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Miller Knight, 맨스필드 방화 아카데미 재개소
영국 수동방화 전문기업 Miller Knight가 잉글랜드 맨스필드(Mansfield)에 전용 교육 아카데미를 재개소하고 방화 보호 기술자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건물 방화 성능 유지를 위한 숙련 인력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 교육 인프라 확충이 업계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방화셔터·방화문 유지관리 인력 교육 체계 강화가 요구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 전용 교육 아카데미를 재개소했다. TheBusinessDesk.com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재개소는 방화 보호 기술자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건물 내 방화구획(Fire Compartmentation) 및 방화설비 유지보수 역량을 갖춘 숙련 인력 확보가 핵심 목표다. 수동방화는 방화문·방화셔터·방화댐퍼·방화구획재 등 건물 구조 자체에 내재된 설비를 통해 화재 확산을 차단하는 분야다. 스프링클러·감지기 등 능동방화(Active Fire Protection)와 달리 설치 이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건물 화재 안전 성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