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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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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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산안비 온열 품목 확대 건축/시공

건설현장 산안비 온열 품목 확대

고용노동부가 6월부터 액상형 이온음료를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 항목에 추가했다. 기존 분말 형태만 허용하던 기준을 완화해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실효성을 높인 조치다. 냉장고·냉동고·제빙기 임대비, 아이스조끼, 쿨토시 등도 함께 정산 가능해졌다.

리할 수 있었으나, 현장 불편 해소를 위해 액상 제품까지 허용 범위를 넓힌 것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중앙회(회장 윤학수)는 이 같은 변경 사항을 전국 회원사에 안내하고 업무에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산안비 사용 기준 어떻게 달라졌나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현행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7조 제1항 제6호 '가'목에 의거해 개인 단위로 지급하는 생수, 식용소금, 식염포도당, 분말 형태의 이온음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산안비로 처리할 수…

기계설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신제품/혁신

기계설비법 개정안 국회 통과

기계설비 유지관리와 성능점검 제도를 분리하고 성능점검보고서 의무 제출, 부실점검 개선명령 근거를 신설하는 기계설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방화셔터 등 기계설비 성능점검 제도의 신뢰성 강화가 기대된다.

신문에 따르면 국회는 7일 열린 제435회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기계설비법 개정 대안을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법체계에서 혼용되어 있던 '유지관리'와 '성능점검'을 별도 제도로 구분하고, 유지관리 기록과 성능점검 결과에 대한 행정 관리체계를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유지관리 대상 건축물의 관리주체는 기계설비 유지관리를 실시한 뒤 관리기록을 작성·보존해야 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요청할 경우 이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주기적으로…

보세공장 규제 강화로 철강재 우회수입 차단 속보/단신

보세공장 규제 강화로 철강재 우회수입 차단

관세청이 보세공장 운영 고시를 개정해 반덤핑 대상 물품의 원료 기준 과세를 의무화하고 특허 기간을 1년으로 제한했다. 중국산·일본산 열연강판의 우회 유입 경로가 차단되면서 철강재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하고, 반덤핑 대상 물품을 원료로 사용하는 경우 원료 기준 과세 적용을 의무화하는 한편 특허 기간을 1년으로 제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철강재 유통 과정에서 제기되어 온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고, 수출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내수 유입 흐름을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보세공장은 외국산 원재료를 관세 유예 상태로 반입해 가공한 뒤 수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통관 절차를 줄이고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어 다양한…

국토부, 방화구획·신제품 인증 제도 동시 개편 신제품/혁신

국토부, 방화구획·신제품 인증 제도 동시 개편

국토교통부가 반도체 공장 설비배관실 층간 방화구획 기준을 완화하고 건축자재 신제품 품질인정 기준을 새로 마련하는 건축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은 방화셔터·방화문 등 물리적 방화구획과 스프링클러 간 성능 대체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방화 설계 패러다임을 넓히는 조치로 해석된다. 방화 관련 건축자재의 신제품 기술 인증 및 시장 진입 절차에도 구조적 변화가 예고된다.

공장 설비배관실의 층간 방화구획 기준 완화와 건축자재 신제품 품질인정 기준 신설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어, 방화셔터·방화문·방화구획 관련 업계 전반에 걸쳐 주목을 받고 있다. 반도체 공장 방화구획 기준, 성능 대체 방식으로 전환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을 통해 반도체 공장 설비배관 공간을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하되, 소방청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등 전문가 심의를 거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층간 방화구획 설치 의무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규제를…

시장/동향

난지물재생센터 소방시설 개량공사 입찰 공고

서울 난지물재생센터가 급수동 소방시설 개량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1억3천8백만원 규모로 5월 6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로 진행된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공고번호 R26BK01472229로 등록된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6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서울특별시 물재생센터 난지물재생센터로 동일하다. 물처리시설 소방안전 강화 물재생센터는 대규모 기계설비와 전기시설이 집중된 시설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크다. 특히 급수동은 물처리 핵심 시설이 위치한 곳으로 소방시설 개량을 통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공공시설의 소방안전…

교육/자료

NFPA 80 개정으로 방화문 점검 13개 항목 의무화

미국 방화협회(NFPA)가 2025년 NFPA 80 개정을 통해 방화문과 방화셔터 현장점검 13개 항목을 의무화했다. 문틈 3.2mm 이내 유지, 자동폐쇄장치 및 연기차단재 점검이 핵심이다. 글로벌 방화문 시장은 2026년 528억달러 성장이 전망된다.

내용이다. NFPA에 따르면 새로운 기준에서는 방화문의 문틈을 1/8인치(3.2mm)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자동폐쇄장치와 연기차단재에 대한 정기 점검이 의무화됐다. 이는 기존 기준보다 훨씬 엄격한 수준으로, 방화문의 실질적인 화재 차단 성능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항목 대폭 확대, 13개 필수 사항 도입 이번 NFPA 80 개정의 가장 큰 변화는 현장점검 항목이 기존 대비 대폭 확대된 점이다. 13개 의무 점검 항목에는 문틈 측정, 자동폐쇄장치…

삼성물산 '홈닉', 디지털트윈으로 소방시설 관리 교육/자료

삼성물산 ‘홈닉’, 디지털트윈으로 소방시설 관리

삼성물산의 차세대 주거 생활 플랫폼 '홈닉'이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빌딩의 소방·전기·조명 시설물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방화셔터를 비롯한 소방안전시설의 통합 관리가 가능해 건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트윈 기술로 스마트빌딩의 소방·전기·조명 시설물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건물 관리자는 방화셔터, 스프링클러, 화재감지기 등 각종 소방안전시설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화재 발생 시 방화셔터의 자동 작동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필요시 수동으로 개폐를 조작할 수 있어 초기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 관리 시스템 더팩트에…

전건협, 건설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건축/시공

전건협, 건설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대한건설정책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건설업 생산체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업계와 공공부문에서 각 5편씩 총 10편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건설업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건설업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시상식에는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지종철 전건협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업계 부문과 공공부문으로 나눠 각 5편씩 총 10편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전건협 중앙회 윤학수 회장이 주도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 모색에 중점을 뒀다. 업계 부문 수상작, 무면허 시공 근절 등 현안 집중…

건축/시공

롯데건설, 소방배관 내진기술 국산화 성공

롯데건설이 두산건설, HL디앤아이한라, 메이크순과 공동 개발한 소방배관 내진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기존 2방향 대비 내진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면서 탄소배출량과 원자재 사용량을 50% 이상 절감하는 친환경 공법이다.

신문에 따르면 이번 신기술은 지진 발생 시 진원으로부터 가해지는 지진파 및 지진하중으로 인한 소방배관의 파손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2015년 '소방시설의 내진설계기준' 제정 이후 국내에 도입된 배관 내진기술은 그동안 미국, 중국 등에서 100% 제품을 수입하여 사용해 왔다. 메이크순이 개발·설계 및 시제품 제작을 담당하고, 롯데건설 등 3개 건설사가 현장 적용의 한계점 등을 도출하며 보완 연구에 매진한 끝에 신기술 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했다. 기존…

전건협, 제60회 인정기능사 시험 접수 시작 건축/시공

전건협, 제60회 인정기능사 시험 접수 시작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제60회 인정기능사 기능심사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금속재창고, 방수 등 방화셔터 관련 종목을 포함해 25개 종목에서 접수를 받으며, 건설현장 경력 3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결된 종목들이 포함되어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인정기능사 시험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설업체에서 건설공사 현장기능경력 3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외국인도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업체의 실적신고 자료나 기성실적증명서 등으로 참여공사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경력으로 인정된다. 신청자는 인정기능사 신청서 작성 시스템(https://injung.kosca.or.kr)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각 시·도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는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기능심사는 9~10월 사이…

스마트 가전과 건축 융합,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창출 신제품/혁신

스마트 가전과 건축 융합, 방화셔터 업계 새 기회 창출

가전업계가 건축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빌트인 전략을 통해 건축물 전체를 지능형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하는 이 변화는 방화셔터 업계에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되고 있으며, AI 기반의 토털 하우징 솔루션이 공간 구획 방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 가전 대기업들이 제품 판매를 넘어 건축 시장에서 공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기존 빌트인을 넘어선 빌드인 전략을 통해 설계 단계부터 가전을 공간의 유기적 요소로 통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방화셔터와 같은 건축 안전 설비 업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대기업 주도 스마트 빌딩 시스템…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빌딩 소방 기술 확산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빌딩 소방 기술 확산

국내에서 디지털트윈과 AI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빌딩 안전관제 시스템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 주도 디지털트윈 구축 자동화 기술 개발부터 민간 기업의 AI 기반 방역·안전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며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설비와의 연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모델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다음뉴스에 따르면 티쓰리큐는 총괄·세부1 과제인 'AI 기반 디지털트윈 객체 메타데이터 자동 생성 기술 개발'을 담당해 향후 스마트빌딩과 도시 인프라의 디지털트윈 모델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갱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와 함께 과기정통부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에서는 디지털트윈 기반 VR 안전체험 콘텐츠가 주목받았다. 머니투데이테크에 따르면 실제 차량과 환경을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해 위험 상황을 가상에서 반복 체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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