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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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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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장, 아세안 재난대응 협력 강화 논의 소방/안전

소방청장, 아세안 재난대응 협력 강화 논의

소방청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재난관리 인도지원조정센터를 방문해 아세안 지역 재난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제구조대 운영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제구조대 운영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김승룡 소방청장과 리 얌 밍(Lee Yam Ming) AHA센터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국가 간 협력과 공동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주요 재난대응훈련 참여 확대와 교육·훈련…

교육/자료

NFPA 코드 개정·기술 동향 주목

미국 NFPA가 건축물 피난동선 관련 코드 개정과 열화상 화재감지 기술 인증 등 굵직한 변화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NFPA 5000 잠정개정안이 9월 9일부터 발효됐고, 열화상 카메라의 NFPA 72 연계 인증도 확인됐다. 국내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도 이 같은 국제 기준 변화를 면밀히 추적할 필요가 있다.

발표하고 있다. 국내 소방·건축 안전 업계에서도 이 같은 국제 기준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NFPA 5000 잠정개정안, 9월 9일부터 발효 HFM Magazine의 보도에 따르면, NFPA 5000 2024년판 및 2027년판에 무기 탐지 시스템(Weapons Detection System)이 설치된 시설의 피난동선 관련 요건을 추가하는 잠정개정안(TIA, Tentative Interim Amendment)이 2026년 9월 9일부터 공식 발효됐다. NFPA 5000은 건축물의 설계·시공·운영 전반을 규율하는 미국의 대표적 건축…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대회 개최 소방/안전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대회 개최

중앙소방학교가 미래 재난대응 정책 발굴을 위한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 대회(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상위 8개 팀이 9월 17일 최종 발표대회에서 경쟁한다. 올해는 AI 활용 정책, 재난 대응체계 개선, 첨단 기술 기반 현장지휘 등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대응하는 연구과제가 집중 조명된다.

번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소방정책 연구대회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연구를 통해 소방행정 발전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상위 8개 팀이 9월 17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최종 발표대회를 치른다. 현장 경험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연구대회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학술 대회(콘퍼런스)는 단순한 연구성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소방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문제를 연구과제로…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소방/안전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행정안전부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보급하는 등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를 포함한 총 8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과제는 국민이 일상에서 실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록 효과성, 시급성,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5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와 국민편의 분야 4개 과제로 구성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생활안전 분야에는 중고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표시제 도입, 빗물받이 위치 알림표시 표준 마련,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부적합 볼라드 전수 정비 및 강화형 볼라드 시범 설치가 포함됐다. 화재예방 시설 확대로 주거안전 강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화학공장 화재 잇따라, 내화·방화 안전 점검 시급 인증/시험

화학공장 화재 잇따라, 내화·방화 안전 점검 시급

8월 들어 울산·충북·경기 등 전국 화학공장과 인화성 물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며 내화·방화 설비의 실효성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연성 원료를 다루는 산업 현장에서 방화구획과 내화재료의 역할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관련 규격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사고가 집중되면서 방화구획 설비와 내화재료의 실질적 성능 확보 여부가 업계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8월 3일 울산 남구 소재 페인트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해당 업체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다량 보관돼 있어 소방 당국의 진압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페인트류는 인화점이 낮아 초기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산이 이뤄지는 특성이 있으며, 이 같은 환경에서는 방화문과…

김해진례 B-1BL 아파트 소방용방재장치 입찰 공고 업계뉴스

김해진례 B-1BL 아파트 소방용방재장치 입찰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가 발주한 김해진례 B-1BL 아파트 소방시설공사용 소방용방재장치 제작 및 납품 입찰이 진행 중이다. 추정가격 3억3천만원 규모의 이번 공고는 조달청 경남지방조달청을 통해 2026년 7월 15일 공고됐으며, 오는 7월 24일 개찰이 예정돼 있다.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공동주택 소방안전 설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6년 7월 15일 조달청 경남지방조달청을 통해 게재됐으며, 공고번호는 R26BK01631682(차수 000)다. 추정가격은 333,012,245원으로 3억3천만원을 웃도는 규모이며, 개찰일은 오는 7월 24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한경쟁은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계약 방식으로, 소방용방재장치 제조·납품 분야의 전문성과 실적을 갖춘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공동주택 소방시설 분야에서 이 같은 규모의 물품 입찰은 관련 업계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LH…

방화문 설치·관리 교육 시급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관리 교육 시급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르면서 방화문·방화셔터의 올바른 설치와 유지관리 교육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체계적인 교육 가이드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방화구획 관리 부실이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교육 콘텐츠 정비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방화문과 방화셔터의 유지관리 상태 및 설치 적정성을 점검하는 내용을 포함하며, 현장에서 관리 부실 사례가 다수 확인된 것으로 전해진다. 방화문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상시 개방 상태로 방치되는 경우가 반복적으로 발견되면서, 입주민과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KBS 뉴스에 따르면, 서울 신림동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130여 명이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마곡 16단지 소방공사 제연팬 입찰 속보/단신

마곡 16단지 소방공사 제연팬 입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마곡 16단지 공공주택 소방시설공사에 필요한 송풍기(제연팬) 구매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4,566만 원 규모의 이번 공고는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11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공공주택 소방설비 시장에서 제연 설비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며, 추정가격은 4,566만 원이다. 계약 방식은 제한경쟁으로, 개찰일은 오는 9월 11일이다. 제연팬은 화재 발생 시 연기를 배출하거나 피난 경로에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핵심 소방설비다. 공동주택 소방시설 설치 기준을 규정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에는 제연설비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다. 마곡 16단지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 공공주택 단지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발주 및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나라장터 공고…

소재/부자재

불연 외벽재·초기 소화설비, 화재안전 핵심으로 부상

물류시설 외벽에 불연성 글라스울 샌드위치 패널이 도입되고, 행정안전부가 노후주택 초기 화재 대응 설비 강화를 강조하면서 불연·내화 소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화유리·방화문 등 수동 방화재료와 능동형 감지·소화 설비를 아우르는 복합 화재안전 대책이 건축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셔터·방화 업계는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불연 소재 적용 범위 확대와 제품 인증…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방화유리·방화문 같은 수동 방화재료와 능동형 설비를 결합한 복합 대책이 주거·물류 시설 모두에서 요구되는 상황이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쿠팡 부산 풀필먼트센터는 외벽 마감재로 불연성 글라스울 샌드위치 패널을 전면 채택하고 있다. 글라스울은 유리 원료를 고온에서 용융해 섬유 형태로 가공한 무기 단열재로, 불연 심재가 외벽과 패널 내부에서 연소가 확대되는 것을 억제하는 소재로 소개됐다. 대형 물류센터는 가연성 우레탄 폼 심재…

소방대원 생체신호 실증 착수 인증/시험

소방대원 생체신호 실증 착수

국립소방연구원이 소방대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체신호 실증에 착수했다. 실화재 훈련 환경에서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위험 징후를 사전 감지하는 기술 검증이 본격화됐다. 소방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스마트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방화·소방 설비 업계에도 관련 기술 융합 수요가 높아질 전망이다.

증은 소방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시도로 주목받는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국립소방연구원은 소방대원이 실화재 훈련 중 겪는 고온·고열 환경에서 온열질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기반 기술 검증을 본격 진행 중이다. 이번 실증은 실제 훈련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이뤄져 현장 적용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방대원은 화재 진압 및 구조 활동 과정에서 고온의…

타임스퀘어서 대형 쇼핑몰 화재훈련 소방/안전

타임스퀘어서 대형 쇼핑몰 화재훈련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대형 쇼핑몰 화재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됐다. 영등포구청과 영등포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실전형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대형 다중이용시설의 방화·피난 설비 점검과 훈련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됐다.

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훈련 현장에서는 "위험합니다. 신속하게 대피하세요"라는 대피 안내 방송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화재 대응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타임스퀘어는 수만 명의 일일 방문객이 오가는 대형 복합 쇼핑몰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훈련의 필요성이 높은 시설로 꼽힌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핵심 점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강북소방서, 소방시설 점검능력 강화센터 설치 추진 업계뉴스

강북소방서, 소방시설 점검능력 강화센터 설치 추진

서울 강북소방서가 소방시설 점검능력 강화를 위한 전용 센터 설치에 나선다. 약 9천만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방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 점검능력 강화센터 설치'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이번 사업의 추정가격은 9,090,909원으로 책정됐으며,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일 다음날인 4월 22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어 신속한 사업 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다. 강북소방서는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어 자체적인 점검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소방안전 관리체계 강화 배경 최근 대형 화재사고가 잇따르면서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5년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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