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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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화재안전 불법건축자재 신고시스템 운영 교육/자료

KICT, 화재안전 불법건축자재 신고시스템 운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화재안전 불법건축자재 신고시스템을 통해 건축자재의 안전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 신고접수 시스템으로 업계 자율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화재안전 기준 준수를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KICT에 따르면 화재안전 불법건축자재 신고시스템은 '클린 KIC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고자는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신고서와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자료는 담당자에게 즉시 메일로 전송되는 구조다. 시스템은 보안을 위해 제출된 자료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바로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신고접수 과정에서는 hwp, doc, xls, jpg, gif, pdf, zip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교육/자료

KICT 건축안전 디지털화 연구 확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축도시연구본부가 AI와 디지털 트윈 기반 건축물 안전관리 기술 개발에 나선다. 건축물 생애주기 전반의 안전성능 혁신을 목표로 원격 안전점검과 성능기반 내진설계 기술을 중점 추진한다.

주기 전반의 자원·안전·성능 혁신 연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KICT에 따르면 건축도시연구본부는 'AI·디지털 트윈 기반 건축물 생애주기 자원·안전·성능 혁신 연구그룹'을 중심으로 건축안전 데이터 구조화와 디지털화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경량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생성 기술과 UAV, 3D 스캐닝을 활용한 원격 안전점검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연구본부는 또한 AI 기반 광역 내진성능평가 및 성능기반 내진설계 기술 개발도 병행한다. 기존 건축물의 보수·보강과 내진보강공법 개발을…

KICT 건축안전 AI기술 개발 본격화 교육/자료

KICT 건축안전 AI기술 개발 본격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축도시연구본부가 AI와 디지털트윈 기반 건축물 안전점검 기술 개발에 나선다. UAV와 3D 스캐닝을 활용한 원격 안전진단 시스템 구축이 핵심이다.

을 첨단 기술로 혁신해 건축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KICT에 따르면 건축도시연구본부는 'AI·디지털 트윈 기반 건축물 생애주기 자원·안전·성능 혁신 연구그룹'을 중심으로 다양한 첨단 기술 연구를 추진한다. 주요 연구 분야는 AI 기반 건축안전 데이터 구조화, 디지털화 및 경량 BIM 생성 기술 개발이다. 특히 무인항공기(UAV)와 3D 스캐닝, AI를 결합한 건축물 원격 안전점검·안전진단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로 설정됐다. 이는 기존 인력…

교육/자료

방화셔터, KS보다 “성능인정·이력관리”가 뜬다

최근 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 설비의 성능 기준과 인정·관리 체계가 화재안전 정책의 핵심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토교통부가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를 전면 손질하면서, 방화셔터 품목 신설과 복합 방화셔터 도입,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성능시험 방식 조정 등 제도적 틀이 바뀌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화재안전연구본부 연구추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화재안전연구본부는 건축물 화재안전 전주기 관리 기술, 화재안전성능 이력 관리 플랫폼, 불법 건축자재 모니터링 등 연구를 수행하며, 건축 자재의 화재안전 성능을 어떻게 평가·관리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방화문·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 설비의 내화·차연…

교육/매뉴얼

소방시설 교육, AI·디지털트윈 타고 ‘매뉴얼에서 플랫폼’으로

새 교재 한 권이 아니다. 디지털트윈·AI·가상훈련 플랫폼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교육 콘텐츠로의 전환이 시작됐다. 소방시설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계·정부 R&D 과제가 동시에 움직이면서 만들어지는 중장기 흐름이다. KICT, 화재안전 교육·훈련 기반 기술 축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축·화재안전 분야에서 AI·디지털트윈 기반 건축물 생애주기 안전·성능 혁신과 지능형 화재 대응 통합 솔루션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KICT 건축도시연구본부 연구분야 소개). 시설물 화재안전 전주기 관리기술, 내화·방화·피난·연기제어 설계 기술, 화재안전 평가기준 및 요소기술 개발 등을 통해 실제 화재안전 교육·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K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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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26년 NFPA 방화 기준 대개편

미국국가방화협회(NFPA)가 2024~2026년에 걸쳐 핵심 코드 5종을 잇따라 개정했다. 화재경보에 사이버보안을 의무화하고, 전기차 충전구역과 배터리 저장시설을 별도 고위험 방화구획으로 분류하는 등 변화의 폭이 크다. 방화 설계의 무게중심이 물리적 벽에서 벽+설비+디지털 시스템의 삼각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을 훨씬 넘어선다. 전 세계 100여 개국이 NFPA 코드를 자국 법규의 참고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형 건축 프로젝트나 글로벌 인증을 받을 때 NFPA 기준 충족 여부가 핵심 요건이 된다. 쉽게 말해, NFPA 코드가 바뀌면 결국 우리나라 건축·소방 업계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2026년은 특히 NFPA 72(화재경보), NFPA 70(전기설비), NFPA 855(에너지저장시스템) 등 핵심 코드 3종이 동시에 최신판으로 교체되는 해여서, 업계의…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교육/매뉴얼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NFPA의 최신 방화 기준이 3월 15일 발표되었다. 이 기준은 국제적으로 방화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미칠 영향과 전망을 분석한다.

셔터 및 도어 시스템에 대한 규격이 강화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준 변화의 상세 내용 NFPA의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을 차단하는 성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방화 셔터의 내화 성능과 자동 폐쇄 시스템의 신뢰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러한 기준 변화는 최근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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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812명 설문… ‘배연전술 전반 불만족, 장비 무겁고 교육도 부족’

목원대학교 채진 교수가 전국 소방관 8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화재현장 배연전술 운영 실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불만족(평균 2.22~2.79점/5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급이 높을수록 불만족도가 높았으며, 송풍관 배연전술 도입, 모듈화된 연기차단 커튼, 배연전술 전문교육훈련 등 3대 개선방안이 제시됐다.

요인임을 확인했다. 2014년 고양종합터미널 화재(8명 사망, 115명 부상)에서는 대수선 공사 중 지하 1층의 스크린 방화셔터 41개 전원이 차단되어 작동하지 못했고, 우레탄폼이 연소되면서 건물 전체가 연기에 휩싸였다. 2022년 평택 물류센터 화재에서는 우레탄폼과 철제구조물 탈락으로 화재가스(FGI)가 발생하여 소방대원 3명이 순직했다. 2007년 미국 찰스턴 가구 판매점 화재에서도 지휘관이 방화셔터를 넘어온 화세 확산을 인지하지 못해 배연전술의 기본원칙을 위반, 소방관 9명이 사망했다. ■ 812명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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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방화셔터 자체점검 불량률 47.92%… ‘주기적 체크리스트 없이는 화재안전 불가’

서울시립대학교 주길배 연구자가 수도권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분석한 결과, 복합건축물에서 피난·방화시설(방화문·방화셔터 포함) 불량률이 47.9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NFPA 기준을 참조하여 건물 소유자, 소방안전관리자, 관리업자별로 세분화된 소방안전관리 체크리스트 모델을 개발하고 QR코드로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부재가 화재안전의 심각한 공백을 만들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 수도권 공동주택 6개소, 근린생활시설 7개소, 복합건축물 6개소 등 총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조사·분석한 결과, 용도별로 뚜렷한 불량 패턴이 확인됐다. 복합건축물에서 소화기구 불량 56.82%, 소화설비 불량 48.98%, 피난·방화시설 불량 47.92%로 가장 높았다. 특히 방화문 도어클로저 미설치 및 자동닫힘 불량, 방화셔터 작동 불량, 방화문 앞 장애물 적치 등이 대표적 불량 유형으로 지목됐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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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방화셔터·내화채움구조… 화재안전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전면 확대 해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진이 대형화재사고를 계기로 2019년 이후 급속히 확대된 화재안전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의 전모를 분석했다. 지붕 내화구조(2020.8), 방화문·자동방화셔터(2021.9), 내화채움구조(2021.12), 복합자재(2022.2) 순으로 도입되어, 기존 성능시험제도에서 품질인정제도로 전환이 완료됐다.

면서 건축자재의 품질인정제도는 대폭 확대됐다. 정아영, 장희라, 박진오 연구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운영한 '건축자재 화재안전성능 고도화 방안 마련 전문가 자문단(TF)' 활동과 그에 따른 제도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TF는 3개 분과(1분과: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 2분과: 마감재료, 3분과: 내화구조 및 내화채움구조)로 구성되어 기존 성능시험제도를 품질인정제도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했다. ■ 방화문·자동방화셔터: 60분+방화문, 60분, 30분으로 세분화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의 경우, 기존 국토교통부 고시 「자동방화셔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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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방화문, 그라파이트+가스홀 적용으로 내화성능 60분→90분 돌파… ‘가스 차단이 핵심

동광명품도어 연구진이 4단계에 걸친 구조 개선을 통해 무턱방화문의 내화성능을 기존 60분에서 90분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핵심 기술은 팽창성 발포제 그라파이트와 가스홀의 복합 적용으로, 화재 시 발생하는 가스의 흐름 차단이 내화성능 향상의 결정적 요인임이 확인됐다.

턱을 임의 제거하는 사례가 빈번하며, 이는 실제 화재 시 방화문 기능 상실로 인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병원, 학교,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무턱방화문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하부 틈새 차단의 어려움으로 국내에 성능 인증된 제품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이주원, 임보혁, 이해열 연구원(동광명품도어·건축자재시험연구원)은 이러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4단계 구조 개선 연구를 수행했다. ■ Type A→D, 4단계 진화로 90분 내화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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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방화셔터, IoT 엣지컴퓨팅으로 오작동 잡는다… 경남 안계초등학교 실증

애니토이·경남대학교 연구진이 IoT 엣지컴퓨팅 기반 방화셔터 안전 시스템을 개발하여 경남도 내 안계초등학교에 실증 설치했다. 적외선·초음파 센서와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방화셔터의 오작동을 사전에 방지하고 실시간으로 상태를 감시하는 지능형 시스템이다.

존재하지 않는다. 주기적 정기 점검을 받고 있지만, 다양한 운용 조건으로 인해 오작동이 발생하거나 화재가 발생해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대표적인 작동 불량 사례로는 셔터 출입구가 슬랫(Slat)과 기밀하게 밀착되지 않아 틈새가 발생하는 경우, 리밋(Limit) 조정 불량이나 기계적 접점의 반복 동작으로 정지점이 변하여 셔터 하부가 들뜨거나 슬랫이 쭈그러지는 문제가 있다. 전기적 고장, 베어링 고착, 가이드레일 파손 등도 빈번한 오작동 원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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