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교통회관 화재, 전층 대피
2026년 10월 7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교통회관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전체 재실자가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약 1시간 20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사고는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의 대형 복합건물에서 화재 발생 시 피난 체계와 방화설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화재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인 오후 1시 16분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지하 3층부터 지상 12층에 이르는 건물 내부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건물 밖으로 대피해야 했다. 소방당국은 발화 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형 복합건물 화재, 피난 체계 작동 여부 주목 교통회관은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의 대형 복합건물로, 다수의 사무실과 편의시설이 입주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