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창고·병원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강화
물류창고와 병원 등 화재취약시설에서 방화셔터를 활용한 피난훈련과 초기진압 설비 교육 매뉴얼이 강화되고 있다. 일정 규모 이상 물류창고는 5월부터 자동 스프링클러와 방화셔터 설치 기준이 크게 강화되면서 현장 작업자 교육도 함께 확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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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창고와 병원 등 화재취약시설에서 방화셔터를 활용한 피난훈련과 초기진압 설비 교육 매뉴얼이 강화되고 있다. 일정 규모 이상 물류창고는 5월부터 자동 스프링클러와 방화셔터 설치 기준이 크게 강화되면서 현장 작업자 교육도 함께 확대되고…
서울 연희동 전기차 화재 사고의 진짜 원인이 멀티탭으로 밝혀졌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합동 조사를 통해 저용량 일반 멀티탭에서 스파크가 발생해 화재가 시작됐다고 결론지었다. 전기차 배터리는 화재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가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임시자격 유예기간을 1년 연장하고 등급조정교육을 신설하는 등 자격제도를 대폭 개편했다. 현장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와 전문성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소방청이 21일 대구에서 소방산업체 19개사 대표와 함께 K-소방산업 대도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소방용품 인증체계 개편과 해외 수출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행정안전부가 캠핑객이 가장 많은 5월을 맞아 텐트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최근 강원 양양 캠핑장 텐트 화재 사고를 계기로 화기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가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소방시설 교체 공사를 발주했다. 화재수신기 교체를 위해 9826만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27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남원태흥 공공주택 단지의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7억6천만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전기·기계 소방시설 설치를 포함하며, 5월 27일 개찰 예정이다.
서울 성동소방서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용역을 발주했다. 추정가격 약 5천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방시설 업계의 주택 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국립소방연구원이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소방 현장 안전사고 조사와 예방 전략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복되는 현장 안전사고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소방 안전업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
소방청이 전국 시도 경계 없는 디지털 소방 서비스 구현을 위해 21일 대구에서 소방 정보시스템 표준협의회를 개최한다. 56건의 현장 개선 안건 심의와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구축 방향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