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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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하

총 127건
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 입찰 속보/단신

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 입찰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가 국도6호선 속사터널 등 4개소 소방시설 보수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1억6천182만 원이며, 2026년 6월 24일 개찰이 진행된다. 도로터널 소방시설 유지보수 수요가 이어지면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책정됐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공사의 공고번호는 R26BK01588783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진행된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로 동일하다. 터널 소방시설 유지보수, 도로 안전의 핵심 과제 도로터널은 밀폐된 구조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가 급속히 확산되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터널 내 소방시설의 정기적인 점검과 보수는 도로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도로터널은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소방 데이터·디지털트윈 시대 열린다 교육/매뉴얼

소방 데이터·디지털트윈 시대 열린다

소방청이 빅데이터·AI 기반 소방안전 서비스 확산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디지털트윈 기술이 원전 제어계통 사전 검증에도 적용되며 건축·소방 안전 분야의 데이터화·가상화 흐름이 빨라지고 있다. 전기차 화재 대응 데이터 서비스, 소방대원 웨어러블 감지 체계 등 현장 밀착형 기술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도 이 같은 디지털 전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산업계에서도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안전 사전 검증 사례가 등장하면서 건축·소방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소방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소방청은 제6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해 소방 데이터를 활용한 우수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시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서비스 개발 97건, 아이디어 기획 154건, 소방현안 해결 52건 등 총 303건이 접수돼 소방 데이터 활용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전기차 화재 대응·웨어러블 감지,…

전문건설 부당특약 피해 집중조사 건축/시공

전문건설 부당특약 피해 집중조사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가 부당특약으로 인한 회원사 피해사례를 집중 발굴하는 조사에 착수했다. 하도급법 개정으로 부당특약의 사법상 효력이 무효화됐음에도 현장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제도 개선 근거자료 확보에 나선 것이다. 방화·셔터 등 전문건설 업종도 해당 관행에서 자유롭지 않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당특약 관련 피해사례 집중조사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으며, 집중조사 기간은 이달 20일까지다. 관내 회원사의 부당특약 등 불공정 하도급 피해사례 일체를 취합해 제출하도록 요청한 것이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은 공문에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부당특약의 사법상 효력을 무효로 하는 조항이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부당특약으로 인한 회원사 피해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조사 배경을 밝혔다. 이번에 취합된 피해사례는 하도급법 위반 여부…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표준화 논의 본격화 교육/자료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표준화 논의 본격화

소방청과 지자체 소방본부가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의 표준화와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실화재 교관 양성과 시민 대상 초기 대응 교육 확대가 핵심이다.

는 소방 교육 혁신 방향 논의' 등 소방 교육 체계 전반을 다루는 회의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방화셔터와 방화문을 포함한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시·도 소방학교들이 소방공무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정규·위탁 교육과정을 통해 사실상 지역 단위의 표준 교육 매뉴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소방학교에 따르면 화재 대응과 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포함한 실습 중심…

AI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화재구획 디지털 연계 수요 확대 교육/자료

AI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화재구획 디지털 연계 수요 확대

AI가 건물을 스스로 보고 판단하고 제어하는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시대가 열리고 있다. 소방청도 AI 기반 차세대 119 대응 시스템 구축을 하반기 핵심 과제로 제시하면서, 화재 대응의 디지털 전환이 공공정책의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화재구획 설비의 디지털 연계 수요도 함께 커지는 흐름이다.

하는 구조가 확산되면서, 방화셔터와 방화문 등 화재구획 설비도 이 디지털 생태계 안으로 편입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경제TV와 서울신문에 따르면 HDC랩스는 BUILD CON SUMMIT 2026에서 AI와 공간 데이터를 결합한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비전을 공개했다. 핵심은 'AI Building OS'와 디지털트윈의 결합 구조로, 센서·설비·에너지·영상 정보를 통합 관제하는 플랫폼이다. HDC랩스는 이 자리에서 AI가 건물을 스스로 보고·생각하고·제어하는 'See-Think-Control' 개념을 제시했으며, 안전과 에너지·생활 서비스를 하나로 묶는 미래…

속보/단신

추석 명절, 소화기·감지기 선물하세요

송탄소방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고향집에 선물하고 설치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안전문화 확산이 목표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용 소방시설 수요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관련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간을 활용해 고향집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하고 설치 여부 및 작동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두 가지로 구성된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불길 확산을 차단하는 데 활용되며,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림으로써 거주자가 화재 발생 사실을 신속히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 시설 모두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홍의선 송탄소방서장은 "이번…

감계초등학교 소방시설 개선공사 발주 속보/단신

감계초등학교 소방시설 개선공사 발주

경상남도교육청 창원교육지원청이 감계초등학교 소방시설 개선을 위한 소방공사 수의계약 안내 공고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추정가격 1억 512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학교 소방안전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공고일은 2026년 6월 24일이며 개찰은 6월 30일에 진행됐다.

2026년 6월 24일 공고됐으며, 개찰일은 6월 30일이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공사의 추정가격은 1억 512만 원이며 예산금액은 1억 1,563만 2,000원으로 책정됐다. 계약 방법은 수의계약으로,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이다. 학교 소방시설 개선, 안전 환경 구축 목적 학교 소방시설 개선 공사는 노후화된 소방 설비를 현행 법령 기준에 맞게 교체·보완하는 작업을 포함한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특정소방대상물에 해당하는 학교…

공동주택·피난기구 소방교육 확산 교육/매뉴얼

공동주택·피난기구 소방교육 확산

인천소방학교가 시민 120명을 대상으로 피난기구 실증형 체험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하남시도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 16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이 소방시설 사용법과 대피 절차 숙달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는 추세다. 방화문·방화셔터 등 피난시설의 유지관리 역량 강화와 연계한 교육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방안전 교육을 잇따라 실시하면서, 피난기구 사용법과 방화시설 유지관리 역량을 현장에서 직접 익히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소방학교는 9월 21일 서해구 심곡동 제2캠퍼스에서 시민 약 120명을 대상으로 피난기구 실증형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완강기·피난사다리 등 피난기구를 직접 조작하고 대피 절차를 몸으로 익히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방시설 사용법을 반복…

디지털트윈·AI, 스마트 소방 전환 가속 교육/자료

디지털트윈·AI, 스마트 소방 전환 가속

디지털트윈과 AI를 결합한 화재 탐지·재난 관제 기술이 국내외에서 잇따라 등장하며 스마트빌딩 소방 체계의 전환을 예고한다. 한국지멘스의 차세대 화재 탐지 시스템 출시와 행정안전부의 안전기술 선정이 맞물리며 관련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전통적 소방 설비 업계도 디지털 연동 체계 구축 압력에 직면하고 있다.

비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 연동과 3차원 가상 공간 기반의 통합 관제로 이행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프레스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한국지멘스 스마트 인프라(SI) 부문은 2026년 8월 31일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SRF 2.2'를 국내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사무실, 병원, 데이터센터 등 상업·산업용 건물을 주요 적용 대상으로 하며, IoT 등 디지털 환경과의 연결성을 높이고 유지관리 편의성과 사이버보안 기능을 강화한 것이 핵심 특징이다.…

시스템창호 단열, 유리 가장자리가 핵심 신제품/혁신

시스템창호 단열, 유리 가장자리가 핵심

시스템창호 단열성능 평가에서 삼중유리·로이유리 중심의 기존 지표를 넘어 '유리 가장자리 설계'가 새로운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월간 창과문 8월호는 웜엣지 스페이서와 Edge Engineering 개념을 집중 조명하며 유럽 고성능 창호의 설계 관점을 소개했다. 방화문·방화셔터 등 건축 개구부 전반의 단열 설계 기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흐름으로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월간 창과문 8월호에 따르면 이 같은 유리 중심의 성능 지표만으로는 실제 단열 성능을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유럽 창호 업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월간 창과문이 8월호 기획 시리즈 「창호와 유리를 잇다」 제3편에서 집중 조명한 개념은 '웜엣지 스페이서(Warm Edge Spacer)'와 'Edge Engineering'이다. 웜엣지 스페이서는 복층·삼중유리 내부의 유리 판 사이 간격을 유지하는 부재로, 기존 알루미늄 스페이서 대비 열전도율이 낮은…

고성능 건축유리, 방화 업계 판도 바꾼다 신제품/혁신

고성능 건축유리, 방화 업계 판도 바꾼다

건축물 에너지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 요구가 강화되면서 국내 건축유리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로이유리·삼중유리·가스 주입 복층유리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가운데, 대형 시스템창호와 커튼월 중심으로 고성능 유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방화문·방화셔터 업계도 이 같은 흐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따르면, 로이유리와 가스 주입 복층유리, 삼중유리의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가운데 대형 시스템창호와 슬라이딩도어, 커튼월, 고급 단독주택을 중심으로 고성능 유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의 건축유리는 단순히 창호 프레임에 끼워 넣는 부자재가 아니다. 단열과 차음, 조망, 일사조절, 안전성, 디자인, 건축물 에너지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소재로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대형유리·스마트글라스·품질 데이터·공급망 관리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리가공 업체들의 자동화 투자 여부가 시장…

전문건설 업체 수 역대 최고 건축/시공

전문건설 업체 수 역대 최고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전문건설업 계약실적은 2년 연속 감소했지만 등록업체 수는 오히려 6만6964개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시장 파이는 줄어드는데 참여 업체만 늘어나면서 저가 수주와 출혈경쟁 심화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안전 시공 분야도 이 같은 구조적 압박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건설산업정보원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현재 전문건설업체 수는 6만6964개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6만5207개) 대비 1757개, 약 2.7% 증가한 수치다. 2023년 말 6만4910개, 2024년 말 6만4651개로 소폭 등락을 보이던 업체 수는 2025년 말 6만6368개로 반등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6만6964개까지 늘어났다. 폐업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신규 등록이 이를 압도하고 있다. 건설산업정보원 조사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전문건설업 신규 등록 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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