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협 대통령 표창, 방화셔터업계 공정거래 개선 기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공정거래 문화 확산 공로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40년간 수급사업자 권익 보호에 앞장선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방화셔터 등 전문건설업계의 공정거래 환경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문에 따르면 전건협은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윤학수 회장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1985년 협회 설립 이후 약 40년간 전문건설업계 수급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달려온 노력의 산물이다. 전건협은 현재 6만여 회원사와 170만 종사자로 구성된 대표적인 수급사업자 단체로,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수급사업자 자긍심 고취에 앞장서 왔다. 하도급 제도 혁신으로 건설업계 변화 주도 전건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