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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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셔터

총 194건
교육/자료

정부·대학·대기업까지 참전… 방화셔터 특허, ‘미래 방재산업’의 격전지로⑤

방화셔터 특허 출원 주체가 전문 셔터 기업과 개인 발명가를 넘어 반도체 기업(세메스), 정부기관(대한민국), 공공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학(공주대·동서대·한국해양대)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방화셔터가 단순 건축 부자재를 넘어 '미래 방재산업'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태석이엔지 등)이 약 20건 이상을 차지하며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둘째, 개인 발명가(김기대, 김태진, 김상근, 권현숙 등)가 약 25건 이상으로 높은 비중을 보인다. 셋째, 대학 및 연구기관의 참여가 눈에 띈다.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2건, 주차장용 방화셔터),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1건, 이동식 방화셔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1건, 제어 시스템), 재단법인대구경북과학기술원(1건, 무선통신 시스템) 등 최소 5건의 특허가 학계에서 출원됐다. 넷째, 공공기관과 대기업의 참여도 확인된다. 대한민국 정부(1건, 안전사고 방지),…

▲ FIMS 사업 배경을 설명하는 브리핑 현장. 종이 문서 기반 품질관리서의 문제점이 제시됐다. (출처: 셔터뉴스 취재) 업계뉴스

종이 품질관리서 시대 끝난다… 건축자재 통합관리 플랫폼 ‘FIMS’, 내년 전면 서비스 예고

KICT 30주년 기념홀에 모인 인정 업체들… “플랫폼 전환, 피할 수 없는 흐름” 6월 15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30주년 기념홀. 내화채움구조·방화셔터·승강기 분야 품질인정 관련 업체 관계자 수십 명이 한자리에...

구조·방화셔터·승강기 분야 품질인정 관련 업체 관계자 수십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설명회의 주제는 단 하나, 건축자재 통합관리 플랫폼 'FIMS(Fire Safety Building Materi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의 시범 운영 참여 안내였다. FIMS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2023년부터 수행해 온 「건축자재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사업(계약번호 R26TA0184921700)의 결과물이다. 올해가 5차년도로 사실상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이날 브리핑을 진행한 사업 담당자는 "4년째 이 사업을 수행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업계뉴스

대형방화셔터, 3m×3m 시험만으로 성능 검증?… “크기 확대 기준 전면 재정비 시급”

가열로 크기 제한(3m×3m)으로 실제 대형방화셔터의 내화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채 현장 설치가 허용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영국 BS EN 15269-10, 11 기준을 바탕으로 구조부재별 고온 응력을 반영한 크기 확대 기준안이 제안됐다.

이 밝혀졌다. 한국화재보험협회 방재시험연구원 연구팀이 대형방화셔터의 크기 확대 기준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며, 현행 제도의 맹점을 정면으로 지적했다. 3m×3m 가열로의 한계, 대형셔터는 '무검증' 현재 방화셔터의 내화성능 평가는 3m×3m 크기의 가열로에서 수행된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시험체는 실제 설치되는 것과 동일한 재료·구성이어야 하지만, 가열로 자체의 물리적 크기 제한으로 인해 이를 초과하는 방화셔터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내화시험이 불가능하다. 기준상 8m×4m까지는 별도 검증 없이 사용이 허용되고,…

교육/매뉴얼

[교육 자료] 방화셔터 주요 부품 제작 및 공정 가이드

주요 제작 공정 ① 샤프트(Shaft) 제작 샤프트는 셔터의 구동을 담당하는 핵심 축입니다. 절단: 도면과 일치하는 규격(4, 5, 6인치 등)의 흑관을 선택하여 치수에 맞게 절단합니다. [00:18] 볼트 용접: 양쪽 끝에서 약...

여 치수에 맞게 절단합니다. [00:18] 볼트 용접: 양쪽 끝에서 약 500mm 지점에 첫 볼트를 용접합니다. [01:05] 남은 구간은 일정한 간격(영상 예시: 1250mm)으로 나누어 균일하게 볼트를 용접합니다. [01:29] 구동부 용접: 모터와 베어링이 장착될 축 부위를 견고하게 용접하여 제작합니다. [02:23] ② 하장(Bottom Rail) 제작 셔터의 최하단부 부품으로, 레일과의 유격을 고려해야 합니다. 간격 설정: 양 사이드는 레일의 홈 깊이만큼 띄워두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03:31]…

교육/매뉴얼

소방관 812명 설문… ‘배연전술 전반 불만족, 장비 무겁고 교육도 부족’

목원대학교 채진 교수가 전국 소방관 8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화재현장 배연전술 운영 실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불만족(평균 2.22~2.79점/5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급이 높을수록 불만족도가 높았으며, 송풍관 배연전술 도입, 모듈화된 연기차단 커튼, 배연전술 전문교육훈련 등 3대 개선방안이 제시됐다.

요인임을 확인했다. 2014년 고양종합터미널 화재(8명 사망, 115명 부상)에서는 대수선 공사 중 지하 1층의 스크린 방화셔터 41개 전원이 차단되어 작동하지 못했고, 우레탄폼이 연소되면서 건물 전체가 연기에 휩싸였다. 2022년 평택 물류센터 화재에서는 우레탄폼과 철제구조물 탈락으로 화재가스(FGI)가 발생하여 소방대원 3명이 순직했다. 2007년 미국 찰스턴 가구 판매점 화재에서도 지휘관이 방화셔터를 넘어온 화세 확산을 인지하지 못해 배연전술의 기본원칙을 위반, 소방관 9명이 사망했다. ■ 812명 설문:…

AI 생성: 방화셔터 정책 변화 주목 소방/안전

방화셔터 정책 변화 주목

3월 23일, 방화셔터 관련 정책 변화가 예상되며, 업계는 이에 따른 영향을 분석 중이다. 소방법과 건축법의 개정이 방화셔터 설치 기준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시장의 성장과 원자재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관리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는 화재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방침으로, 방화셔터의 기술적 요구 사항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반응과 전망 방화셔터 업계는 이러한 정책 변화가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새로운 규제가 방화셔터의 설계 및 제조 과정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강화된 기술적 요구 사항은 제품의 품질 향상과 함께 시장의 경쟁을 심화시킬 수…

인증/시험

방화셔터 차열시험 140℃ 기준

KS F 2268-1 내화시험에서 차열 성능은 이면 평균온도 140℃ 이하, 최고온도 18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방화셔터는 기본적으로 비차열 1시간 성능이 요구되지만, 고위험 시설에서는 차열 성능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제조사의 기술 경쟁력 지표로 평가된다.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에 따르면, 차열 성능 기준은 시험체 이면의 평균 상승온도가 초기 온도 대비 140℃ 이내, 최고 상승온도는 180℃ 이내여야 한다. 비차열 성능만 요구되는 경우에는 화염의 관통이 없고 비가열면에서 10초 이상 지속되는 화염이 없으면 통과다. 현행 자동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에서 방화셔터는 비차열 1시간 이상의 성능을 기본으로 요구하며, 차열 성능은 별도 조건이다. 그러나 전기차 충전구역, 위험물저장소, 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서는 차열 성능이…

교육/매뉴얼

방화셔터 현장설치 공정 기술

본 교육교재는 자동방화셔터의 표준 설치 공정을 이해하고 현장 시공자의 작업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작된 자료이다. 설치 단계별 핵심 작업과 주의사항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검증 2. 방화셔터 설치 8단계 표준 공정 STEP 01 마구리 및 상부 프레임 설치 셔터 수납 공간의 외경을 확인하고 좌우 마구리를 수평·수직으로 맞춰 용접 고정한다. 초기 정렬 상태는 전체 작동 정밀도에 큰 영향을 준다. STEP 02 전면 커버 및 브래킷 고정 샤프트와 모터 하중을 지지하는 브래킷을 설치하고 보강 용접을 실시한다. 하중 구조부는 풀용접을 원칙으로 한다. STEP 03 샤프트 거치 셔터…

교육/자료

방화셔터 1m 앞 골판지, 14분 만에 착화… 복사열이 불씨였다

물류시설 방화셔터의 복사열로 비화재실 수용물품이 착화돼 화재가 확산될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철재 방화셔터 1m 이격거리에서 14분, 3m에서도 89분 만에 골판지 박스가 착화됐다. 이격거리 제한 또는 차열 성능 확보가 시급하다.

불씨'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실험 결과가 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나왔다. 현재 국내에서는 방화셔터에 비차열 60분의 내화성능만 요구하고 있다. '비차열'이란 불길은 막지만 열은 통과시킨다는 의미다. 연구팀은 철재 방화셔터 1종과 스크린 방화셔터 3종에 대해 KS F 2268-1 기준의 표준 시간-온도 곡선에 따라 2시간 가열하면서 복사열량·복사온도를 측정하고, 실제 수용물품의 착화 여부를 관찰하는 실물모형 실험을 수행했다. 3m 거리에서도 89분 만에 착화 철재 방화셔터 앞…

소방법 개정 최신 동향 분석 사건/사고

소방법 개정 최신 동향 분석

3월 23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소방법 개정이 화재 예방 및 대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사례는 소방법 개정의 필요성을 재조명했다. 방화셔터 및 방화문 업계는 이번 개정으로 인한 시장 변화를 주시 중이다.

로 인해 붕괴 위험이 커졌고, 빠른 대응에도 불구하고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러한 상황은 소방법 개정이 화재 안전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소방법 개정의 주요 내용 최근 개정된 소방법은 화재 예방 및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조치를 담고 있다. 화재 감지 및 경보 시스템의 설치 의무화, 건축물 내 외부 접근성을 고려한 구조 설계 지침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방화문과 방화셔터의 설치 기준이…

신제품/혁신

분리형 방화셔터, 일체형 완전 대체

2020년 ‘자동 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개정으로 일체형 방화셔터 신규 설치가 금지되면서 분리형으로의 교체가 확대되고 있다. 지하철·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환이 활발하며, 분리형은 별도 방화문 설치로 피난 안전성이 높다. 업계는 지속적인 교체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일부 개정(2020년 1월 30일)에 따라 일체형 방화셔터의 신규 설치가 전면 금지된 이후, 기존 일체형 설비의 분리형 교체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사와 대형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교체 사업이 활발하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셔터 본체에 피난용 출입구가 일체로 설치된 구조다. 화재 시 셔터가 하강하면 피난구의 인지가 어렵고, 처짐 현상으로 비상문 개폐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안전상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디지털트윈 소방 기준 변화 사건/사고

소방안전 사고, 정책 변화 주목

최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는 소방안전 정책과 대응 체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소방청은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명구조와 재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방화셔터 및 방화문 등 방화설비 업계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했으며, 나머지 4명을 구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화재는 철골 구조물의 열변형으로 인해 붕괴 위험이 높아, 소방당국은 안전한 구조 활동을 위해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소방안전 정책 변화 이번 화재를 계기로 소방청은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김승룡 소방청장은 관계기관 합동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며 인명구조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범정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화재 현장의 불안정한 여건 속에서도 소방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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