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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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기준

총 33건
교육/자료

[기획] 2026년 NFPA 방화 기준 대개편

미국국가방화협회(NFPA)가 2024~2026년에 걸쳐 핵심 코드 5종을 잇따라 개정했다. 화재경보에 사이버보안을 의무화하고, 전기차 충전구역과 배터리 저장시설을 별도 고위험 방화구획으로 분류하는 등 변화의 폭이 크다. 방화 설계의 무게중심이 물리적 벽에서 벽+설비+디지털 시스템의 삼각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을 훨씬 넘어선다. 전 세계 100여 개국이 NFPA 코드를 자국 법규의 참고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형 건축 프로젝트나 글로벌 인증을 받을 때 NFPA 기준 충족 여부가 핵심 요건이 된다. 쉽게 말해, NFPA 코드가 바뀌면 결국 우리나라 건축·소방 업계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2026년은 특히 NFPA 72(화재경보), NFPA 70(전기설비), NFPA 855(에너지저장시스템) 등 핵심 코드 3종이 동시에 최신판으로 교체되는 해여서, 업계의…

교육/매뉴얼

소방시설 교육, AI·디지털트윈 타고 ‘매뉴얼에서 플랫폼’으로

새 교재 한 권이 아니다. 디지털트윈·AI·가상훈련 플랫폼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교육 콘텐츠로의 전환이 시작됐다. 소방시설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계·정부 R&D 과제가 동시에 움직이면서 만들어지는 중장기 흐름이다. KICT, 화재안전 교육·훈련 기반 기술 축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축·화재안전 분야에서 AI·디지털트윈 기반 건축물 생애주기 안전·성능 혁신과 지능형 화재 대응 통합 솔루션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KICT 건축도시연구본부 연구분야 소개). 시설물 화재안전 전주기 관리기술, 내화·방화·피난·연기제어 설계 기술, 화재안전 평가기준 및 요소기술 개발 등을 통해 실제 화재안전 교육·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KICT…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교육/매뉴얼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NFPA의 최신 방화 기준이 3월 15일 발표되었다. 이 기준은 국제적으로 방화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미칠 영향과 전망을 분석한다.

셔터 및 도어 시스템에 대한 규격이 강화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준 변화의 상세 내용 NFPA의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을 차단하는 성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방화 셔터의 내화 성능과 자동 폐쇄 시스템의 신뢰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러한 기준 변화는 최근 증가하는…

교육/자료

방화셔터, KS보다 “성능인정·이력관리”가 뜬다

최근 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 설비의 성능 기준과 인정·관리 체계가 화재안전 정책의 핵심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토교통부가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를 전면 손질하면서, 방화셔터 품목 신설과 복합 방화셔터 도입,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성능시험 방식 조정 등 제도적 틀이 바뀌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화재안전연구본부 연구추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화재안전연구본부는 건축물 화재안전 전주기 관리 기술, 화재안전성능 이력 관리 플랫폼, 불법 건축자재 모니터링 등 연구를 수행하며, 건축 자재의 화재안전 성능을 어떻게 평가·관리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방화문·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 설비의 내화·차연…

KICT, 화재안전 불법건축자재 신고시스템 운영 교육/자료

KICT, 화재안전 불법건축자재 신고시스템 운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화재안전 불법건축자재 신고시스템을 통해 건축자재의 안전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 신고접수 시스템으로 업계 자율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화재안전 기준 준수를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KICT에 따르면 화재안전 불법건축자재 신고시스템은 '클린 KIC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고자는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신고서와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자료는 담당자에게 즉시 메일로 전송되는 구조다. 시스템은 보안을 위해 제출된 자료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바로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신고접수 과정에서는 hwp, doc, xls, jpg, gif, pdf, zip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업계뉴스

소방청청 고시에 NFPC 203 개정 경보장치 포함

소방청 고시에 따라 자동화재탐지설비·시각경보장치(NFPC 203) 기준이 개정돼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감지기 연동 방화셔터·방화문 설정과 비상표시·피난연계에 영향이 예상되며, 업계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시험·인증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터 시행된다. 소방청고시 제2025-26호로 지난해 12월 24일 일부개정된 이 기준은,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시각경보장치의 설치·성능 요건을 업데이트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같은 날 포소화설비의 화재안전성능기준(NFPC 105) 역시 소방청고시 제2025-25호로 타법개정됐다. 화재안전기준(NFSC/NFPC)은 소방청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소방시설의 설치·유지·관리 기준이다.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건물의 규모·용도·수용인원 등을 고려해 이 기준에 따라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관리해야 한다. 앞서 소방청은 2025년 중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제·개정(안) 의견을 접수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바 있다.…

교육/자료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3월 18일, NFPA의 최신 해외 방화 기준이 발표되었다. 이는 글로벌 방화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셔터업계는 새로운 기준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노력의 일환으로, 특히 대형 건축물에 대한 화재 안전 규정이 강화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 변화와 그 영향 이번 NFPA의 방화 기준 변화는 여러 국가의 화재 안전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외에도 유럽, 아시아 등 많은 국가들이 NFPA 기준을 참고하여 자국의 화재 안전…

국토부, 방화셔터 설치기준 개선 추진 교육/자료

국토부, 방화셔터 설치기준 개선 추진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복합 방화셔터 설치 시 방화문 추가 설치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을 명확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기준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안은 물리적 구획 의무 중심에서 성능 검증 중심으로 화재안전 규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내용을 담았다.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례는 설비 작동 여부와 별개로 실제 성능 검증 체계…

전 기준을 성능 중심으로 재편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으며, 방화셔터 설치 기준과 건축자재 신제품 품질인정 체계에도 직접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코스미안뉴스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에는 복합 방화셔터를 설치하는 경우 별도의 방화문을 추가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규정에 명확히 반영하는 방향의 기준 개선이 포함됐다. 그간 현장에서는 복합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중복 설치 의무를 둘러싼 해석 혼선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는데, 이번 개정안이 이를 법령…

daily_2026-06-26_09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관리 교육 가이드

정부가 9월부터 전국 공장·창고 19만 동을 대상으로 방화문 기능 점검에 나선다. 소방 현장에서는 방화문을 단순 설비가 아닌 전술적 요소로 교육하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 설치 기준부터 자동폐쇄장치, 법적 과태료까지 실무 교육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한다.

께 단열재·방화문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하겠다는 방침으로, 이번 조사 결과는 스프링클러·감지기·피난유도설비 설치 지원 등 후속 정책 논의의 핵심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방화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64조에 따라 갑종·을종으로 구분되며, 언제나 닫힌 상태를 유지하거나 연기 발생·온도 상승 시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여야 한다. 내화성능 기준은 갑종 60분 이상, 을종 30분 이상으로 나뉘며, 복도·계단실·비상구 출입구에 설치해 피난 경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10층 이하…

NFPA 해외 방화기준 최신 동향 교육/매뉴얼

NFPA 해외 방화기준 최신 동향

미국 NFPA(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가 외벽 화재 노출 방지,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위험 최소화, 전기 안전작업 등 핵심 방화 기준을 최신판으로 갱신하고 있다. NFPA 80A는 2027년판, NFPA 855는 2026년판으로 각각 업데이트되며 해외 방화 규범의 진화 방향을 보여준다. 국내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도 이 같은 해외 기준 동향을 면밀히 추적할 필요가 있다.

80A, 외벽 화재 노출 방지 권고 기준 2027년판으로 갱신 NFPA 80A Standard Development에 따르면, NFPA 80A는 외부 화재 노출로부터 건물을 보호하기 위한 권고 기준으로, 건물 간 이격거리와 외벽 개구부·구조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부 화재 확산을 줄이는 방향의 권고 사항을 담고 있다. 현재 판(Current Edition)은 2027년판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이는 해외 방화 기준이 지속적으로 최신화되는 흐름을 명확히 보여준다. NFPA 80A가 다루는 핵심…

실전형 소방훈련 확산, 매뉴얼 체계화 시급 교육/자료

실전형 소방훈련 확산, 매뉴얼 체계화 시급

최근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시 서현유스센터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소방훈련이 확산되고 있다. 전기차 화재까지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 훈련과 함께 소방시설 교육·훈련 매뉴얼의 체계화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려한 다양한 시나리오 기반 훈련과 함께 초기 대응 절차, 대피 동선, 시설별 취약점 보완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매뉴얼 구축이 화두로 떠올랐다. 아주경제에 따르면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상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하며 전기차 화재 대응까지 포함한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본점 강당과 야외공간에서 실제 재난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임직원 대피, 초기 진화, 비상 연락체계 점검 등 재난 대응 매뉴얼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반복적인 실전 훈련을…

업계뉴스

방화문 설치 교육, 법령·현장이 기준 잡는다

소방청·한국소방안전원이 참여한 소방시설법령 해설서가 2026년 8월 출간되면서 방화문 설치·점검 교육의 법적 기준 정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교육시설 정기 점검과 학교안전법 시행령 개정 등 제도적 흐름이 맞물리며 방화문 관련 교육 콘텐츠 표준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방화문 규격 기준과 현장 불합격 사례도 교육 설계의 핵심 재료로 부상한다.

과 점검 절차를 교육 현장에 녹여내는 데 유용한 준거 자료로 떠오르고 있다. 별도의 공식 명칭을 갖춘 '방화문 설치 교육 가이드' 문서가 독립적으로 공개된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나, 법령 해설서 발간·현장 점검 사례 축적·시행령 개정이라는 세 축이 맞물리면서 방화문 설치 교육의 방향성이 빠르게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소방시설 교육·법령 표준화 관련 자료를 종합하면, 이번 해설서는 반복 화재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기조와 연동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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