가 피해를 키웠다. 전문가들은 노후 상업건물의 방화구획 점검과 설비 보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상자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1월 17일 22시 15분경 건물 지상층의 조화·화분 판매 점포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건물 곳곳에 가연성 물질이 적재돼 있었고 환기 시설이 미비해 불길이 상층부로 급격히 번졌다. 약 1,200개 점포가 입점한 이 다층 쇼핑 단지는 1979년에 건설된 노후 건물이다. 구조대원들은 건물 진입을 위해 창문을 깨고 벽을 부수는 등 극한 상황에서 구조 작업을 벌였다. 36시간에 걸친 진압 끝에…

시장/동향

2026년 글로벌 셔터 시장 6.86억弗 전망

글로벌 셔터 시장은 2026년 6억8,639만달러로 성장해 2035년 12억3,000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방화등급 솔루션이 26%를 차지하고 스마트 셔터 비중도 확대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이 40%로 최대 시장이며, 업계는 고부가·스마트 제품과 수출 전략 강화가 요구된다.

사업체 Global Growth Insights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셔터 시장은 2025년 약 6억 4,359만 달러에서 올해 6억 8,639만 달러로 성장하며, 연평균성장률(CAGR) 6.7%를 기록해 2035년에는 약 12억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성장의 주요 동인은 리노베이션 수요(38%), 단열·소음 차단 기능 요구(31%), 스마트홈 통합 수요(29%)로 분석됐다. 특히 방화등급 솔루션이 전체 셔터 시장의 26%를 차지하며 핵심 성장 분야로 부상했다. 스마트 셔터가 34%로 가장 높은…

제품/기술

[심층분석] 화재안전의 ‘방패’, 방화문·셔터 품질관리의 모든 것

건물 화재 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인정기관)이 운영하는 「세부운영지침」은 제품의 인정 단계부터 사후 관리, 현장 시공 확인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품질 감시망을 규정하고 있다. 단순한 시험 성적서 발급을 넘어,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작동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운영 규정을 상세히 들여다본다.

은 시험체 제작 전, 제조 공장을 방문하여 품질관리 상태를 먼저 점검한다. • 제조 현장 품질관리 확인: 원재료의 수입 검사 성적서 보관 여부, 제조 공정의 배합 관리 및 로트(Lot) 기록, 설비의 교정 상태 등을 전방위적으로 심사한다. 특히 로트 추적 가능 여부는 핵심 점검 사항으로, 판매된 제품이 언제, 어떤 원재료로 만들어졌는지 역추적이 불가능하면 인정 절차를 진행할 수 없다. • 입회 시료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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