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목) | 오늘의 뉴스
속보
기자

윤 서하

9
교육/매뉴얼

금속 절단기(샤링기) 및 코너 샤링기 작동 교육 자료

금속 절단기 (샤링기) 기초 작동법 샤링기는 금속판을 직선으로 정밀하게 절단하는 기계입니다. 기계 가동 준비 전원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돌립니다. 모터 온(Motor ON) 스위치를 눌러 유압을 공급합니다. 작동 레버를 수동 모드로...

다. 모터 온(Motor ON) 스위치를 눌러 유압을 공급합니다. 작동 레버를 수동 모드로 전환합니다. 치수 기입(기아기) 및 배치 도면의 치수를 확인한 후, 금속판에 정확한 치수(예: 40mm)를 표기합니다. 이 과정을 현장 용어로 **'기아기'**라고 부릅니다. 표기된 위치에 맞춰 금속판을 샤링기 날 위치에 거치합니다. 절단 작업 절단날과 기아기 선이 일치하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부사수와 위치 및 안전을 확인한 후, 발판 페달을 밟아 절단을 진행합니다. 아데(Backgauge)를…

업계뉴스

[기획] 2026년 방화셔터 시장 정밀 분석: 품질인정제도 안착과 시장의 양극화

2026년 1월 31일 기준, 강화된 ‘품질인정제도’를 통과하여 유효한 인정을 보유한 방화셔터 업체는 총 96개사로 집계되었다. 시장은 범용성 높은 ‘수직형’ 셔터가 전체의 약 97%를 점유하며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나, 고난도 기술인 ‘수평형’ 셔터는 단 3%의 점유율로 극소수 업체가 독점하는 구조를 보였다.

를 넘어 제조 및 품질 관리 시스템 전반을 검증한다. ① 핵심 장벽: ‘화재안전율’ (Safety Factor) 인정 심사 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은 실제 화재 상황의 불확실성을 대비한 ‘화재안전율’ 적용이다. 규정: 세부운영지침 제9조에 의거, 인정받고자 하는 시간보다 10분 이상의 여유 성능을 확보해야 한다. ◦ (예시) 60분 내화 성능 인정 필요 → 실제 시험에서 70분 이상 버텨야 합격 효과: 시공 오차나 제품 노후화를…

신제품/혁신

분리형 방화셔터, 일체형 완전 대체

2020년 ‘자동 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개정으로 일체형 방화셔터 신규 설치가 금지되면서 분리형으로의 교체가 확대되고 있다. 지하철·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환이 활발하며, 분리형은 별도 방화문 설치로 피난 안전성이 높다. 업계는 지속적인 교체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일부 개정(2020년 1월 30일)에 따라 일체형 방화셔터의 신규 설치가 전면 금지된 이후, 기존 일체형 설비의 분리형 교체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사와 대형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교체 사업이 활발하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셔터 본체에 피난용 출입구가 일체로 설치된 구조다. 화재 시 셔터가 하강하면 피난구의 인지가 어렵고, 처짐 현상으로 비상문 개폐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안전상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소방/안전

서울소방, 2022년 화재순찰로봇 4곳 확대

AI 자율주행 로봇, 전통시장 심야 화재감시 본격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2026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화재순찰로봇의 운영 범위를 4개 전통시장으로 확대한다.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26 신년업무 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시범 운영한 화재순찰로봇을 올해...

부가 발표한 '2026 신년업무 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시범 운영한 화재순찰로봇을 올해 4개 전통시장에서 본격 운영한다. 이 로봇은 심야시간대에 시장 내부를 자율주행하며 열 감지 센서와 AI 영상분석 기술로 화재 위험을 판별한다. 화재로 판단할 경우 자동으로 119에 신고하고, 탑재된 고체 에어로졸 소화장치로 초기 진압에 나선다. 앞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로봇은 화재위험요인 85건을 감지해 시장 관계인에게 경고 알림을 발송했다. 시장 상인 200명을…

소방/안전

지하연계 복합건물 피난구역 의무 확대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은 층수별로 피난안전구역 설치 기준이 다르며, 16~29층은 거주밀도 ㎡당 1.5명 초과 층에 해당 면적의 10분의 1을 확보해야 한다. 2025년 2월 시행령 개정으로 통보 절차도 강화됐다.

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대통령령 제35256호, 2025년 2월 14일 개정)에 따르면,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의 피난안전구역은 층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50층 이상 건물은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3항에 따른 30개 층 기준이 적용되고, 30~49층 건물은 중간층 기준이 적용된다. 주목할 점은 16~29층인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에 대한 별도 규정이다. 이 경우 지상층별 거주밀도가 ㎡당 1.5명을 초과하는 층에 해당 층 면적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피난안전구역을 확보해야 한다. 대형…

교육/자료

방화구획 설계 가이드 핵심 정리

방화구획은 면적·층·용도 기준으로 적용되며 10층 이하 1,000㎡, 11층 이상 200㎡(스프링클러 시 600㎡)마다 구획한다. 방화문·셔터는 갑종 성능과 2단 하강 구조가 요구되며, 완화 구간도 관통부·내화충전 처리 등 설계 연계가 중요하다.

형성하는 핵심 구성요소다. 본 가이드는 건축법령에 근거한 방화구획 설계의 핵심 기준을 정리한다. 건축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르면,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로서 연면적이 1,000㎡를 넘는 것은 내화구조로 된 바닥·벽 및 방화문 또는 자동방화셔터로 구획해야 한다. 방화구획의 3대 기준은 면적별 구획, 층별 구획, 용도별 구획이다. 면적별 구획은 가장 기본적인 기준다. 10층 이하의 층은 바닥면적 1,000㎡ 이내마다, 11층 이상의 층은 바닥면적 200㎡(스프링클러…

사건/사고

이천 물류창고 화재 방화구획 교훈

2025년 이천 물류창고 화재는 스프링클러 미작동 의혹에도 178명 전원이 무사 대피했다. 초기 대피 판단과 피난경로 확보가 핵심 요인이었으며, 소방설비 실제 작동 신뢰성과 방화구획 중요성이 다시 부각됐다.

례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스프링클러 미작동 의혹이 제기되면서 소방설비의 실질적 작동 신뢰성에 대한 논의가 촉발되었다. 경인일보에 따르면, 해당 물류창고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구조의 지상 3층·지하 1층, 연면적 약 8만㎡ 규모였다. 지하 1층에는 냉동식품, 지상 1~2층에는 제지류, 3층에는 생활용품이 보관되어 있었다. 소방 대응은 2단계까지 상향되었으며, 약 5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신고자들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178명 전원 무사…

소방/안전

2026 표준자체점검비 산정기준 확정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에 따르면, 올해 표준자체점검비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지난해 12월 공표한 '2025 엔지니어링업체 임금실태조사결과'의 기술자 평균임금 중 '기타' 부분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비용 산정은 엔지니어링사업대가의 기준 제3조제1호에 따른 실비정액가산방식을 적용하며, 비목 구성은 직접인건비, 직접경비, 제경비 및 기술료로 이뤄진다.

. 다만 산정기준 공표 이전에 계약했거나 2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해당 연도의 직접인건비를 반영해 소급 적용할 수 있도록 경과조치를 마련했다. 소방시설 자체점검은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설치된 소방시설이 법령에 적합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다. 스프링클러 설치 건물, 물분무등소화설비가 설치된 연면적 5,000㎡ 이상 건물 등이 의무 점검 대상이며, 미이행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서는…

사건/사고

파키스탄 쇼핑몰 화재, 73명 사망

2026년 1월 17일 파키스탄 카라치 걸 플라자 쇼핑몰에서 화재가 발생해 73명이 숨졌다. 가연물 적재와 환기 미비로 불이 급속 확산됐고, 방화구획·소방설비 부재와 부적절한 피난 통로가 피해를 키웠다. 전문가들은 노후 상업건물의 방화구획 점검과 설비 보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상자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1월 17일 22시 15분경 건물 지상층의 조화·화분 판매 점포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건물 곳곳에 가연성 물질이 적재돼 있었고 환기 시설이 미비해 불길이 상층부로 급격히 번졌다. 약 1,200개 점포가 입점한 이 다층 쇼핑 단지는 1979년에 건설된 노후 건물이다. 구조대원들은 건물 진입을 위해 창문을 깨고 벽을 부수는 등 극한 상황에서 구조 작업을 벌였다. 36시간에 걸친 진압 끝에…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