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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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세부기준 5개 항목 개정 업계뉴스

위험물 세부기준 5개 항목 개정

소방청이 2026년 9월 18일 「위험물안전관리에 관한 세부기준」을 일부 개정해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은 제5류 위험물 판정 표현의 혼선 해소, 반도체 시설 대응을 위한 헤더관 방식 흡수관 허용, 고정식 포소화설비 방출율 기준 합리화, 국제기준 반영 소화약제 확대 등 5개 핵심 사항을 담고 있다. 위험물 취급 시설 및 소방설비 업계 전반에…

헤더관 방식 흡수관 설치 허용, 고정식 포소화설비 방출율 기준 합리화, 소화약제 종류 및 충전압력 범위 확대, 기타 조문 미비점 정비 등 5개 사항을 골자로 한다.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는 만큼 위험물 취급 시설 운영자와 소방설비 설계·시공 업계는 즉각적인 기준 적용이 요구된다. 제5류 위험물 판정 표현, '비위험물'에서 '제5류 해당없음'으로 소방청이 공표한 개정 이유에 따르면, 기존 규정에서 제5류 위험물(자기반응성물질)에 해당하지 않는 물질을 '비위험물'로…

제주개발공사, 소방시설공사 입찰 공고 업계뉴스

제주개발공사, 소방시설공사 입찰 공고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마음에온 건입2차'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약 8억7천만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8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소방시설 전문 시공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BK01702621이다. 추정가격은 8억7천268만원이며 예산금액은 9억444만2천원으로 책정됐다. 개찰일은 오는 9월 8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이번 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공고기관이자 수요기관을 겸하는 구조로 발주됐다. 계약 방식은 제한경쟁으로, 일정 요건을 갖춘 소방시설 전문 시공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제한경쟁 방식은 무분별한 저가 입찰을 방지하고 시공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공 발주 현장에서 널리 활용된다. 마음에온 건입2차, 제주 공공주택 소방 인프라 구축 사업 '마음에온'은…

강북소방서, 소방시설 점검능력 강화센터 설치 추진 업계뉴스

강북소방서, 소방시설 점검능력 강화센터 설치 추진

서울 강북소방서가 소방시설 점검능력 강화를 위한 전용 센터 설치에 나선다. 약 9천만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방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 점검능력 강화센터 설치'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이번 사업의 추정가격은 9,090,909원으로 책정됐으며,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일 다음날인 4월 22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어 신속한 사업 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다. 강북소방서는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어 자체적인 점검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소방안전 관리체계 강화 배경 최근 대형 화재사고가 잇따르면서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5년 전국…

강원대, 소방시설 작동점검 발주 업계뉴스

강원대, 소방시설 작동점검 발주

강원대학교가 2026년 소방시설 작동점검 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4650만 원이며,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찰일은 2026년 8월 18일로, 소방시설 점검 전문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정되어 있다. 추정가격은 46,509,091원으로, 계약 방식은 수의계약이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강원대학교이며, 공고번호는 R26BK01672258(차수 001)이다. 소방시설 작동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 점검이다. 대학교와 같은 대규모 교육시설은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이 상주하는 만큼,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이번 용역은 강원대학교 캠퍼스 내 소방시설 전반의 작동…

양평군, 쉬자파크 소방시설공사 입찰 업계뉴스

양평군, 쉬자파크 소방시설공사 입찰

경기도 양평군이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약 1억 7천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오는 7월 30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으며,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방시설 전문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번호는 R26BK01649136이다. 개찰일은 2026년 7월 30일로, 공고 후 불과 6일 만에 개찰이 이루어지는 빠른 일정이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경기도 양평군이며, 계약 방법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사의 추정가격은 169,915,454원이며, 예산금액은 186,907,000원으로 책정됐다. 약 1억 7천만 원 규모의 이번 소방시설공사는 쉬자파크 내 산림교육센터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소방 인프라 구축이 핵심 목적이다. 산림교육센터 숙박시설과 소방안전 기준 산림교육센터와 같은…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제철소 착공 업계뉴스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제철소 착공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58억 달러를 투자해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했다. 연산 270만 톤 규모의 HPLS 제철소는 2029년 자동차강판 양산을 목표로 한다. 국내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철강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철소'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 58억 달러(한화 약 8조 원)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로, 2029년 양산 가동을 목표로 한다. 국내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이번 투자가 철강 원자재 공급 구조에 미칠 파급 효과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 HPLS 제철소, 연산 270만 톤 일관 공정 갖춘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HPLS 전기로 제철소는 연산 270만 톤 규모로 건설되며 원료부터 열연·냉연·도금강판까지 생산하는…

전북소방, 계절근로자 숙소 1,851곳 화재점검 업계뉴스

전북소방, 계절근로자 숙소 1,851곳 화재점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1,85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형·농가형 숙소를 유형별로 구분해 맞춤형 점검과 6개 국어 안전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방시설 점검 수요 확대는 방화 관련 업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번 대책은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4개월간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언어 장벽으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전북소방본부는 이번 점검 대상을 공공형 숙소 29개소와 농가형 숙소 1,822개소로 구분하고 숙소 유형별 맞춤형 화재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공공형 숙소에 대해서는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피난시설 관리상태를 확인하는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안산 산업단지 화재 대응 강화 업계뉴스

안산 산업단지 화재 대응 강화

화재보험협회가 안산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손잡고 안산 산업단지 내 소규모 사업장의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소규모 공장이 밀집한 반월도금단지에는 비상소화장치함이 설치돼 초기 진화 역량이 높아졌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방화설비와의 연계 필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안전 관리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소방뉴스 보도에 따르면, 화재보험협회와 안산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안산 산업단지 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소규모 사업장은 전담 안전 인력이나 자체 소방 설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화재 초기 단계에서의 대응 실패가 대형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돼 왔다. 반월도금단지 비상소화장치함 설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산소방서는 소규모 공장이…

휴가철 빈집 화재 예방 총점검 업계뉴스

휴가철 빈집 화재 예방 총점검

노원소방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를 대상으로 '우리 집 화재 안전점검' 집중 홍보에 나섰다. 전기·주방·화재안전 환경·차량 등 4대 핵심 분야 점검 수칙을 안내하며, 빈집 화재의 초기 대응 지연 위험성을 강조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내 소방안전 설비의 평소 관리 중요성도 함께 부각된다.

시 발견과 초기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노원소방서는 전기·주방·화재안전 환경·차량 등 4대 핵심 분야의 안전점검 수칙을 담은 카드뉴스와 포스터를 제작해 시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여름철은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집중되고 장마와 폭염으로 높은 습도와 기온이 지속되는 시기다. 이러한 환경은 전기제품의 과부하와 절연 불량을 유발해 화재 위험을 높인다. 특히 휴가 기간 중 집을 장기간 비울 경우 화재가…

담양 식품공장 냉동창고 전소 업계뉴스

담양 식품공장 냉동창고 전소

전남 광주 담양군 한 식품공장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와 보관 중이던 돼지 정육이 모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냉동창고 특유의 가연성 단열재 구조가 화재 확산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면서, 방화구획 및 방화셔터 설치 기준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난 경위를 파악하는 중이다. 전남광주소방본부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불은 2026년 9월 8일 오후 8시 2분 담양군 담양읍 내 식품공장 냉동창고에서 시작됐다. 출동한 소방 인력은 신고 접수 직후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발화 시점으로부터 1시간 37분이 지난 뒤 완전히 불을 껐다. 냉동창고 건물과 그 안에 보관 중이던 돼지 정육은 모두 타 없어졌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시스 보도를 통해 확인된…

탕정3유치원 외 2교 소방감리 입찰 업계뉴스

탕정3유치원 외 2교 소방감리 입찰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 발주한 유치원·학교 신축 소방시설공사 감리용역 입찰이 진행 중이다. 추정가격 약 1억 3,800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오는 10월 22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교육시설 소방안전 강화 흐름 속에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R26BK01752265)에 따르면, 이번 용역의 추정가격은 137,969,091원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설정됐다. 공고일은 2026년 10월 1일이며, 개찰일은 2026년 10월 22일이다. 이번 입찰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 지역에 신축되는 유치원 1개소와 학교 2개소 등 총 3개 교육시설의 교사(校舍) 신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 감리를 대상으로 한다. 소방시설공사 감리는 소방시설의 설계·시공이 관련 법령 및 화재안전기준에 적합하게 이루어지는지를 전문 감리업체가 확인·점검하는 업무로, 교육시설과 같이 다수의 어린이·학생이 이용하는 공간에서는 그…

의무소방대설치법 시행령 타법개정 업계뉴스

의무소방대설치법 시행령 타법개정

소방청 소관 「의무소방대설치법 시행령」이 2026년 9월 29일 타법개정되어 10월 2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관련 명칭 정비가 핵심이다. 의무소방대 운영 실체에는 변화가 없으나, 소방 관련 법령 전반의 연쇄 정비 흐름 속에서 업계의 주의가 요구된다.

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번 개정의 직접적인 배경은 수사·기소 기관 간 상호 견제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 형사사법 구조 개혁이다. 구체적으로는 검찰청을 폐지하고 법무부장관 소속으로 공소청을, 행정안전부장관 소속으로 중대범죄수사청을 각각 신설하는 내용의 「공소청법」(법률 제21490호, 2026. 3. 24. 공포)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법률 제21491호, 2026. 3. 24. 공포)이 제정되었으며, 두 법률 모두 2026년 10월 2일부터 시행된다. 아울러 수사와 기소의 제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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