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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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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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3월 18일, NFPA의 최신 해외 방화 기준이 발표되었다. 이는 글로벌 방화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셔터업계는 새로운 기준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노력의 일환으로, 특히 대형 건축물에 대한 화재 안전 규정이 강화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 변화와 그 영향 이번 NFPA의 방화 기준 변화는 여러 국가의 화재 안전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외에도 유럽, 아시아 등 많은 국가들이 NFPA 기준을 참고하여 자국의 화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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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럽 소방법규 체계 비교 분석

IBC는 신축 중심 건축법전, NFPA는 기존 건축물까지 적용되는 생명안전 기준이며, EN은 구획화 중심 유럽 표준이다. 미국은 능동 방호, 유럽은 수동 방호에 비중이 크고, 국내 NFSC는 NFPA·EN 혼합 구조로 수출 시 체계별 인증 전략이 필요하다.

기준)·유럽 EN(유럽표준)의 핵심 차이를 비교 분석한다. 국제코드위원회(ICC)에 따르면, IBC는 1997년 초판 발행 이후 미국 50개 주 전역에서 채택되어 신축·증축·개축에 적용된다. NFPA 101 '생명안전법전(Life Safety Code)'은 1927년 최초 제정 이후 신축뿐 아니라 기존 건축물에도 적용되는 점이 IBC와의 가장 큰 차이다. 복합용도 건물의 경우 IBC는 각 용도별 기준을 해당 구역에만 적용하지만, NFPA 101은 건물 전체에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유럽은 유로클래스(Euroclass) 시스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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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제도장 부스 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시 화재 20MW 이상 폭주… ‘부스 내부 설치 필수’

부경대학교 연구진이 FDS 화재 시뮬레이션으로 용제도장 공정의 화재 위험성을 분석한 결과, 도장부스 내부에 스프링클러가 없으면 화재가 20MW 이상으로 폭주하지만, 부스 내 설치 시 25초 만에 살수가 시작되어 44초에 진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C, KOSHA Guide 기준으로 가스 농도가 폭발하한의 25%를 넘으면 폭발성 물질로 분류되는데, 용제도장 공정은 분무 형태로 인화성 액체가 취급되어 폭발성 분위기가 쉽게 조성된다. 이인식, 최재욱 연구원(부경대학교 소방공학과)은 L사 용제도장 공정을 대상으로 FDS 화재 시뮬레이션을 수행하여 스프링클러 설치 위치에 따른 화재진압 효과를 검증했다. ■ 32MW 설계화재, 부스 내·외 스프링클러 비교 화재 시나리오는 도장부스 스프레이룸에서 점착된 도료에 정전기로 착화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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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사일로 화재, 20초 만에 540MW 폭주… ESFR 스프링클러가 가장 효과적

부경대학교 연구진이 EPS 공장의 사일로실과 예비발포실을 대상으로 FDS 화재 시뮬레이션을 수행한 결과, 사일로 화재는 약 20초 만에 540MW까지 급성장하지만 방화셔터가 10초에 작동하여 15초에 폐쇄됨을 확인했다. 스프링클러 유형별로는 ESFR > ELO 습식 > ELO 건식 순으로 진압 효과가 높았다.

발생한다. 이인식, 김영희, 최재욱 연구원(부경대학교 소방공학과)은 L사 EPS 공장동 중 화재 위험이 가장 높은 사일로실과 예비발포실을 대상으로 FDS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EPS 공장은 생산동과 60m 떨어진 별도 건물에 있으며, 2시간 방화구획으로 되어 있다. 방화셔터는 Fusible Link 타입(72℃), 스프링클러는 ELO(K5.6) 건식으로 설치되어 있었다. ■ 사일로실: 600MW 설계화재, 방화셔터 15초 폐쇄 확인 사일로실 화재는 해외 사고사례를 기반으로 EPS 누출 및 Pool 화재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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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1634 vs UL10C 시험비교

EN 1634-1은 중립·음압 조건에서 완전성·단열성을 평가하고, UL 10C는 양압과 호스스트림 시험으로 실제 화재 충격까지 검증한다. 등급 표기와 시험 철학이 달라 수출 시 CE·UL 이중인증이 필요하며 국내 KS는 EN 계열에 가깝다.

해해야 한다. 두 기준은 동일한 '내화성능'을 평가하지만, 시험 철학과 방법론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UL Solutions 기술자료에 따르면, EN 1634-1은 구획 완전성(Integrity)과 단열성(Insulation)을 중립 또는 음압(Neutral/Negative Pressure) 조건에서 평가하는 반면, UL 10C는 양압(Positive Pressure) 환경에서 고온 가스가 방화문을 밀어내는 실제 화재 상황을 재현한다. UL 10C에는 호스스트림 시험(Hose Stream Test)이 포함되어 충격과 열충격에 대한 저항성까지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기 관리(Smoke Management) 접근도…

국토부, 방화셔터 설치기준 개선 추진 교육/자료

국토부, 방화셔터 설치기준 개선 추진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복합 방화셔터 설치 시 방화문 추가 설치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을 명확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기준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안은 물리적 구획 의무 중심에서 성능 검증 중심으로 화재안전 규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내용을 담았다.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례는 설비 작동 여부와 별개로 실제 성능 검증 체계…

전 기준을 성능 중심으로 재편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으며, 방화셔터 설치 기준과 건축자재 신제품 품질인정 체계에도 직접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코스미안뉴스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에는 복합 방화셔터를 설치하는 경우 별도의 방화문을 추가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규정에 명확히 반영하는 방향의 기준 개선이 포함됐다. 그간 현장에서는 복합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중복 설치 의무를 둘러싼 해석 혼선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는데, 이번 개정안이 이를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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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내화건축자재 개발 본격화

세라믹·금속 복합소재를 활용한 3D프린팅 방화부품 연구가 진행되며 맞춤형 내화 자재 제작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복잡 형상 소량 생산과 비정형 공간 적용에 강점이 있으며, 향후 방화셔터 부품·내화충전재 등 틈새 분야 활용이 전망된다.

소재를 활용한 맞춤형 방화부품의 시제품이 등장하면서, 건축 방화자재 제조 방식의 혁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에 따르면, 세라믹-금속 복합소재를 대형 3D프린터로 적층하여 내화 1시간 이상의 구조부재를 제작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기존 금형 제조 방식으로는 구현이 어려운 복잡한 형상의 내화 부품을 소량 맞춤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장점이다. ETH Zurich(스위스 취리히공대)에 따르면, 콘크리트 3D프린팅 기술에 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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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정기점검 절차 안내 가이드

소방시설 점검은 작동기능점검(연 1회 이상)과 종합정밀점검으로 구분된다. 점검 후 30일 내 소방서 보고가 의무이며, 방화셔터는 2단하강·연동상태·밀착도 등을 확인한다. 미보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도 이 점검의 핵심 대상에 포함되므로, 관리자와 시공업체 모두 절차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소방시설법 제25조에 따르면, 소방시설의 자체점검은 작동기능점검과 종합정밀점검의 2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작동기능점검은 소방시설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점검이며, 종합정밀점검은 소방시설의 작동 기능은 물론 설비 배치·구조·외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심층 점검이다. 작동기능점검의 대상과 주기를 먼저 살펴본다. 특정소방대상물(연면적 1,000㎡ 이상의 건축물 등)은 연 1회 이상 작동기능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교육/매뉴얼

롤포밍기 철제 방화셔터 스라트 제작 교육 자료

핵심 요약 및 주의사항 1. 안전 제일: 코일 투입 및 기계 가동 전 작업자 위치를 항상 확인하십시오. 2. 정확한 치수: 첫 장 절단 후 반드시 줄자로 실측하여 오차를 줄여야 합니다. 3. 성형 관리: 출력 방향에 따라 레버 조작 방향(시계/반대 방향)을 숙지하십시오.

130mm), 두께를 먼저 체크합니다. 코일 거치: 호이스트를 이용해 코일을 거치대 정중앙에 위치시킨 후 레버를 돌려 고정합니다. 투입 준비: 고정 밴드를 커팅하고, 측정기로 두께가 1.5mm 이상인지 영점을 맞춰 확인합니다. 끝단 처리: 원활한 투입을 위해 코일 시작 부분의 모서리를 사선으로 잘라줍니다. 기계 작동 및 코일 투입 (Machine Operation) 기계를 안전하게 가동하고 코일을 성형 틀로 보냅니다. 기계 가동: 차단기를 올리고 유압을 넣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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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AI 소방기술 글로벌 혁신

IoT·엣지AI 확산으로 스마트 소방기술이 고도화되며 방화셔터도 자동제어·상태모니터링·예측정비 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다중센서와 BAS 연동이 늘어나고, 글로벌 흐름 대응을 위한 국내 R&D 투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2026년은 엣지AI(Edge AI) 전환의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IoT Analytics에 따르면, 2026년은 IoT 단말기 제조업체(OEM)들이 2025년 시범사업을 넘어 엣지AI 탑재 IoT 기기의 본격적인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서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단순 원격계측(Telemetry) 장치에서 기기 자체에서 추론(Local Inference)이 가능한 지능형 단말로의 전환이 가속화된다. 소방 분야에서는 다중센서(Multi-Sensor) 스마트 스프링클러가 열·연기·가스·화염을 동시 감지해 화재 유형과 규모를 판단한 뒤 최적의 진압 방식을 자동 선택하는…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교육/매뉴얼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미국 방화협회(NFPA)가 2025년 개정된 NFPA 80 기준에서 방화문과 방화셔터 현장점검 13개 항목을 의무화했다. 문틈 간격 3.2mm 이내 유지, 자동폐쇄장치 작동 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국내 방화셔터 업계도 수출 대응과 기준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점검을 규정했다. NFPA는 3월 15일 발표한 최신 방화 기준에서 셔터와 도어 시스템의 규격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기 및 열 차단 성능과 자동폐쇄 신뢰성을 강조하며, 기존보다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제시했다. 2024-2026 핵심 코드 5종 개정 NFPA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핵심 코드 5종을 개정하며 화재안전 기준을 전면 재정비하고 있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화재경보 시스템의 사이버보안 의무화와 전기차 충전구역 및 배터리 저장시설의 고위험 분류가…

daily_2026-06-26_09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관리 교육 가이드

정부가 9월부터 전국 공장·창고 19만 동을 대상으로 방화문 기능 점검에 나선다. 소방 현장에서는 방화문을 단순 설비가 아닌 전술적 요소로 교육하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 설치 기준부터 자동폐쇄장치, 법적 과태료까지 실무 교육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한다.

께 단열재·방화문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하겠다는 방침으로, 이번 조사 결과는 스프링클러·감지기·피난유도설비 설치 지원 등 후속 정책 논의의 핵심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방화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64조에 따라 갑종·을종으로 구분되며, 언제나 닫힌 상태를 유지하거나 연기 발생·온도 상승 시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여야 한다. 내화성능 기준은 갑종 60분 이상, 을종 30분 이상으로 나뉘며, 복도·계단실·비상구 출입구에 설치해 피난 경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10층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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