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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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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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 제60회 인정기능사 시험 접수 시작 건축/시공

전건협, 제60회 인정기능사 시험 접수 시작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제60회 인정기능사 기능심사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금속재창고, 방수 등 방화셔터 관련 종목을 포함해 25개 종목에서 접수를 받으며, 건설현장 경력 3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결된 종목들이 포함되어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인정기능사 시험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설업체에서 건설공사 현장기능경력 3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외국인도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업체의 실적신고 자료나 기성실적증명서 등으로 참여공사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경력으로 인정된다. 신청자는 인정기능사 신청서 작성 시스템(https://injung.kosca.or.kr)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각 시·도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는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기능심사는 9~10월 사이…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표준화 논의 본격화 교육/자료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표준화 논의 본격화

소방청과 지자체 소방본부가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의 표준화와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실화재 교관 양성과 시민 대상 초기 대응 교육 확대가 핵심이다.

는 소방 교육 혁신 방향 논의' 등 소방 교육 체계 전반을 다루는 회의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방화셔터와 방화문을 포함한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시·도 소방학교들이 소방공무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정규·위탁 교육과정을 통해 사실상 지역 단위의 표준 교육 매뉴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소방학교에 따르면 화재 대응과 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포함한 실습 중심…

포천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 피해 차단 시장/동향

포천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 피해 차단

포천소방서가 최근 주택용 소화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인 사례를 공개했다. 4월과 5월 발생한 2건의 화재에서 거주자들이 소화기로 직접 진화에 성공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재확인됐다.

해를 크게 줄인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 지난 4월 17일 오후 11시경 영북면 소재 한 아파트에서는 배터리 열폭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실시하며 화재 확산을 막았다. 또한 5월 13일 오전 5시경 신북면 소재 단독주택에서는 스탠드형 에어컨 옆면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주택 내 비치되어 있던 분말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했다. 소방시설 업계 영향 분석 이번…

수원남부소방서,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안전시설 설치 홍보 시장/동향

수원남부소방서,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안전시설 설치 홍보

수원남부소방서가 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확산소화기, 소공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생활 속 안전시설 설치 홍보에 나섰다. 최근 주택과 상가를 중심으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 화재가 지속 발생함에 따른 대응책이다.

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3종의 안전시설 설치를 적극 권장한다. 최근 주택과 상가 등을 중심으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초기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시민들이 쉽게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소방시설별 특징과 설치 효과 자동확산소화기는 일정 온도 이상의 화염이나 열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분사하는 장치다. 보일러실,…

인천글로벌캠퍼스, 1억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예고 속보/단신

인천글로벌캠퍼스, 1억원 규모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 예고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 재단법인이 2026년 하반기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을 1억 800만원 규모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28일 발표했다. 방화셔터를 비롯한 각종 소방시설의 안전성 확보가 목적이다.

됐다. 이번 발주계획은 캠퍼스 내 설치된 방화셔터, 방화문, 소화설비 등 각종 소방시설의 정기 안전점검을 목적으로 한다. 소방시설관리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반기별로 종합정밀점검을 실시해야 하며, 인천글로벌캠퍼스도 이에 해당한다. 발주계획번호 R26DD20774034로 등록된 이번 용역은 아직 입찰공고 단계로 전환되지 않은 예고 단계다. 정식 입찰공고는 향후 몇 주 내에 게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시설 점검 시장 확대 전망 최근 소방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KCL, 전기용품 안전인증기관 지정 건축/시공

KCL, 전기용품 안전인증기관 지정

KCL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전기용품 안전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시험업무를 넘어 인증심사 및 인증서 발급까지 원스톱 인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지정으로 방화셔터 등 전기기기 분야의 KC 안전인증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지정으로 방화셔터를 비롯한 전기기기 분야의 인증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됐다. KHARN에 따르면 KCL은 최근 전기기기, 정보통신사무기기, 조명기기, 전기저장장치구성품 등 4개 분야에 대해 전기용품 안전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았다. KCL은 그동안 전기용품 분야 안전확인 시험기관으로 일부 시험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이번 지정으로 시험업무를 넘어 인증심사 및 인증서 발급까지 원스톱 인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친환경·디지털기술 융합 확산에 따른 산업성장과 전기·전자제품의 다양화로…

전건협, 스케일업 비전 포럼 개최 건축/시공

전건협, 스케일업 비전 포럼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가 19일 청주에서 '2026 전문건설 스케일업 비전 포럼'을 개최해 건설 경기 침체 속 회원사 경영 고충 해결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하도급 제도 개선과 건설현장 불공정 관행 해소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 마련이 주요 목적이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중앙회장 윤학수)은 19일 충북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2026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와 '2026 전문건설 스케일업(Scale Up) 비전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151명이 참석해 2025회계연도 감사보고를 받고, 사업보고서와 결산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업계 권익 보호 방안 집중 논의 이어진 비전 포럼은 '100일의 Build Up, 전문건설을 Scale Up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대의원 및 제위원회 위원장…

안성소방서, 선거 앞두고 투표소 화재안전점검 시장/동향

안성소방서, 선거 앞두고 투표소 화재안전점검

안성소방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소화기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비상구 확보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관내 투표소와 개표소를 대상으로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상태, 관계인 초기 대응체계, 화재취약요인 제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노후 건축물 집중 관리 특히 노후 건축물이나 다수 인원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과 초기 대응요령 안내도 병행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선거 기간 중에는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실전형 소방훈련 확산, 매뉴얼 체계화 시급 교육/자료

실전형 소방훈련 확산, 매뉴얼 체계화 시급

최근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시 서현유스센터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소방훈련이 확산되고 있다. 전기차 화재까지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 훈련과 함께 소방시설 교육·훈련 매뉴얼의 체계화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려한 다양한 시나리오 기반 훈련과 함께 초기 대응 절차, 대피 동선, 시설별 취약점 보완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매뉴얼 구축이 화두로 떠올랐다. 아주경제에 따르면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상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하며 전기차 화재 대응까지 포함한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본점 강당과 야외공간에서 실제 재난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임직원 대피, 초기 진화, 비상 연락체계 점검 등 재난 대응 매뉴얼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반복적인 실전 훈련을…

소방청, K-소방산업 대도약 토론회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K-소방산업 대도약 토론회 개최

소방청이 21일 대구에서 소방산업체 19개사 대표와 함께 K-소방산업 대도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소방용품 인증체계 개편과 해외 수출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불고 엑스코 라온홀에서 'K-소방산업 대도약 전환을 위한 소방산업 대표자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소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소방용품 인증체계 개편 방향과 소방산업 수출 확대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K-소방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방용품 인증체계 전면 개편 추진 소방청은 현재 학계, 산업계,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증체계 개편 전담팀을 통해 인증제도의…

옥천소방서, 공사현장 화재안전 점검 강화 사건/사고

옥천소방서, 공사현장 화재안전 점검 강화

옥천소방서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와 용접작업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의 예방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소방신문에 따르면 옥천소방서(서장 이명제)는 15일 옥천읍 문정리 소재 옥천군청 신청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대형 공사장 화재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공사장 내 용접·용단 작업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인 옥천군청 신청사 공사현장은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6층·지하 2층 규모의 대형…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위험물 산업계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과 우수사례와 실패 극복사례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받는다.

업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구축한 우수 안전관리 모델을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해 위험물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전국 위험물 산업계 관계자라면 기업이나 개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방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일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개 부문으로 나뉜 공모 분야 공모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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