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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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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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 피해 차단 시장/동향

포천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화재 피해 차단

포천소방서가 최근 주택용 소화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인 사례를 공개했다. 4월과 5월 발생한 2건의 화재에서 거주자들이 소화기로 직접 진화에 성공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재확인됐다.

해를 크게 줄인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 지난 4월 17일 오후 11시경 영북면 소재 한 아파트에서는 배터리 열폭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실시하며 화재 확산을 막았다. 또한 5월 13일 오전 5시경 신북면 소재 단독주택에서는 스탠드형 에어컨 옆면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주택 내 비치되어 있던 분말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했다. 소방시설 업계 영향 분석 이번…

수원남부소방서 AI 활용 화재예방 성과 속보/단신

수원남부소방서 AI 활용 화재예방 성과

수원남부소방서가 AI 기술을 활용한 봄철 화재예방대책으로 최근 5년 평균 대비 인명피해 75%, 재산피해 35.7% 감소 성과를 거뒀다. 화재취약시설 맞춤형 안전정보 제공이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추진한 봄철 화재예방대책 결과 최근 5년간 평균 인명피해가 4명에서 1명으로, 재산피해는 5.6억원에서 3.6억원으로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다. AI 맞춤형 안전정보 제공 효과 이번 성과의 핵심은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안전정보 제공이다. 수원남부소방서는 공동주택, 공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의 특성을 반영한 안전정보를 AI로 분석해 제공했다.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화재 대비 대응역량 강화, 시기·상황별 맞춤형 대책 추진, 소방체험 부스 운영을…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혁신기술 집결 소방/안전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혁신기술 집결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과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등 혁신적인 소방안전 기술들이 대거 공개됐다. 28개국 44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448개 업체가 1566개 부스를 운영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관람 인원만 7만4203명에 달해 소방안전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부터 특수방화복, 대용량 배수펌프, 소화드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들이 선보였다. 특히 기존 소방시설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접근법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제품들이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층고 제약 없는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등장 화재 방지·진압장치 전문기업 쉴드원은…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 계약서 첨부 의무화 소방/안전

소방시설 자체점검 시 계약서 첨부 의무화

소방청이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 제출 시 계약서 첨부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표준점검비 70% 이하 계약에 대한 화재안전조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관계인이 자체점검 완료 후 15일 이내에 소방시설 자체점검 실시결과 보고서를 제출할 때 '소방시설등 자체점검 계약서'를 반드시 첨부하도록 한 것이다. 현재는 표준자체점검비의 70% 이하로 계약한 대상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계약금액을 확인할 명확한 근거가 부족해 제도 실효성에 한계가 있었다. 점검능력 평가 기준 개선 개정안에는 소방시설관리업자의 점검능력 평가 신청 시 제출 서류도 변경된다. 기존…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소방/안전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행정안전부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보급하는 등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를 포함한 총 8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과제는 국민이 일상에서 실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록 효과성, 시급성,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5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와 국민편의 분야 4개 과제로 구성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생활안전 분야에는 중고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표시제 도입, 빗물받이 위치 알림표시 표준 마련,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부적합 볼라드 전수 정비 및 강화형 볼라드 시범 설치가 포함됐다. 화재예방 시설 확대로 주거안전 강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대구 개막 소방/안전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대구 개막

국내 최대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인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이 20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다. 22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448개 기업이 참여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한다.

업체가 참여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로봇·드론 등 첨단 소방기술이 한자리에 선보인다. 8개국 소방기관장을 초청한 '파이어 서미트(Fire Summit)'가 개최되며, 필리핀·우즈베키스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바이어 16개국 60개사를 초청한 수출상담회와 동반성장 구매상담회가 동시에 운영된다. 22년 역사의 국내 유일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의 교훈을 계기로 국민안전의식 제고와 국내 소방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행안부, 민관 협업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확대 소방/안전

행안부, 민관 협업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확대

행정안전부가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곳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에게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249개 지역에서 73만여 명이 현장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받았다. 화재 대피·소방안전 교육 강화 올해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캠핑장 화재 예방 당부 소방/안전

캠핑장 화재 예방 당부

행정안전부가 캠핑객이 가장 많은 5월을 맞아 텐트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최근 강원 양양 캠핑장 텐트 화재 사고를 계기로 화기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강원 양양의 캠핑장 텐트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시고 병원치료를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5월 9일). 이에 행안부는 캠핑 시 발생하기 쉬운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캠핑장에서의 주요 활동을 살펴보면 바비큐(38.0%), 요리(19.8%), 모닥불 놀이(17.6%), 휴식(15.6%) 등으로, 캠핑장 활동의 대부분이 불을 이용하는 만큼 화재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봄철 캠핑장 화재 현황과…

국립소방연구원, 현장 안전사고 예방 전략 발표회 개최 소방/안전

국립소방연구원, 현장 안전사고 예방 전략 발표회 개최

국립소방연구원이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소방 현장 안전사고 조사와 예방 전략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복되는 현장 안전사고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소방 안전업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

되는 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 조사를 단순한 원인 규명을 넘어 실질적인 예방 전략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소방청과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안전업무 담당자, 현장안전담당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실제 사고 사례와 데이터 기반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예방 대책과 안전관리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사고 예방 중심의 조사 기법 제시 발표회는 현장…

소방청, 제25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공모 시작 소방/안전

소방청, 제25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공모 시작

소방청이 안전문화 선진화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제25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발표했다. 우수 소방대상물과 안전관리 유공자를 발굴해 민간 자율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국내 안전 분야 대표 시상이다. 우수 소방대상물과 안전관리 유공자를 발굴·포상하여 민간 자율의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대국민 소방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 시상은 우수기업상, 우수관리상, 공로상, 공모전 등 4개 부문 13개 분야로 진행된다. 대통령상 3점, 국회의장상 1점, 국무총리상 3점, 행정안전부장관상 18점, 소방청장상 34점, 주관기관장상 16점 등 총…

옥천소방서, 공사현장 화재안전 점검 강화 사건/사고

옥천소방서, 공사현장 화재안전 점검 강화

옥천소방서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와 용접작업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의 예방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소방신문에 따르면 옥천소방서(서장 이명제)는 15일 옥천읍 문정리 소재 옥천군청 신청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대형 공사장 화재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공사장 내 용접·용단 작업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인 옥천군청 신청사 공사현장은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6층·지하 2층 규모의 대형…

소방/안전

중랑 서울장미축제, 화재예방 등 안전점검 완료

행정안전부가 중랑 서울장미축제 현장을 방문해 화재예방을 포함한 종합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매년 수백만 명이 찾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인파 밀집과 화재 위험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 점검이 이뤄졌다.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 터널로 유명한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우리나라 대표 봄꽃 축제다. 올해 축제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람로를 따라 인파 밀집 우려가 높은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광용 본부장은 서울 중랑구,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회의를 주재하며 인파 관리, 화재 예방, 응급구조를 포함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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