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속보
태그

#방화셔터

총 196건
특정건축물 특별조치법 12월 시행 시장/동향

특정건축물 특별조치법 12월 시행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2026년 12월 17일부터 시행된다. 2023년 12월 31일 이전에 사실상 완공된 건축물 중 연면적 50% 이상이 주거용인 경우 양성화 대상이 될 수 있으나, 모든 위반건축물이 자동으로 합법화되는 것은 아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설비 업계는 이번 법 시행에 따른 수요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2월 31일까지 사실상 완공된 건축물로 한정된다. 또한 해당 건축물의 연면적 50% 이상이 주거용으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모든 위반건축물이 자동으로 합법화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특히 강조하며, 구체적인 요건 충족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위반건축물 양성화, 안전기준 충족이 전제 조건 건축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번 특별조치법이 단순한 면죄부 성격이 아니라, 건축물 안전·합법성 확보라는 정책 목표와 직결된다는 점에 주목한다. 양성화…

물류창고 화재, 진압보다 차단이 먼저다 소방/안전

물류창고 화재, 진압보다 차단이 먼저다

물류창고 화재는 적치물과 복잡한 구조물로 인해 초기 진압이 어렵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소화·진압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화재 확산 자체를 차단하는 내화·방화구획 체계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방화문·방화셔터 등 구획 설비의 역할이 물류창고 안전관리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작업을 벌였다. 대규모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음에도 진화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이처럼 물류창고 화재가 대형화되는 근본 원인으로 적치물과 복잡한 내부 구조물이 지목된다. 소방방재신문 보도에 따르면, 물류창고 화재는 적치물과 구조물 때문에 초기 진압이 어려워질 수 있으며, 이는 화재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현실은 물류창고 화재 대응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한다. 소화·진압 중심의 사후 대응보다 화재 확산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디지털트윈·정밀위치, 소방 현장 바꾼다 교육/자료

디지털트윈·정밀위치, 소방 현장 바꾼다

건물 층수까지 파악하는 정밀 위치 측정 기술이 소방 현장에 적용되고, 디지털트윈 기반 원격 관제 솔루션이 확산되면서 스마트빌딩 소방·방재 분야의 기술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방화설비를 디지털트윈 플랫폼과 연동하는 방향으로 기술 융합이 진행될 경우, 화재 시 피난 동선 관리와 구조 지원 체계가 한 단계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이…

이 건물 층수까지 인지하는 실내·빌딩 단위 정밀 위치 측정 기술을 도입해 초고층 구조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이 기술은 기존 평면 GPS 방식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수직 위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방관이 화재 현장에서 요구조자의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같은 정밀 위치 정보는 단순한 구조 지원을 넘어 방화셔터·방화문의 위치 및 개폐 상태와 연계될 경우, 디지털트윈 기반 피난·구조 동선 관리…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속보/단신

서울시, 창고시설 37곳 긴급 화재안전조사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규모 창고시설 37개소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 중이다. 방화셔터·방화문 관리 상태와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가 핵심 점검 항목에 포함됐다. 조사는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등록된 창고시설 475개소(2026년 7월 20일 기준) 가운데 특급·1급·2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해당하는 37개소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스프링클러 살수 장애 및 수신기 등 주요 소방시설의 전원 차단 여부, △방화문·방화셔터 관리 상태와 층별·면적별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시행 및 화기 취급 감독 등 소방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중점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재안전조사관은 2인 1조로 구성되며, 필요 시 건축·전기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 밀착형 소방안전 교육 확산 교육/자료

현장 밀착형 소방안전 교육 확산

지자체와 의료기관, 교육청 등 각 기관이 현장 맞춤형 소방안전 교육을 잇따라 실시하며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방화셔터 비상문 활용, 소화기 사용법, 피난 절차 등 실무 중심 교육이 확산되는 가운데, 무등록 소방시설 공사업체 피해 경보도 함께 발령됐다. 소방·방화 업계는 이 같은 교육 수요 증가가 현장 설비 점검과 매뉴얼 정비…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며, 소방시설 교육 콘텐츠의 현장 적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이다. 경기신문 보도에 따르면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소방서는 6월 27일 광명소방서에서 '해오름 공유학교' 소방안전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지역 맞춤형 소방안전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 '안전한 광명시 만들기'를 주제로 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이론과 피난 실습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대피 동선과 초기 대응 절차를 몸으로 익히는…

중국산 철강 반덤핑 관리 강화 업계뉴스

중국산 철강 반덤핑 관리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6월 30일 반덤핑 협의체를 열고 중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우회수입 감시와 가격약속 이행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정기덤핑심사제'를 통해 4년 주기 관세 회피 점검도 본격화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 제품의 핵심 원자재인 철강재 수급 환경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차단과 무역구제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중국산 후판·열연강판·도금강판 등에 반덤핑 관세 및 잠정관세가 이미 시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협의는 우회수입과 가격약속 이행 여부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9월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정례 협의 채널로 운영된다. 글로벌 공급과잉과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로, 이번 회의에서는 반덤핑관세 회피를 위한 우회덤핑 감시와 가격약속…

공장·창고 내화구조 확대 건축법 개정안 발의 업계뉴스

공장·창고 내화구조 확대 건축법 개정안 발의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장종태 의원이 공장·창고의 내화구조 적용 범위를 넓히고 불연재료 사용을 유도하는 건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반복되는 물류센터·공장 대형 화재를 계기로 건축물 구조 기준 강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업계는 수요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발생하는 대형 화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입법 조치로, 건축물 구조 기준 전반에 걸친 규제 강화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내외경제TV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현행 건축법상 내화구조 적용 기준이 공장·창고 등 산업용 건축물에 충분히 적용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장종태 의원은 물류센터와 공장에서 발생하는 화재가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건축물 구조 기준의 미비를 지목하고, 내화구조 적용 대상을…

업계뉴스

경주 아파트 복도 전기자전거 화재

경북 경주시 현곡면 아파트 19층 복도에서 전기자전거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민 17명이 대피하고 4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번 사고는 공동주택 복도 내 전동 이동수단 보관 문제와 함께 방화구획 설비의 실효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화재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방화구획 설비와 피난 동선 확보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8시 34분께 경주시 현곡면 하구리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48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약 30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다. 화재로 전기자전거와 전동퀵보드가 전소됐고 19층 복도 일부에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다. 주민 17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20층에 거주하는 가족 4명이 기침과 코안 그을음…

부산 좌산초 방화셔터·방화문 교체 설계용역 발주 업계뉴스

부산 좌산초 방화셔터·방화문 교체 설계용역 발주

부산광역시교육청 해운대교육지원청이 좌산초등학교 방화셔터 및 방화문 교체공사 설계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 1,224만 원 규모의 이번 용역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21일 개찰이 완료됐다. 학교 시설 내 노후 방화설비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의 교육시설 시장 공략이 주목된다.

이번 용역의 추정가격은 12,240,000원이며 계약방법은 수의계약으로 결정됐다. 공고일은 2026년 9월 15일이고, 개찰일은 2026년 9월 21일이다. 이번 발주는 학교 건물 내 방화셔터와 방화문을 신규 제품으로 교체하기 위한 사전 설계 단계에 해당한다. 설계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바탕으로 실제 교체공사 입찰이 별도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시설 특성상 방학 기간을 활용한 공사 일정이 수립될 가능성이 높다. 학교 시설 방화설비 교체, 왜 지금인가 국토교통부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 2025년 소방 현장 활동 유형별 전년 대비 증감 현황 (출처: 소방청, 2026 통계연보 | 셔터뉴스 제작) 소방/안전

화재 출동 3만8,344건으로 전년 대비 증가… 소방산업 매출 사상 최초 20조원 돌파

소방청이 발간한 「2026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 119신고는 총 1,064만 건으로 전년 대비 6.3% 감소했으나 화재 출동은 오히려 1.94% 늘어났다. 국내 소방산업 총매출은 20조 6,19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0조원대에 진입했다. 방화셔터를 포함한 소방 제조업 매출도 4조 2,171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119신고는 총 1,063만 9,732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1,135만 4,928건보다 71만 5,196건 줄어든 수치로, 감소율은 6.3%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2만 9,150건의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주목할 점은 현장 활동 유형별로 흐름이 엇갈렸다는 것이다. 전체 신고 건수는 줄었지만, 화재 출동은 3만 8,344건으로 전년 3만 7,614건보다 730건 늘었다. 증가율은 1.94%다. ▲ 2025년 소방 현장 활동 유형별 전년 대비 증감…

양산시, 덕계시장 소방시설 교체 발주 사건/사고

양산시, 덕계시장 소방시설 교체 발주

경상남도 양산시가 덕계종합상설시장의 노후 소방시설물 교체 공사를 발주했다. 추정가격 1억1660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23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전통시장 소방 인프라 정비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련 업계의 수주 기회로 주목된다.

원이며 예산금액은 1억2826만 원으로 책정됐다. 공고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개찰일은 2026년 9월 23일이다. 계약 방식은 수의계약으로 진행된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경상남도 양산시로, 시가 직접 발주하고 집행하는 구조다. 덕계종합상설시장은 양산시 덕계 지역 주민들의 생활 상권을 담당하는 전통시장으로, 이번 공사는 해당 시장 내 소방시설물의 노후화에 따른 교체를 목적으로 한다. 전통시장 소방 인프라 정비, 왜 지금인가 소방청이 발표한 화재 통계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밀집된…

대구강북초 방화셔터 교체 입찰 속보/단신

대구강북초 방화셔터 교체 입찰

대구광역시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이 대구강북초등학교 방화셔터 교체 소방시설공사를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 5,352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찰은 공고 후 나흘 만에 완료됐다. 노후 학교시설의 방화셔터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시설 소방안전 강화 기조가 업계 발주 흐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흘 만에 개찰이 이뤄졌다. 이번 공사의 추정가격은 5,352만 원이며 예산금액은 5,887만 2,000원으로 책정됐다. 계약방법은 수의계약 방식이 적용됐다. 수의계약은 경쟁 입찰 없이 특정 업체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소규모 공사나 긴급 보수 공사에서 주로 활용된다. 노후 학교시설 방화셔터 교체, 교육청 발주 이어져 학교 건물은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이 상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방화셔터를 비롯한 소방안전설비의 유지·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소방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