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재난 디지털트윈 확산
KT가 AI 스타트업 16곳과 소방·재난 분야 디지털트윈 공동 실증에 나서고, 수원시는 수원화성과 산업단지에 3D 디지털트윈 기반 화재 감지 체계를 구축했다. 네이버 자회사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표준으로 채택되며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했다. 가상 공간 기반 소방 안전 인프라가 공공·민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등 물리적 안전 설비와의 연계 필요성도 높아지고…
에 3D 디지털트윈 기반 화재 감지 체계를 실제 운영 중이다. 국내 디지털트윈 기술이 해외 국가 표준으로 채택되는 사례도 나오면서, 스마트 소방 인프라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인더뉴스에 따르면, KT는 'K-PATH 2026'을 통해 최종 선정한 AI 스타트업 16곳과 재난·안전·소방·안보 등 공공 분야를 대상으로 AI 디지털트윈 공동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 검증과 함께, 실제 인프라 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