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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복합 방화셔터 기준 개선 입법예고 신제품/혁신

국토부, 복합 방화셔터 기준 개선 입법예고

국토교통부가 복합 방화셔터 설치 기준 개선을 포함한 건축법 시행령 및 피난·방화구조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규제 패러다임이 물리적 구획에서 성능 검증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방화셔터 업계의 시험성적서 준비와 성능위주설계 대응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한편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에서는 소방당국이 방화셔터와 스프링클러가 모두 정상 작동했음을 공식 확인해 온라인 루머를 일축했다.

기준 합리화와 함께 복합 방화셔터 설치 기준 개선, 건축자재 신제품 품질인정 기준 마련이 패키지로 포함됐다. 방화셔터 관련 규제 체계가 물리적 구획 중심에서 성능 검증 중심으로 전환되는 신호탄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성능 검증 중심 규제로 전환…시험성적서 준비 필수 코스미안뉴스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층간 방화구획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화재 안전 성능을 갖춘 설비를 설치하고 전문가 심의를 거친 경우 방화구획 의무를 면제할…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 체계 구축 인증/시험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 체계 구축

한국판유리창호협회와 LX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구조용 유리 단체표준 성능시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초로 잔여구조력 측정 시험이 도입되며, 협회 회원사는 시험비 3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번 협약은 2025년 4월 제정된 신규 단체표준인 '구조용 유리(SPS-KFGIA 005-7641)'의 성공적인 출범과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협회 회원사의 시험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환경 개선도 주요 목적이다. 양 기관은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의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잔여구조력 측정 시험 도입 협약의 핵심 내용은 LX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구조용 유리 단체표준에서 요구하는 각종 성능시험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시험 항목에는 겉모양,…

KFI, 방화문 성능시험 기준 설명회 개최 인증/시험

KFI, 방화문 성능시험 기준 설명회 개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방화문·방화셰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최신 성능시험 절차와 KFI 인증 기준을 안내하는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개정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의 연계, 기존 인증품의 전환시험 요건 등이 주요 내용이었다.

에서는 개정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의 연계 방안, 기존 인증품의 전환시험 요건, 향후 기준 강화 일정 등이 소개됐다. KFI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방화문 성능시험의 주요 항목인 내화성, 차연성, 개폐성능 등에 대한 최신 시험 절차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개정된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 간의 연계성을 강조하며,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기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업계…

극한환경 기계설비 기술, 방화셔터 업계 신기술 개발 촉진 인증/시험

극한환경 기계설비 기술, 방화셔터 업계 신기술 개발 촉진

극한 환경에서 운용되는 기계설비 기술이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내구성 및 신뢰성 향상에 새로운 기술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남극기지와 데이터센터 등에서 검증된 설비 기술이 방화 업계의 차세대 제품 개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품의 내구성과 신뢰성 향상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대한민국 세종·장보고 과학기지를 포함한 남극 연구기지들은 초속 40m 이상의 강풍 '블리자드'가 몰아치는 극한 환경에서도 1년 365일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극한 환경 대응 기술은 방화셔터와 방화문이 화재 시 극한 온도 조건에서도 정상 작동해야 하는 요구사항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극한환경 대응기술의 방화업계 적용 남극기지에서 검증된 극한 환경 대응 기술이…

업계뉴스

일체형은 막고, ‘복합 방화셔터’는 연다… 국토부 새 기준이 바꿀 것들

복합 방화셔터는 방화셔터 하나 새로 생겼다는 수준을 넘어, 방화구획·피난·공간 활용을 동시에 설계하는 패러다임을 제도권이 공식화한 것이다. 설계·제조·시공 모두에게 기회이자 숙제다.

을 맞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건축자재 등 품질인정 및 관리 세부운영지침' 개정안에서 방화셔터 품목을 신설하고,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를 결합한 복합 방화셔터의 기준을 새로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불필요한 재시험 부담을 줄이는 대신, 방화셔터 등 화재안전 자재의 성능과 현장 관리 강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에서 나왔다. 일체형의 퇴장, 복합형의 등장 복합 방화셔터는 안전성 문제로 사실상 퇴출된 '일체형 방화셔터'의 대체 개념이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충격을…

인증/시험

KFI 방화문 관리기준 운영 강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방화문·자동방화셔터 성능인증과 품질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형식승인·성능인증·KFI인정 체계를 통해 시험·사후관리를 엄격히 운영하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도 세부지침으로 인정 절차를 관리한다. 업계는 품질관리 고도화와 기준 변화 대응이 요구된다.

성능인증 제도 운영이 체계화되면서 방화문과 방화셔터에 대한 품질관리 의무가 확대되고 있다. 성능인증 대상 소방용품은 제조자 또는 수입자가 KFI에 요청할 경우, 시험시설 심사와 견본품 성능시험을 거쳐 인증 번호가 부여된 인증서를 교부받는 구조다. 방화문 인증 체계는 크게 형식승인, 성능인증, KFI인정의 세 단계로 운영된다. 화재 예방과 인명 구조에 직결되는 품목은 형식승인 대상으로 분류되며, KFI인정 품목 중 실용화가 진전된 경우 성능인증 대상으로 전환된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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