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협회,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가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해 전기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설비 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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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가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해 전기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설비 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가 올림픽공원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을 발주한다. 추정가격 6715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4월 21일 개찰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대전청사관리소가 2026년 상반기 정부대전청사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7천4백만원 규모로 오는 24일 개찰 예정이다.
소방청이 부산항만소방정대에 540톤급 최신예 중형 소방정 '소방 501호'를 배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4년 10개월간 318억원을 투입해 건조한 이 소방정은 분당 16만 리터 방수능력과 첨단 위치제어 시스템을 갖춰 초대형 해상재난에 대응한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소방시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소화수조 구매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추정가격 1억3659만원 규모의 관급자재 조달 입찰이 진행 중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화재안전연구센터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초지능형 화재안전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100년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그동안 축적한 화재안전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차세대 기술 개발에 나선다.
미국 누코어가 열연강판(HRC) 가격을 12주 연속 인상하며 1040달러/쇼트톤을 기록했다. 해외 공급 공백이 지속되면서 제강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어 국내 방화셔터 업계의 원가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중동 지역 불안정으로 아연과 알루미늄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방화셔터 및 방화문 제조업체들의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표면처리용 도료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업계 전반의 제품 가격 인상 압력이 높아지고…
2026년 1분기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수입량이 비수기임에도 11% 급증하며 방화셔터 업계의 원자재 조달에 변화가 예상된다. 베트남산 수입이 97% 급감한 반면 말레이시아산은 487% 폭증해 우회수입 경로 변화를 보였다.
파주시 월롱면 창고에서 발생한 폐배터리 화재를 소화기로 신속하게 초기 진압한 의용소방대원 2명이 파주소방서장 표창을 받았다. 드론 순찰 중 화재를 발견한 두 대원의 즉각적인 대응이 대형 피해를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