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퇴직 소방관 15명 안전전문관 위촉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퇴직 소방공무원 15명을 화재안전취약자 안전전문관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노후아파트와 농촌마을 등 화재취약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예방 중심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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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퇴직 소방공무원 15명을 화재안전취약자 안전전문관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노후아파트와 농촌마을 등 화재취약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예방 중심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남부소방서가 AI 기술을 활용한 봄철 화재예방대책으로 최근 5년 평균 대비 인명피해 75%, 재산피해 35.7% 감소 성과를 거뒀다. 화재취약시설 맞춤형 안전정보 제공이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통한 국민안전권 명문화와 대설·인파사고 제로 달성 등 안전 분야 핵심 성과를 발표했다. 이는 생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 안전정책 추진…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이 온천중학교와 동래고등학교 방화문 교체 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2억8천만원 규모로 오는 9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소방서가 2026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보급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4천3백6만원 규모로 6월 8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GTX 삼성역 철근누락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연쇄 발생하면서 전기공사 분야에서도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조사 결과 2024년 전기공사 현장에서 안전절차 미준수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청이 우수 소방기술 발굴을 위한 '2026년 제18회 대한민국 소방산업대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6월 5일 발표했다. 기술진흥·기술혁신·제품디자인 3개 부문에서 28점을 선정하며, 총 7천1백만원의 시상금과 최대 2천7백만원의 상용화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소방시설협회가 정보시스템 기능 고도화 사업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1억1천363만원 규모의 용역사업으로 6월 26일 개찰 예정이다.
소방청이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 제출 시 계약서 첨부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표준점검비 70% 이하 계약에 대한 화재안전조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과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등 혁신적인 소방안전 기술들이 대거 공개됐다. 28개국 44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