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협, 건설현장 휴대폰 사용 금지 캠페인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스마트폰 보급 확산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휴대전화 사용이 늘면서 중대재해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총 868건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스마트폰 보급 확산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휴대전화 사용이 늘면서 중대재해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행정안전부가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과 선제적 예방조치를 당부했다.
행정안전부가 2026 북중미월드컵 거리응원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부산 BTS 공연장을 직접 방문해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이 대형 방화셔터의 구조적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규격산정 기준안과 복사열 차단 방화셔터 품목 도입안을 발표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너비 4m 이상의 방화셔터는 화재 시 배럴이 셔터박스 하부면(인방)까지 처져 방화구획…
한국판유리창호협회와 LX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구조용 유리 단체표준 성능시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초로 잔여구조력 측정 시험이 도입되며, 협회 회원사는 시험비 3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이 충남과학고등학교 기숙사 승강기 증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3억5천만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17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AI와 IoT를 활용한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4년간 총 22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한다. 기존 현장 방문 중심의 사후 대응형 점검에서…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이 스크린 방화셔터의 성능평가 기준을 전면 강화하는 개선안을 공개했다. 50kg 가죽백 충격시험, 2.7kN 목재빔 저항성시험, 50회 개폐 내구성시험 등 3종의 부가시험이 내화시험 전 의무화되며, 1·2차 시험에서 모두 '부적합'…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이 소방시설 개선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2억 786만원 규모로 6월 16일 개찰 예정이다. 공항 내 소방안전 인프라 강화가 목적이다.
소방청이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 참여형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5월 18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플랫폼과 데이터 상품을 소개하는 90초 영상을 제작해 응모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