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인증 개편·물류창고 방화구획 기준 재점검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가 KS인증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산업표준화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내년 3월 시행을 예고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물류창고 방화구획 기준 개선 세미나를 열어 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구획 설비의 기준 재점검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두 흐름이 맞물리면서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의 인증 유지 관리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와 KS 제도 전반의 신뢰성 확보를 양대 축으로 구성된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개정의 핵심은 취득 이후 사후 관리 단계에 집중돼 있어, 방화셔터·방화문을 비롯한 건축 안전 분야 KS 인증 보유 기업들이 시험성적서 관리와 인증 유지에 기울여야 할 역량이 종전보다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시기를 같이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9월 3일 서울에서 '물류시설 피난설계 및 방화구획 기준 개선 세미나'를 열었다. 뉴시스 보도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