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국민안전24’ 통합 플랫폼 출범
행정안전부가 기존 '국민재난안전포털'을 '국민안전24'로 전면 개편해 재난·안전정보 통합 서비스를 시작한다. 5개 시스템에 분산됐던 안전정보를 한 곳에 모으고,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도 기존 9종에서 26종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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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기존 '국민재난안전포털'을 '국민안전24'로 전면 개편해 재난·안전정보 통합 서비스를 시작한다. 5개 시스템에 분산됐던 안전정보를 한 곳에 모으고,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도 기존 9종에서 26종으로 확대했다.
소방청이 위험물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 및 중앙-지방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반도체 업계와의 첫 협의체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정유·석유화학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산림인접 사찰의 소방시설 설치를 위한 긴급 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2억4천769만원 규모로 오는 7일 개찰 예정이다.
경복대학교가 남양주·포천 캠퍼스 등 4개 건물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5억4390만원 규모로 5월 11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소방청이 대형·복합화되는 재난 환경에 대비해 첨단 소방장비 도입과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을 골자로 하는 현장 대응체계 전면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27일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통해 '난접근성 재난' 대응을 위한 첨단…
전국 6만여 전문건설사업자들이 수주 불균형과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를 요구하며 국토교통부에 40만8391부의 탄원서를 전달했다. 업역 개방 5년 만에 생존권 수호를 위한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방화문 설치 현장에서 표준화된 교육 가이드 부재로 인한 품질 편차가 지속되고 있다. 업계는 체계적인 교육 매뉴얼 개발과 디지털 기반 교육 시스템 도입을 통한 설치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가전업계가 건축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빌트인 전략을 통해 건축물 전체를 지능형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하는 이 변화는 방화셔터 업계에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법제처가 임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일몰 기한을 1년 연장하는 시행규칙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기존 건축물의 기계설비 유지관리 업무 수행 인력에 대한 선임기준 인정 기간이 2027년 4월 17일까지 연장된다.
소방청이 국방부와 함께 800℃ 이상 견디는 초고내열 신소재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기술을 소방 분야로 이전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차세대 방화복과 소방 로봇 개발에 활용해 K-소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