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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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8건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소방/안전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소방청이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19개 소방본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5천여 명이 참여해 화재·구조·구급 등 1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의 기술 축제로, 국민 안전 향상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 단위 전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대회에는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이라는 표어 아래 전국 19개 소방본부의 소방공무원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민간소방대, 응급구조학과 학생, 응원단 등 총 5,623여 명이 참여한다. 총 3일에 걸쳐 화재·구조·구급 전술, 화재 조사, 최강소방관, 119구조견, 신속구조팀 등 15개 종목의 경연이 진행되며, 실전 현장을 모사한 훈련장에서 각 팀의 기량이…

소방청, 조직문화 쇄신 착수 소방/안전

소방청, 조직문화 쇄신 착수

소방청이 6월 26일 전국 소방지휘관 긴급회의를 열고 직장 내 괴롭힘 등 부조리한 조직문화 쇄신에 나섰다. 감찰 책임라인 직무배제와 조직문화 혁신 전담팀(TF) 가동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본청부터 일선 소방서까지 전면 점검이 이뤄지며, 확인된 사안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가 내려진다.

등 부조리한 조직문화 문제가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데 따른 긴급 대응 조치다.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전국 소방본부장, 시도 소방본부 감사과장, 소방청 관·국장, 소속기관장 등 50여 명이 현장에 참석했다. 전국 소방서장 242명과 각 시·도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지역 소방학교장, 119특수구조단장, 119안전체험관장 등 350여 명은 영상회의를 통해 참여했다. 사실상 전국 소방 지휘 체계 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셈이다.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소방청, 추석 앞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소방/안전

소방청, 추석 앞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소방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한다. 단독주택·농촌 주택 등 소방시설 사각지대 해소가 목적이다. 방화·소방 업계는 주택용 소방시설 수요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활용해 단독주택과 농촌 주택 등 소방시설 설치가 미흡한 주거 환경의 화재 안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가 대표적이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달리 단독주택·다가구주택은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법정 소방시설 의무 설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화재 초기 대응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소방청은 이러한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명절 귀성 시즌을 적극 활용한 홍보 전략을 택했다.…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소방/안전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행정안전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이섬 유도선 시설의 화재 등 응급상황 대비 안전장비와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황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안전장비 관리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가평군 등 관계 지방정부와 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남이섬을 운항하는 선박에 직접 탑승해 유도선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살폈다. 화재대응 장비와 초기 대응체계 집중 확인 점검에서는 안전한 선박 운행과 직결된 엔진 기관뿐만 아니라…

공공 정보시스템 1.5만 개 등급 재조정 소방/안전

공공 정보시스템 1.5만 개 등급 재조정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공공 정보시스템 1만 5,033개의 등급을 전면 재분류했다. 기존 사용자 수 중심 기준에서 국민 생활 영향 중심으로 등급 체계를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 방화·소방 업계는 이번 조치가 데이터센터 등 공공시설의 소방안전 기준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목한다.

난 4월부터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9월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가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당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일부 시스템은 사용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낮은 등급을 받아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큼에도 복구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행안부는 기관 규모나 사용자 수가 아닌 국민 관점의 서비스 중요도를 기준으로 삼는 새로운 등급 체계를 도입했다. 등급 체계 A1~A4로 전면 개편 행정안전부에…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대회 개최 소방/안전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대회 개최

중앙소방학교가 미래 재난대응 정책 발굴을 위한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 대회(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상위 8개 팀이 9월 17일 최종 발표대회에서 경쟁한다. 올해는 AI 활용 정책, 재난 대응체계 개선, 첨단 기술 기반 현장지휘 등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대응하는 연구과제가 집중 조명된다.

번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소방정책 연구대회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연구를 통해 소방행정 발전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상위 8개 팀이 9월 17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최종 발표대회를 치른다. 현장 경험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연구대회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학술 대회(콘퍼런스)는 단순한 연구성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소방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문제를 연구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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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폭염 대책본부 가동

소방청이 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에 따라 「폭염119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전국 1,600여 대 폭염구급대를 운영하고 AI 기반 온열 환자 발생 예측 시스템을 도입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도심 살수 지원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도 확대된다.

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폭염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 대응 체계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4개 반 체계로 폭염 대응 전반 총괄 폭염119안전대책본부는 119대응국장을 대책본부장으로 하여 상황총괄반, 구조구급반, 생활지원반, 현장안전관리반 등 총 4개 반으로 편성된다. 각 반은 상황 관리부터 구조·구급, 급수 지원 등 현장 활동 전반을 담당하며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상황총괄반은…

K-소방 기술, 몽골에 심는다 소방/안전

K-소방 기술, 몽골에 심는다

소방청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재난대응 역량강화 ODA 현지연수를 실시한다. 몽골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화재진압·도시탐색구조·수난구조 등 분야별 심화교육이 진행된다. K-소방 기술의 해외 전파가 국내 소방·방화 업계의 국제 위상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연수는 몽골 재난관리청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재난대응 경험과 현장 중심 소방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에 걸쳐 추진되는 '몽골 재난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해 1차년도 연수가 주요 소방기술과 대응체계를 폭넓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올해 2차년도는 연수생을 화재진압·도시탐색구조·수난인명구조 분야별로 각 10명씩 나눠 주특기별 실습을 강화한 심화과정으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분야별 맞춤 심화교육으로…

소방청, 화재 인명피해 15.7% 감소 성과 발표 소방/안전

소방청, 화재 인명피해 15.7% 감소 성과 발표

소방청이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119패스와 헬기 통합출동 전면 시행을 통해 화재 인명피해를 15.7%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무인소방로봇 등 첨단 장비 도입과 AI 기반 과학 소방 체계 구축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

. 119패스와 헬기 통합출동 전면 시행으로 현장 도착시간을 단축하고, 무인소방로봇 등 첨단 소방장비 실전 투입을 통해 과학 소방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가다. 소방청에 따르면 위험에 처한 국민의 부름에 더욱 신속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시도 관할 경계를 넘는 '국가 헬기 통합출동'을 전면 시행하고 현장 출동체계를 고도화했다. 아파트 공동 현관문을 신속히 통과하는 '119패스'와 교차로 우선신호체계를 대폭 확대하고, 펌프차구조대 확대를 통한 현장 도착시간 단축…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청이 7일 오후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호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8일 밤부터 9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에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상황대책반을 선제 가동하고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즉시 가동 태세를 유지한다. 침수·고립·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출동 대비태세도 강화된다.

에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호우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8일 수요일 오후부터 상황대책반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전국 출동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이 신속히 보고·전파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장마전선 이동 경로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중부지방 등 해당 시도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소방청장, 아세안 재난대응 협력 강화 논의 소방/안전

소방청장, 아세안 재난대응 협력 강화 논의

소방청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재난관리 인도지원조정센터를 방문해 아세안 지역 재난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제구조대 운영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제구조대 운영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김승룡 소방청장과 리 얌 밍(Lee Yam Ming) AHA센터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국가 간 협력과 공동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주요 재난대응훈련 참여 확대와 교육·훈련…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소방/안전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행정안전부가 8월 28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29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지는 호우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30~31일 충청·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앞서 8월 15~18일 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등 지역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됐다.

로, 22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광역 지방정부, 6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에는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이 포함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정체전선 영향으로 30일은 충청과 남부지방, 31일은 남부지방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 일부 지역은 5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29일 기준 전북 30~80mm, 수도권·전남권·경북권 20~60mm,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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