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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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총 146건
서울시,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9만 가구 소방시설 보급 소방/안전

서울시,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9만 가구 소방시설 보급

서울시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아파트 약 9만 가구에 자동확산소화기 등 소방시설을 보급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5년간 서울 주택화재 사망자의 88%가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통해 화재 예방을 위한 4대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 주택화재 사망자 116명이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체 화재 사망자 132명의 88%에 해당하는 수치다. 서울시 전체 주택 약 375만 가구 중 스프링클러 미설치 가구는 약 80.9%인 303만6천 가구에 달한다. 취약계층 우선 소방시설 보급 추진 서울시는 '안전동행 특별시 서울, 주택화재 사망자 제로화'를 목표로…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소방/안전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행정안전부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인증 획득 시 공공부문 수의계약과 최대 30억 원 보증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화재 대비 제품을 보유한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4 누리집(ksis.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란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근거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며, 2026년 6월 말 기준 총 269개 제품이 인증을 받은 상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화재·지진 대비 지능형 배전반, 비접촉 열분포 진단 기능의 태양광 발전장치 등 기존 제품 대비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14개 제품이…

행안부, 민관 협업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확대 소방/안전

행안부, 민관 협업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확대

행정안전부가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곳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에게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현장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받았다. 화재 대피·소방안전 교육 강화 올해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강릉의료원 소방시설공사 입찰 시장/동향

강릉의료원 소방시설공사 입찰

강원개발공사가 강릉의료원 복합병동 증축사업에 포함된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15억 9,600만 원이며, 오는 8월 27일 개찰이 예정돼 있다. 소방시설 전문 시공업체들의 참여가 주목된다.

의 공고번호는 R26BK01675990이며 계약방법은 일반경쟁으로 진행된다. 추정가격은 1,596,047,273원이며 예산금액은 1,792,248,560원으로 책정됐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강원개발공사다. 강원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강릉의료원 복합병동 증축에 따른 소방시설 설치를 목적으로 발주됐다. 병동 증축 규모에 맞춰 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방화셔터 등 각종 소방시설의 신규 설치 및 연동 작업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시설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특정소방대상물로 분류돼 강화된 소방시설 기준이 적용된다. 병동 증축…

공공 정보시스템 1.5만 개 등급 재조정 소방/안전

공공 정보시스템 1.5만 개 등급 재조정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공공 정보시스템 1만 5,033개의 등급을 전면 재분류했다. 기존 사용자 수 중심 기준에서 국민 생활 영향 중심으로 등급 체계를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 방화·소방 업계는 이번 조치가 데이터센터 등 공공시설의 소방안전 기준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목한다.

난 4월부터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9월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가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당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일부 시스템은 사용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낮은 등급을 받아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큼에도 복구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행안부는 기관 규모나 사용자 수가 아닌 국민 관점의 서비스 중요도를 기준으로 삼는 새로운 등급 체계를 도입했다. 등급 체계 A1~A4로 전면 개편 행정안전부에…

양산시, 덕계시장 소방시설 교체 발주 사건/사고

양산시, 덕계시장 소방시설 교체 발주

경상남도 양산시가 덕계종합상설시장의 노후 소방시설물 교체 공사를 발주했다. 추정가격 1억1660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23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전통시장 소방 인프라 정비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련 업계의 수주 기회로 주목된다.

원이며 예산금액은 1억2826만 원으로 책정됐다. 공고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개찰일은 2026년 9월 23일이다. 계약 방식은 수의계약으로 진행된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경상남도 양산시로, 시가 직접 발주하고 집행하는 구조다. 덕계종합상설시장은 양산시 덕계 지역 주민들의 생활 상권을 담당하는 전통시장으로, 이번 공사는 해당 시장 내 소방시설물의 노후화에 따른 교체를 목적으로 한다. 전통시장 소방 인프라 정비, 왜 지금인가 소방청이 발표한 화재 통계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밀집된…

SH공사, 고덕강일 3단지 소방호스 4천만원 규모 입찰 공고 속보/단신

SH공사, 고덕강일 3단지 소방호스 4천만원 규모 입찰 공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고덕강일 3단지 아파트 소방시설공사용 소방호스 구매를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4천340만원 규모로 6월 2일 개찰 예정이다.

6BK01537265로 지난 21일 공고됐으며, 추정가격은 4천340만원이다. 개찰일은 6월 2일로 예정돼 있고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방시설 업계 수주 기회 확대 이번 입찰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소방시설 구축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소방호스 전문 업체들에게는 상당한 규모의 수주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4천만원대 규모는 중소 소방시설 업체들이 참여하기에 적정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공공기관 발주 특성상 품질 기준과 납기 준수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으로…

충남과학고 기숙사 승강기 증축 소방시설공사 입찰 공고 시장/동향

충남과학고 기숙사 승강기 증축 소방시설공사 입찰 공고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이 충남과학고등학교 기숙사 승강기 증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3억5천만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17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87만원이며, 예산금액은 3억8815만원으로 책정됐다. 공고번호 R26BK01564519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지난 8일 공고됐으며, 17일 개찰 예정이다.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진행되며,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이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교육시설 소방안전 강화 추세 최근 교육시설의 소방안전 강화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충남과학고 기숙사 승강기 증축 소방시설공사도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다. 특히 기숙사는 다수의 학생들이 거주하는 시설로,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소방청, 추석 앞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소방/안전

소방청, 추석 앞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소방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한다. 단독주택·농촌 주택 등 소방시설 사각지대 해소가 목적이다. 방화·소방 업계는 주택용 소방시설 수요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활용해 단독주택과 농촌 주택 등 소방시설 설치가 미흡한 주거 환경의 화재 안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가 대표적이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달리 단독주택·다가구주택은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법정 소방시설 의무 설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화재 초기 대응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소방청은 이러한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명절 귀성 시즌을 적극 활용한 홍보 전략을 택했다.…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2억원 규모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시장/동향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2억원 규모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가 약 2억4천만원 규모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사업 입찰을 진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소방시설 관리 업무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체 선정 입찰 공고에 따르면 개찰일은 27일로 예정돼 있으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진행된다. 공고번호는 R26BK01478541이다. 사단법인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가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하고 있다. 소방시설 업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이번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은 소방시설 관리 업무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최근 각종 자연재해와 사이버 보안 위협이 증가하면서 소방시설 관련 기관들의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화셔터와 방화문 등 소방시설 관리 업무가 디지털화되면서…

서울소방학교, 소방시설 작동점검 발주 사건/사고

서울소방학교, 소방시설 작동점검 발주

서울특별시 소방학교가 2026년 소방시설 작동점검 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공고번호 R26BK01686320으로 등록된 이번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정가격은 약 445만 원이다. 소방시설 유지관리 수요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업계의 점검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 소방대상물에 대해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 점검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작동점검은 소방시설이 화재 발생 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로, 스프링클러·자동화재탐지설비·방화셔터·방화문 등 각종 소방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공공기관은 민간 건물과 마찬가지로 이 같은 점검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서울소방학교 역시 해당 법령에 따라 이번 용역을 발주한 것으로 파악된다. 수의계약 방식 채택, 소규모 용역 특성 반영…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소방/안전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행정안전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이섬 유도선 시설의 화재 등 응급상황 대비 안전장비와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황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안전장비 관리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가평군 등 관계 지방정부와 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남이섬을 운항하는 선박에 직접 탑승해 유도선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살폈다. 화재대응 장비와 초기 대응체계 집중 확인 점검에서는 안전한 선박 운행과 직결된 엔진 기관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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