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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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윤서하

총 127건
복주초등학교 방화문 공사 발주 예고 사건/사고

복주초등학교 방화문 공사 발주 예고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이 복주초등학교 방화문 설치 및 기타 소방공사 발주계획을 나라장터에 공개했다. 합계 발주금액은 1억 970만 원 규모로, 아직 입찰공고 전환 이전의 예고 단계다. 학교 시설 소방 안전 강화 흐름 속에서 방화문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됐다. 현재는 입찰공고로 전환되기 이전의 예고 단계로, 향후 정식 입찰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학교 시설 방화문 설치, 소방 안전 강화 흐름 반영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발주계획은 경상북도 안동 지역 소재 복주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화문 설치와 기타 소방공사를 포함한 복합 공사 형태로 구성됐다. 발주기관은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이며, 발주 시기는 2026년 6월로 명시돼 있다. 구체적인 공사 세부 내역이나 품명, 용도 등은 발주계획 단계에서 별도로…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위험물 산업계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과 우수사례와 실패 극복사례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받는다.

업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구축한 우수 안전관리 모델을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해 위험물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전국 위험물 산업계 관계자라면 기업이나 개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방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일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개 부문으로 나뉜 공모 분야 공모는 총…

서서울미술관, 기계설비로 작품 지킨다 신제품/혁신

서서울미술관, 기계설비로 작품 지킨다

올해 3월 개관한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전시실과 수장고 전반에 항온항습기, 공조설비, 천장형 제습기 등 기계설비를 24시간 가동해 작품 보존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층고가 높은 전시실에는 이중유리·차양시설·이중 블라인드를 적용해 냉난방 손실을 최소화했다. 미술관급 항온항습 설비 수요는 방화·건축설비 업계에도 새로운 시장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따르면, 이 미술관은 올해 3월 개관한 서울시립미술관 분관으로, 전시실과 수장고, 다목적홀, 교육공간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관람객의 눈에는 작품과 공간만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온도와 습도, 환기와 냉난방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설비 인프라가 작동하고 있다. 전시실별 맞춤 설비 구성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전시실1은 층고가 높아 일반 공간보다 냉난방 부담이 큰 구조다. 높은 공간에서는 상부에 열이 집중되고 하부는 상대적으로 차가워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건축/시공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수칙 총정리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장마철을 맞아 산업안전공단 발간 핵심안전수칙을 회원사에 배포했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 강수량이 평년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방화·방수 관련 설비 시공 현장에서도 집중호우 대비 안전 점검이 요구된다.

다. 전건협이 배포한 수칙은 익사·무너짐, 감전, 떨어짐, 태풍·강풍 피해, 온열질환 등 5대 위험 유형별로 구체적인 예방 조치를 담고 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은 이번 안전수칙 배포를 통해 여름 장마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회원사에 촉구했다. 전건협 관계자는 "여름 장마철에는 생각지 못한 요인들로 인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안전을 위해 꼼꼼하게 현장을 살피고 사전 점검 사항들을…

119항공대 운영 규정 개정 시행 속보/단신

119항공대 운영 규정 개정 시행

소방청이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 전환에 맞춰 「119항공대 운영 규정」을 일부 개정해 2026년 9월 20일부터 즉시 시행했다. 이번 개정은 소방청과 시·도 간 역할·권한·책임을 명문화하고, 실무 현장에서 해석상 혼란을 빚어온 조항들을 전면 정비한 것이 핵심이다. 산불 우선출동 소방헬기 운영 조항도 신설돼 대형 산불 대응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로, 소방청과 시·도 간 운영 역할·절차를 명확히 규정해 현장 혼선을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번 개정의 핵심 배경은 두 가지다. 첫째,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 전환에 따라 소방청과 시·도 간 역할 분담과 운영 절차를 법령 차원에서 명확히 규정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둘째, 사고조사 기준, 공중 자격 심의 기준, 하부조직 명칭 등 실무 적용 과정에서 해석상 혼란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조항들을…

안성소방서, 선거 앞두고 투표소 화재안전점검 시장/동향

안성소방서, 선거 앞두고 투표소 화재안전점검

안성소방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소화기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비상구 확보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관내 투표소와 개표소를 대상으로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상태, 관계인 초기 대응체계, 화재취약요인 제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노후 건축물 집중 관리 특히 노후 건축물이나 다수 인원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과 초기 대응요령 안내도 병행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선거 기간 중에는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시장/동향

서울 학교 3000억 설비공사 발주

서울시교육청이 추가경정예산 1조1711억원 중 6254억원을 노후학교 시설개보수에 배정하고, 이 가운데 기계설비공사에만 30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위생설비 개선에 2100억원, 냉난방설비 및 히트펌프 교체에 1000억원이 편성됐으며, 겨울 방학을 활용한 대규모 시공이 예고된다. 업계에서는 하도급 구조에 따른 부실시공 우려를 제기하며 전문 기계설비업체 직접발주를 촉구하고 있다.

경정예산안 중 '노후학교 시설개보수 사업'에 6254억원을 배정했으며, 이 가운데 기계설비공사 관련 예산이 3000억원을 상회한다. 세부 내역을 보면, 학생들의 위생 환경과 직결되는 급수·배수·오수정화 및 화장실 대수선 등 위생설비 개선에 약 2100억원이 투입된다. 폭염과 한파 속 학습권 보장을 위한 냉난방설비 개선 및 고효율 히트펌프 교체에는 약 1000억원이 편성됐다. 서울시교육청은 비교적 긴 겨울 방학 기간을 활용해 전체 대상 학교 중 절반 이상의 개선사업을…

K-FINCO, 8월 건설 직무교육 운영 건축/시공

K-FINCO, 8월 건설 직무교육 운영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이 8월 한 달간 건설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향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서울·대전·천안아산·음성·전주 등 전국 5개 거점에서 BIM과 AI 활용 중심의 실무 교육이 무료로 진행된다. 방화·셔터 시공 분야 종사자도 업종·면허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어 현장 인력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업종과 면허에 관계없이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실무 역량 강화를 원하는 건설 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대전·천안아산 분원, 음성 본원,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 등 전국 5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단순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역별 교육 일정과 주요 과정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는 ChatGPT를 이용한 건설실무활용(8월…

소방시설관리업 시장 5813억 돌파 사건/사고

소방시설관리업 시장 5813억 돌파

2026년도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평가 결과가 공시됐다. 전체 실적금액 총액이 581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2% 성장했고, 프라임이엔씨㈜가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소방시설 점검 시장의 외형 확대는 방화셔터·방화문 등 연관 설비 점검 수요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통해 공시했다. 올해 전체 실적금액 총액은 5813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5년 실적금액 총액 5228억 원 대비 약 11.2% 증가한 수치다. 업체 수와 평균 실적금액 모두 전년을 웃돌며 소방시설 점검 시장이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3년 연속 1위 프라임이엔씨, 총 5회 정상 등극 관리협회에 따르면, 업체별 점검능력평가액에서 프라임이엔씨㈜(구 프라임방재㈜)가 108억9273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업체는 2024년,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수원남부소방서,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안전시설 설치 홍보 시장/동향

수원남부소방서,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안전시설 설치 홍보

수원남부소방서가 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확산소화기, 소공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생활 속 안전시설 설치 홍보에 나섰다. 최근 주택과 상가를 중심으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 화재가 지속 발생함에 따른 대응책이다.

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 3종의 안전시설 설치를 적극 권장한다. 최근 주택과 상가 등을 중심으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초기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시민들이 쉽게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소방시설별 특징과 설치 효과 자동확산소화기는 일정 온도 이상의 화염이나 열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분사하는 장치다. 보일러실,…

옥천소방서, 공사현장 화재안전 점검 강화 사건/사고

옥천소방서, 공사현장 화재안전 점검 강화

옥천소방서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와 용접작업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의 예방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소방신문에 따르면 옥천소방서(서장 이명제)는 15일 옥천읍 문정리 소재 옥천군청 신청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대형 공사장 화재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공사장 내 용접·용단 작업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인 옥천군청 신청사 공사현장은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6층·지하 2층 규모의 대형…

소방·재난 디지털트윈 확산 교육/자료

소방·재난 디지털트윈 확산

KT가 AI 스타트업 16곳과 소방·재난 분야 디지털트윈 공동 실증에 나서고, 수원시는 수원화성과 산업단지에 3D 디지털트윈 기반 화재 감지 체계를 구축했다. 네이버 자회사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표준으로 채택되며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했다. 가상 공간 기반 소방 안전 인프라가 공공·민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등 물리적 안전 설비와의 연계 필요성도 높아지고…

에 3D 디지털트윈 기반 화재 감지 체계를 실제 운영 중이다. 국내 디지털트윈 기술이 해외 국가 표준으로 채택되는 사례도 나오면서, 스마트 소방 인프라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인더뉴스에 따르면, KT는 'K-PATH 2026'을 통해 최종 선정한 AI 스타트업 16곳과 재난·안전·소방·안보 등 공공 분야를 대상으로 AI 디지털트윈 공동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 검증과 함께, 실제 인프라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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