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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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윤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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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매뉴얼

방화셔터 2단계 작동 원리 완전 해설

방화셔터는 연기감지 시 1단 하강으로 피난 공간을 확보하고, 열감지 시 2단 완전폐쇄로 구획을 형성한다. 수신반→연동제어기→폐쇄기 신호 흐름으로 자중하강하며, 브레이크·낙하방지장치·수동조작함이 핵심 구성요소다.

작동 메커니즘이다. 본 기사는 신호 흐름, 구성요소, 작동 조건을 체계적으로 해설한다. 국토교통부고시 '자동방화셔터, 방화문 및 방화댐퍼의 기준'에 따르면, 방화셔터는 화재 발생 시 연기감지기에 의한 일부폐쇄(1단 하강)와 열감지기에 의한 완전폐쇄(2단 하강)가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이 2단계 구조의 목적은 화재 초기에 연기를 감지하여 셔터를 일부 하강시켜 제연 효과를 확보하면서, 피난자가 셔터 아래를 통과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두는 것이다. 1단 하강의…

소방/안전

2026 표준자체점검비 산정기준 확정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에 따르면, 올해 표준자체점검비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지난해 12월 공표한 '2025 엔지니어링업체 임금실태조사결과'의 기술자 평균임금 중 '기타' 부분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비용 산정은 엔지니어링사업대가의 기준 제3조제1호에 따른 실비정액가산방식을 적용하며, 비목 구성은 직접인건비, 직접경비, 제경비 및 기술료로 이뤄진다.

. 다만 산정기준 공표 이전에 계약했거나 2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해당 연도의 직접인건비를 반영해 소급 적용할 수 있도록 경과조치를 마련했다. 소방시설 자체점검은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설치된 소방시설이 법령에 적합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다. 스프링클러 설치 건물, 물분무등소화설비가 설치된 연면적 5,000㎡ 이상 건물 등이 의무 점검 대상이며, 미이행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서는…

신제품/혁신

방화셔터 신제품, ‘복합화·차열·스마트’로 간다

"단순히 불을 막는 셔터의 시대는 끝났다. 복합 방화셔터 제도화, 차열·차연 성능 요구, 지능형 감지·제어 연동까지—방화셔터는 이제 '화재안전 시스템의 핵심 노드'로 재정의되고 있다."

편해 방화셔터를 별도 품목으로 신설하고,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를 하나의 제품으로 인정하는 복합 방화셔터 항목을 추가했다(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6.2.19). 이 과정에서 내충격·개폐 성능 등 안전 기준이 강화되면서, 제조업계는 기존 철재 방화셔터를 넘어 새로운 구조·소재·제어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열 방화셔터·스크린형 신제품, 시장 전면에 최근 몇 년 사이 시장에서는 기존 비차열 방화셔터를 보완하는 차열 방화셔터와 스크린형 방화셔터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한…

피난안전구역 비상구 규정 변화 업계뉴스

[기획] 피난안전구역 비상구 규정 변화

2026년부터는 소방시설법 개정에 따라 지하주차장·공장·터널의 피난설비와 경보체계까지 강화된다. 이는 2024년 8월 건축법 하위규칙 개정으로 피난안전구역의 단열·면적·층고·배연 기준이 대폭 보완된 것에서 출발하여 2026년 현재 건축·소방 양 축에서 '비상구와 피난경로의 실질적 안전성'을 높이는 법령 정비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때, 피난경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인명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는 사실을 온 국민이 목도했다. 정부는 이 사건을 계기로 리튬전지 공장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건축법과 소방시설법 시행령 전반에 걸친 후속 법령 정비에 착수했다. 전문가들은 "아리셀 참사 이후 피난안전구역과 비상구에 대한 규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피난안전구역, '공간 확보'에서 '설비·성능 확보'로 피난안전구역은 건축법 체계에서 초고층·준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에 설치하는 대피공간이다. 건축법 시행령…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시공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최근 법규 변화와 업계 동향이 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 설계 개선이 필수적인 이유를 분석한다.

계가 강조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건축 법규의 강화와 시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의 필요성 방화설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방화구획과 내화충전이다. 방화구획은 건축물 내에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내화충전은 화재로 인한 열과 연기의 확산을 막아준다. 이에 따라, 최근 리모델링 프로젝트에서는 이 두 요소의 설계와 설치가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건축물의 안전성을…

업계뉴스

[기획] 2026년 방화셔터 시장 정밀 분석: 품질인정제도 안착과 시장의 양극화

2026년 1월 31일 기준, 강화된 ‘품질인정제도’를 통과하여 유효한 인정을 보유한 방화셔터 업체는 총 96개사로 집계되었다. 시장은 범용성 높은 ‘수직형’ 셔터가 전체의 약 97%를 점유하며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나, 고난도 기술인 ‘수평형’ 셔터는 단 3%의 점유율로 극소수 업체가 독점하는 구조를 보였다.

를 넘어 제조 및 품질 관리 시스템 전반을 검증한다. ① 핵심 장벽: ‘화재안전율’ (Safety Factor) 인정 심사 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은 실제 화재 상황의 불확실성을 대비한 ‘화재안전율’ 적용이다. 규정: 세부운영지침 제9조에 의거, 인정받고자 하는 시간보다 10분 이상의 여유 성능을 확보해야 한다. ◦ (예시) 60분 내화 성능 인정 필요 → 실제 시험에서 70분 이상 버텨야 합격 효과: 시공 오차나 제품 노후화를…

업계뉴스

대형방화셔터, 3m×3m 시험만으로 성능 검증?… “크기 확대 기준 전면 재정비 시급”

가열로 크기 제한(3m×3m)으로 실제 대형방화셔터의 내화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채 현장 설치가 허용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영국 BS EN 15269-10, 11 기준을 바탕으로 구조부재별 고온 응력을 반영한 크기 확대 기준안이 제안됐다.

이 밝혀졌다. 한국화재보험협회 방재시험연구원 연구팀이 대형방화셔터의 크기 확대 기준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며, 현행 제도의 맹점을 정면으로 지적했다. 3m×3m 가열로의 한계, 대형셔터는 '무검증' 현재 방화셔터의 내화성능 평가는 3m×3m 크기의 가열로에서 수행된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시험체는 실제 설치되는 것과 동일한 재료·구성이어야 하지만, 가열로 자체의 물리적 크기 제한으로 인해 이를 초과하는 방화셔터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내화시험이 불가능하다. 기준상 8m×4m까지는 별도 검증 없이 사용이 허용되고,…

AI 생성: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동향 건축/시공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동향

최근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2026년 3월 들어 관련 법규가 강화되면서 설계 및 시공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등 설비의 최신 동향을 분석해 본다.

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되었다. 특히, 건축물의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설비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세부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최신 동향 새로운 법규에 따라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설비의 설계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었다. 한국건축연구소에 따르면, 기존의 방화설비가 단순히 화재를 막는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대피로 확보와 연기 확산 방지를 위한 제연설비의 중요성도…

신제품/혁신

분리형 방화셔터, 일체형 완전 대체

2020년 ‘자동 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개정으로 일체형 방화셔터 신규 설치가 금지되면서 분리형으로의 교체가 확대되고 있다. 지하철·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환이 활발하며, 분리형은 별도 방화문 설치로 피난 안전성이 높다. 업계는 지속적인 교체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일부 개정(2020년 1월 30일)에 따라 일체형 방화셔터의 신규 설치가 전면 금지된 이후, 기존 일체형 설비의 분리형 교체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사와 대형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교체 사업이 활발하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셔터 본체에 피난용 출입구가 일체로 설치된 구조다. 화재 시 셔터가 하강하면 피난구의 인지가 어렵고, 처짐 현상으로 비상문 개폐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안전상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커뮤니티

(사)대한셔텨협회 설립취지

금번 국토교통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하고자 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사)대한셔텨협회는 셔터제품의 제조 또는 설치업, 또는 제조 및 설치업, 셔터와 관련한 부분품의 제조 또는 유통하는 모든 셔터 관련업을 영위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와...

업자와 그 구성원을 회원으로 하여 셔터업계를 대표하는 법인격 있는 민간단체(협회)로서 활동 하고자 설립되며,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단결을 도모하여 셔터 관련 기술과 서비스 품질을 향상 시키고 표준화 등을 통한 제품 경쟁력강화 및 표준기술 이행확산에 기여함으로써, 국민의 안전과 국민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설립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본 협회는 구성원 확대를 통한 셔터업계의 대표성을 확보하여 셔터업계의…

신제품/혁신

AI 화재감지 비화재보 95% 감축

AI 멀티센서 화재감지 기술이 딥러닝 분석으로 비화재보를 크게 줄여 방화셔터 오작동 문제 해결이 기대된다. 감지 정확도 향상으로 연동 시스템 신뢰성이 높아지고, 셔터 하강의 불필요한 작동과 유지관리 부담 감소가 전망된다.

한 오작동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Emergent Technology에 따르면, 기존 단일센서(연기 또는 열) 방식의 감지기는 먼지·수증기·조리 연기 등에 의한 비화재보율이 높아 현장에서 감지기 연동을 해제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AI 기반 멀티센서 감지기는 연기·열·일산화탄소(CO)·화염(적외선) 등 복수의 센서 데이터를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융합 분석하여, 실제 화재와 비화재 상황을 정확히 구별한다. 미국 시장에서는 AI 감지기 도입 후 비화재보율이 95% 이상 감소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교육/매뉴얼

금속 절단기(샤링기) 및 코너 샤링기 작동 교육 자료

금속 절단기 (샤링기) 기초 작동법 샤링기는 금속판을 직선으로 정밀하게 절단하는 기계입니다. 기계 가동 준비 전원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돌립니다. 모터 온(Motor ON) 스위치를 눌러 유압을 공급합니다. 작동 레버를 수동 모드로...

다. 모터 온(Motor ON) 스위치를 눌러 유압을 공급합니다. 작동 레버를 수동 모드로 전환합니다. 치수 기입(기아기) 및 배치 도면의 치수를 확인한 후, 금속판에 정확한 치수(예: 40mm)를 표기합니다. 이 과정을 현장 용어로 **'기아기'**라고 부릅니다. 표기된 위치에 맞춰 금속판을 샤링기 날 위치에 거치합니다. 절단 작업 절단날과 기아기 선이 일치하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부사수와 위치 및 안전을 확인한 후, 발판 페달을 밟아 절단을 진행합니다. 아데(Backgauge)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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