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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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5건
교육/매뉴얼

소방시설 교육, AI·디지털트윈 타고 ‘매뉴얼에서 플랫폼’으로

새 교재 한 권이 아니다. 디지털트윈·AI·가상훈련 플랫폼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교육 콘텐츠로의 전환이 시작됐다. 소방시설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계·정부 R&D 과제가 동시에 움직이면서 만들어지는 중장기 흐름이다. KICT, 화재안전 교육·훈련 기반 기술 축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축·화재안전 분야에서 AI·디지털트윈 기반 건축물 생애주기 안전·성능 혁신과 지능형 화재 대응 통합 솔루션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KICT 건축도시연구본부 연구분야 소개). 시설물 화재안전 전주기 관리기술, 내화·방화·피난·연기제어 설계 기술, 화재안전 평가기준 및 요소기술 개발 등을 통해 실제 화재안전 교육·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KICT…

교육/매뉴얼

금속 절단기(샤링기) 및 코너 샤링기 작동 교육 자료

금속 절단기 (샤링기) 기초 작동법 샤링기는 금속판을 직선으로 정밀하게 절단하는 기계입니다. 기계 가동 준비 전원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돌립니다. 모터 온(Motor ON) 스위치를 눌러 유압을 공급합니다. 작동 레버를 수동 모드로...

다. 모터 온(Motor ON) 스위치를 눌러 유압을 공급합니다. 작동 레버를 수동 모드로 전환합니다. 치수 기입(기아기) 및 배치 도면의 치수를 확인한 후, 금속판에 정확한 치수(예: 40mm)를 표기합니다. 이 과정을 현장 용어로 **'기아기'**라고 부릅니다. 표기된 위치에 맞춰 금속판을 샤링기 날 위치에 거치합니다. 절단 작업 절단날과 기아기 선이 일치하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부사수와 위치 및 안전을 확인한 후, 발판 페달을 밟아 절단을 진행합니다. 아데(Backgauge)를…

교육/자료

방화셔터 2단계 작동 구조 해설

방화셔터는 연기감지기 작동 시 바닥에서 1.5m 이상에서 멈추는 일부폐쇄, 열감지기 작동 시 완전히 내려오는 완전폐쇄의 2단계 구조로 작동한다. 피난 안전과 방화구획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방식으로 감지기 연동·하강속도·바닥 밀착도 관리가 중요하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르면, 방화셔터의 작동 구조는 두 단계로 구분된다. 1단계는 연기감지기가 연기를 감지하면 셔터가 바닥면으로부터 1.5m 이상 높이까지 하강해 정지하는 일부폐쇄다. 이 상태에서 사람이 셔터 아래를 통과해 대피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2단계는 화재가 확대돼 열감지기가 작동하면 셔터가 바닥까지 완전히 내려와 방화구획을 완성하는 완전폐쇄다. 이때 셔터와 바닥 사이 틈이 기준치 이내여야 차연 성능이 유지된다. 이 2단계 구조는 피난…

교육/매뉴얼

[교육 자료] 절곡기 및 V커팅기 안전 운용 가이드

절곡기 (Bending Machine) 작동법 금속판을 굽혀서 원하는 각도를 만드는 장비로, ‘밴딩기’라고도 불립니다. ① 전원 켜기 및 준비 전원 키 가동: 전원 키를 돌려 화면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모터 가동: 화면...

가동: 전원 키를 돌려 화면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모터 가동: 화면 전환 후 '모터 온(Motor On)' 스위치를 누릅니다. 유압 설정: 작업 시작 전 버튼을 눌러 적정 유압을 맞춥니다. ② 절곡 작업 및 종료 절곡 실시: 설정된 유압 확인 후 절곡을 시작합니다. 결과 확인: 작업 후 결과물의 각도가 도면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전원 끄기: 전원을 켤 때의 역순으로 진행합니다. (모터 오프 →…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교육/매뉴얼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NFPA의 최신 방화 기준이 3월 15일 발표되었다. 이 기준은 국제적으로 방화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미칠 영향과 전망을 분석한다.

셔터 및 도어 시스템에 대한 규격이 강화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준 변화의 상세 내용 NFPA의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을 차단하는 성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방화 셔터의 내화 성능과 자동 폐쇄 시스템의 신뢰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러한 기준 변화는 최근 증가하는…

교육/매뉴얼

방화문·방화셔터 자체점검 불량률 47.92%… ‘주기적 체크리스트 없이는 화재안전 불가’

서울시립대학교 주길배 연구자가 수도권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분석한 결과, 복합건축물에서 피난·방화시설(방화문·방화셔터 포함) 불량률이 47.9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NFPA 기준을 참조하여 건물 소유자, 소방안전관리자, 관리업자별로 세분화된 소방안전관리 체크리스트 모델을 개발하고 QR코드로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부재가 화재안전의 심각한 공백을 만들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 수도권 공동주택 6개소, 근린생활시설 7개소, 복합건축물 6개소 등 총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조사·분석한 결과, 용도별로 뚜렷한 불량 패턴이 확인됐다. 복합건축물에서 소화기구 불량 56.82%, 소화설비 불량 48.98%, 피난·방화시설 불량 47.92%로 가장 높았다. 특히 방화문 도어클로저 미설치 및 자동닫힘 불량, 방화셔터 작동 불량, 방화문 앞 장애물 적치 등이 대표적 불량 유형으로 지목됐다. 한…

교육/자료

방화셔터, KS보다 “성능인정·이력관리”가 뜬다

최근 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 설비의 성능 기준과 인정·관리 체계가 화재안전 정책의 핵심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토교통부가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를 전면 손질하면서, 방화셔터 품목 신설과 복합 방화셔터 도입,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성능시험 방식 조정 등 제도적 틀이 바뀌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화재안전연구본부 연구추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화재안전연구본부는 건축물 화재안전 전주기 관리 기술, 화재안전성능 이력 관리 플랫폼, 불법 건축자재 모니터링 등 연구를 수행하며, 건축 자재의 화재안전 성능을 어떻게 평가·관리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방화문·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 설비의 내화·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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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욕실 방화댐퍼, 연기감지형 대신 온도퓨즈형이 더 효과적… ‘법규 개선 시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연구진이 실제 화재 조건과 유사한 환경에서 욕실 연기확산 실험을 수행한 결과, 자동역류방지댐퍼가 인접세대로의 연기유입을 완벽히 차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욕실에도 주방과 동일하게 온도퓨즈식 방화댐퍼 설치를 허용해야 한다는 법적 개선이 요구된다.

자동으로 닫히는 연기감지형 방화댐퍼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주방의 경우 연기가 항상 발생하는 특성을 고려해 온도감지형 설치가 허용된 반면, 욕실은 이 예외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이다. 유선화, 구본준, 서주원 연구원(한국토지주택공사)은 이러한 규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현장 실험을 통해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공동주택 욕실에는 자동역류방지댐퍼(전동댐퍼)가 의무 설치되어 있어 화재 시 인접세대로 연기가 확산될 가능성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고 설명했다. ■ 화재 재현실험: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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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방화셔터·내화채움구조… 화재안전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전면 확대 해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진이 대형화재사고를 계기로 2019년 이후 급속히 확대된 화재안전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의 전모를 분석했다. 지붕 내화구조(2020.8), 방화문·자동방화셔터(2021.9), 내화채움구조(2021.12), 복합자재(2022.2) 순으로 도입되어, 기존 성능시험제도에서 품질인정제도로 전환이 완료됐다.

면서 건축자재의 품질인정제도는 대폭 확대됐다. 정아영, 장희라, 박진오 연구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운영한 '건축자재 화재안전성능 고도화 방안 마련 전문가 자문단(TF)' 활동과 그에 따른 제도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TF는 3개 분과(1분과: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 2분과: 마감재료, 3분과: 내화구조 및 내화채움구조)로 구성되어 기존 성능시험제도를 품질인정제도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했다. ■ 방화문·자동방화셔터: 60분+방화문, 60분, 30분으로 세분화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의 경우, 기존 국토교통부 고시 「자동방화셔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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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구획 설계 가이드 핵심 정리

방화구획은 면적·층·용도 기준으로 적용되며 10층 이하 1,000㎡, 11층 이상 200㎡(스프링클러 시 600㎡)마다 구획한다. 방화문·셔터는 갑종 성능과 2단 하강 구조가 요구되며, 완화 구간도 관통부·내화충전 처리 등 설계 연계가 중요하다.

형성하는 핵심 구성요소다. 본 가이드는 건축법령에 근거한 방화구획 설계의 핵심 기준을 정리한다. 건축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르면,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로서 연면적이 1,000㎡를 넘는 것은 내화구조로 된 바닥·벽 및 방화문 또는 자동방화셔터로 구획해야 한다. 방화구획의 3대 기준은 면적별 구획, 층별 구획, 용도별 구획이다. 면적별 구획은 가장 기본적인 기준다. 10층 이하의 층은 바닥면적 1,000㎡ 이내마다, 11층 이상의 층은 바닥면적 200㎡(스프링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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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 점검 체크리스트 실무 해설

방화문 점검은 외관·작동·부속장치·기밀성 4대 영역 28개 항목으로 진행하며, 자동폐쇄·래치 작동·밀봉재 상태·문틈 간격 등을 확인한다. 반기 1회 점검이 원칙이며 부적합 시 보수·교체와 디지털 이력관리가 중요하다.

상실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소방시설법에 근거한 방화문 점검 체크리스트를 4대 영역으로 체계화하여 현장 실무자에게 제공한다. 소방시설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소방시설 자체점검은 작동기능점검과 종합정밀점검으로 구분된다. 방화문은 작동기능점검 대상으로, 외관점검·기능점검·종합점검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점검 주기는 반기 1회 이상이며, 점검 결과는 소방서에 보고해야 한다. 첫째, 외관점검 영역이다. 방화문 표면의 변형·파손·부식 여부, 문틀과 벽체 사이 간격의 이상 유무, 방화문 인증 라벨(KFI 인정번호) 부착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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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창고 층고 높을수록 화재 오래 탄다… “높이 기준 반영해야”

국내 29개 물류창고 71개 방화구획을 조사한 결과, 층고 10m 초과 창고의 등가화재지속시간이 평균 93분으로 10m 이하(63분)보다 48% 길었다. 면적만 기준으로 하는 현행 방화구획 기준에 높이 요인을 반영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고, NFPA Fire Protection Handbook의 방법론과 CFAST 화재시뮬레이션을 통해 등가화재지속시간을 산출하는 대규모 연구를 수행했다. 높이와 화재하중의 상관관계 확인 연구팀은 먼저 각 방화구획별 랙 밀집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창고 단위면적당 랙 체적(m³/m²)은 창고 넓이와는 별다른 관계가 없었지만, 창고 높이가 커질수록 뚜렷하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높은 층고에 다단 랙을 설치하면 동일 면적에서도 수용물품량이 크게 늘어나 화재하중이 높아지는 것이다. 수용물품은 가장 보수적인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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