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병원, 중앙소방전문치료센터 지정
소방청이 국립소방병원을 중앙소방전문치료센터로 지정해 소방공무원들의 건강을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조치로, 재난 현장의 위험에 노출된 소방공무원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총 868건
소방청이 국립소방병원을 중앙소방전문치료센터로 지정해 소방공무원들의 건강을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조치로, 재난 현장의 위험에 노출된 소방공무원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 재단법인이 2026년 하반기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을 9865만원 규모로 발주했다. 오는 15일 개찰을 앞두고 있는 이번 용역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제60회 인정기능사 기능심사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금속재창고, 방수 등 방화셔터 관련 종목을 포함해 25개 종목에서 접수를 받으며, 건설현장 경력 3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경북 예천군이 순환형 매립장 내 폐건전지 보관구역에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인증 특수 방화포를 도입해 화재위험을 줄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방화포는 리튬이온배터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폭주와 화재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설치됐다.
소방청이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119패스와 헬기 통합출동 전면 시행을 통해 화재 인명피해를 15.7%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무인소방로봇 등 첨단 장비 도입과 AI 기반 과학 소방 체계 구축으로…
소방청과 지자체 소방본부가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의 표준화와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실화재 교관 양성과 시민 대상 초기 대응 교육 확대가 핵심이다.
지난달 28일 공정거래위원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국내 상위 19개 종합건설사가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대형 건설사들이 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실질적 제도를 본격 가동하며 방화셔터 등 전문공종 업계의 수주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대구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28개국 448개사가 참가해 최근 5년 평균 대비 17.8% 증가한 외형 성장과 함께 참가기업 90%가 만족을 표하며 내실도 다졌다.
포천소방서가 최근 주택용 소화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인 사례를 공개했다. 4월과 5월 발생한 2건의 화재에서 거주자들이 소화기로 직접 진화에 성공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재확인됐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기계설비공사의 직접발주 제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통합발주 관행으로 전문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