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소방뉴스, 셔터뉴스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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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충전 중 54.7%
5년간 128건·32억 피해…공동주택 방화설비 대응 시급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도내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128건을 분석한 결과, 충전 중 발생한 화재가 전체의 5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는 5~8월 여름철에 집중되며 공동주택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방화설비의 역할이 재조명되고 있다.
출처: Pixabay / 12019 (Pixabay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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