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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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뉴스, 업계 최초 ‘AI 법률·기술 상담사’ 도입… “복잡한 소방관련법, 3초 만에 해결”

  (서울=셔터뉴스) 셔터뉴스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셔터·소방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복잡한 법령 해석’과 ‘기술 정보 부재’를 해결할 독자적인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셔터뉴스는 13일, 지난 수개월간 진행해 온 플랫폼 고도화...

선보인다. 셔터뉴스는 13일, 지난 수개월간 진행해 온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Phase 3)의 일환으로 '셔터 전문 지능형 AI 챗봇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의 뉴스 사이트가 제공하던 일방향적인 정보 전달 방식을 탈피해, 사용자가 궁금한 법규와 기술 정보를 대화형으로 즉시 해결해 주는 '양방향 컨설팅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 "단순 챗봇 아니다"... 100건의 전문 문서 통달한 'AI 전문가'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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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셔터협회, 대형셔터 기준 정립 나선다

대한셔터협회가 킨텍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대형셔터 규격 표준화에 본격 착수했다. 총회 결과를 토대로 건기연과 공식 협의를 진행하며, 제조·시공 양측의 현장 혼란 해소가 기대된다.

스, 샤프트 및 레일 기준 확정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대한셔터협회에 따르면, 셔터 사이즈에 따른 부자재 규격이 그간 제조사별로 상이하게 적용되어 현장 시공 품질의 편차가 발생해왔다. 협회는 업계 공통 기준을 마련한 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후속 협의를 거쳐 제도적 근거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현행 세부운영지침에 따르면, 방화셔터의 설치 크기는 KS F 4510(중량셔터) 기준에 따라 가로 8m 이하, 세로 4m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 체육시설·강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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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

존경하는 셔터산업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셔터뉴스는 오늘, 대한민국 최초의 셔터산업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그 첫 발을 내딛습니다. 방화셔터, 방화문, 방범셔터, 스크린셔터 — 이 모든 제품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산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건물 화재 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후의 방어선이자, 건축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구성요소입니다. 그러나 이토록 중요한 셔터산업에 전문 미디어가 부재했던 것이 우리 업계의 현실이었습니다. 국내 방화문 시장 규모 1.1조 원, 약 140~180개 업체가 활동하는 시장에서 제품 기술, 법규, 시공 정보가 파편화되어 현장 실무자의 접근성이 저하된 상태였습니다. 건축법 및 화재안전기준 강화로 컴플라이언스 정보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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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보건대학원, 방화셔터 보완공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이 교육시설 안전인증 현장심사 지적사항을 반영해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220동 방화셔터 보완 공사를 시행한다. 시인성 스티커 부착 등이 포함되며, 교육시설 전반의 점검·개선 수요도 이어질 전망이다.

면, 2025년 교육시설 안전인증 현장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반영해 220동 종합교육연구동을 대상으로 방화셔터 관련 보완 작업을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실시한다. 방화셔터 시인성 스티커 부착 등의 작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시설의 방화셔터 관리는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 과거 학교에서 방화셔터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교육시설에 대한 점검 기준이 강화됐다. 특히 방화셔터의 위치와 작동 방식을 이용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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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방서, 방화문 훼손 등 신고포상제 홍보

수원소방서가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비상구 폐쇄 등 소방시설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신고포상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 48시간 이내 온라인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 및 위반행위 신고 대상은 경기도 내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 등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 전반이다. 주요 위반행위로는 소화펌프 고장 상태 방치, 비상구 폐쇄, 수신기 경보설비 임의 정지·조작,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소화배관 소화수 차단, 피난시설 물건 적치 등이 해당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신고는 불법행위를 직접 목격한 경우 48시간 이내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첨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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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최 확정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소방청·대구광역시 공동 주최로 개최를 확정하고 참가 업체를 모집 중이다. 건축소방안전산업전과 함께 열려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며, IoT 연동 방화셔터 등 신기술 전시가 기대된다.

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며 국내 유일·최대 규모의 소방안전 전문 전시회로 열린다. 현재 공식 슬로건 공모와 셔틀버스 운행 등 행사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2026 건축소방안전산업전도 별도로 개최돼, 건축물·건설현장에 적용되는 화재안전 기자재 기술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구매상담회와 수출상담회를 통한 국내외 판로 개척 기회도 제공된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게 소방 전시회는 신제품 발표, 바이어 발굴, 기술 트렌드 파악의 핵심 무대다. 특히 올해는 IoT…

美 철강관세 개편, 방화셔터 업계 원가부담 완화 속보/단신

美 철강관세 개편, 방화셔터 업계 원가부담 완화

관세청이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방식 변경 내용을 안내했다. 소화기가 철강 관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철강 함량 15% 미만 제품은 관세가 면제되어 방화셔터 업계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적용된 수출물품의 품목관세 부과대상 여부와 변경된 관세율을 재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세 부과방식 단순화 이번 변경의 핵심은 철강·알루미늄·구리 제품 및 파생제품의 전체 가격에 대해 25% 또는 50% 품목관세를 부과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철강·알루미늄·구리의 함량 가치와 비함량 가치를 구분하여 함량 부분에는 품목관세 50%, 비함량 부분에는 임시수입추가관세 10%를 각각 부과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로 인해 건별로 함량가치와 비함량가치를 산정하여 미 세관국경보호국에 신고해온 대미 수출기업의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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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소방시설 개선사업 착수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소방시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소화수조 구매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추정가격 1억3659만원 규모의 관급자재 조달 입찰이 진행 중이다.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제주공항의 소방안전 인프라 강화를 위한 것으로, 소화수조 설치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공고번호 R26BK01465774로 등록된 이번 입찰은 15일 공고와 동시에 개찰이 진행됐다. 공항 소방시설 업그레이드 확산 이번 제주공항 소방시설 개선사업은 국내 공항 인프라의 안전성 강화 추세를 반영한다. 최근 공항시설의 화재안전 기준이 강화되면서 소화설비 현대화가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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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전청사 소방시설 점검 입찰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대전청사관리소가 2026년 상반기 정부대전청사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7천4백만원 규모로 오는 24일 개찰 예정이다.

26BK01473157)는 지난 17일 공고됐으며, 추정가격은 74,474,136원이다. 개찰일은 24일로 예정돼 있고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부청사 소방안전 관리 강화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종합점검은 정부대전청사 내 모든 소방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정부청사는 다수 공무원과 민원인이 이용하는 시설로 소방안전 관리가 특히 중요한 곳이다. 정부청사 소방시설 점검은 방화셔터, 방화문 등 방화구획시설과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설비 등을 포괄한다. 특히 방화셔터의 경우 화재 시 연기와 불길 확산을 차단하는 핵심 설비로…

누코어 HRC 12주 연속 인상 속보/단신

누코어 HRC 12주 연속 인상

미국 누코어가 열연강판(HRC) 가격을 12주 연속 인상하며 1040달러/쇼트톤을 기록했다. 해외 공급 공백이 지속되면서 제강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어 국내 방화셔터 업계의 원가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백이 지속되면서 제강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여전히 강한 상황을 보여준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누코어는 역내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해외 HRC 공급 공백이 커지면서 가격 인상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료비 등 비용 상승 요인도 가격 인상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방화셔터 업계 원가 압박 심화 누코어의 지속적인 HRC 가격 인상은 국내 방화셔터 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열연강판은 방화셔터와 방화문 제조의…

김해공항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공고 속보/단신

김해공항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공고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이 2026년 소방시설 종합점검 기술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6275만원 규모로 오는 20일 개찰 예정이다. 공항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정기 점검 사업이다.

이 예정되어 있다. 공고번호 R26BK01514407로 지난 14일 공고된 이번 용역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이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으며, 공항 내 소방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공항 소방안전 관리 체계 강화 김해공항의 이번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은 공항 운영의 핵심인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사업이다. 공항은 대규모 인원이 집중되는 다중이용시설로 소방안전 관리가 특히 중요한 시설이다. 공항 내…

과천청사 소방시설 교체공사 발주 예고 속보/단신

과천청사 소방시설 교체공사 발주 예고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과천청사 노후 가스계 소방시설 교체공사를 발주 예고했다. 총 1억7천만원 규모로 올해 4월 중 입찰공고가 나올 예정이다.

발주계획은 과천청사 내 노후화된 가스계 소화설비를 전면 교체하는 공사로, 발주계획번호 R26DD20732532로 등록됐다. 올해 4월 중 정식 입찰공고로 전환될 예정이다. 정부청사 소방안전 강화 추세 정부는 최근 공공건물 소방안전 강화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정부청사의 노후 소방시설 교체사업이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과천청사도 이 일환으로 가스계 소화설비 현대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발주는 소방설비 업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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