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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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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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설 초교 소방시설 입찰 업계뉴스

천안 신설 초교 소방시설 입찰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가칭)천안업성2초등학교 교사 신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약 19억 8600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오는 7월 10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신설 학교 건축물에 적용되는 소방시설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 속에서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업계의 수주 경쟁도 주목된다.

오는 7월 10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의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으로 동일하며, 신설 학교 교사(校舍) 건축에 수반되는 소방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추정가격이 약 19억 8600만 원에 달하는 만큼 중견 소방시설 전문 시공업체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신설 학교 소방시설 기준과 공사 범위 학교 신축 건축물에 적용되는 소방시설 공사는 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비상방송설비, 피난유도설비 등 다양한 설비를 포함하는…

가톨릭대, 소방시설 점검 용역 입찰 속보/단신

가톨릭대, 소방시설 점검 용역 입찰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이 교내 소방시설 법정사항 점검 위탁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5636만 원이며, 오는 7월 13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소방시설 전문 업체들의 참여가 주목된다.

다. 개찰일은 오는 7월 13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으로 명시되어 있다. 소방시설법에 따르면,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소방시설에 대한 자체점검 및 법정 정기점검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대학 캠퍼스와 같이 다수의 인원이 상주하는 시설은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법적 의무 사항이다. 업계 영향 분석 이번 가톨릭대 성심교정의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는 교육시설 내 소방안전 관리…

미국 NFPA 기준, 국내 화재안전 시사점 교육/매뉴얼

미국 NFPA 기준, 국내 화재안전 시사점

미국 NFPA 1194 기준이 야영장 화재 연쇄 연소 차단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현행 소화기 비치 확인 수준의 점검을 '안전성 검사'로 격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해외 기준의 국내 적용 가능성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 야영장 화재 안전의 핵심 잣대로 부상하면서, 국내 화재안전 기준 강화 논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격거리 규제와 안전성 검사 격상 필요성이 동시에 제기되며 방화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FPA 1194, 이격거리로 연쇄 연소 차단 이데일리에 따르면 미국은 NPS와 NFPA 1194 기준을 근거로 야영장 내 텐트 간 이격 거리를 엄격히 규제해 화재 발생 시 연쇄 연소를 원천 차단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소방/안전

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행정안전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대비 혁신 공공서비스 3종을 선정해 발표했다. 무더위쉼터, 119 폭염구급대,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가 핵심이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응급 대응이 올여름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비스'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폭염 대비 편'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찜통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폭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안전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3종의 혁신 공공서비스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부터 건강 관리, 신속한 응급 대응까지 국민 안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더위쉼터는 냉방시설을 갖춘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서비스로,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집 근처 쉼터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 2025년 소방 현장 활동 유형별 전년 대비 증감 현황 (출처: 소방청, 2026 통계연보 | 셔터뉴스 제작) 소방/안전

화재 출동 3만8,344건으로 전년 대비 증가… 소방산업 매출 사상 최초 20조원 돌파

소방청이 발간한 「2026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 119신고는 총 1,064만 건으로 전년 대비 6.3% 감소했으나 화재 출동은 오히려 1.94% 늘어났다. 국내 소방산업 총매출은 20조 6,19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0조원대에 진입했다. 방화셔터를 포함한 소방 제조업 매출도 4조 2,171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119신고는 총 1,063만 9,732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1,135만 4,928건보다 71만 5,196건 줄어든 수치로, 감소율은 6.3%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2만 9,150건의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주목할 점은 현장 활동 유형별로 흐름이 엇갈렸다는 것이다. 전체 신고 건수는 줄었지만, 화재 출동은 3만 8,344건으로 전년 3만 7,614건보다 730건 늘었다. 증가율은 1.94%다. ▲ 2025년 소방 현장 활동 유형별 전년 대비 증감…

glasstec 2026, 10월 독일 개최 소재/부자재

glasstec 2026, 10월 독일 개최

세계 최대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 'glasstec 2026'이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AI·탈탄소화·순환경제 등 미래 의제를 중심으로 혁신 기술의 80% 이상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방화유리·내화소재 분야 국내 업계도 글로벌 기술 트렌드 파악을 위한 참관 준비에 나서고 있다.

어 분야를 총망라하는 이 전시회는 2년 주기로 열리며, 건축용·차량용 유리부터 첨단 디지털 솔루션까지 산업 전반의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유리저널에 따르면, 이번 glasstec 2026에는 헤글라(HEGLA), 라이섹(LiSEC), 글라스톤(Glaston), 소르그(SORG), 지멘스(Siemens), 생고뱅(Saint-Gobain), 다우(DOW), 쿠라레이(Kuraray) 등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유리 생산설비,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첨단 소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 기술 80% 최초 공개,…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소방/안전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행정안전부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인증 획득 시 공공부문 수의계약과 최대 30억 원 보증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화재 대비 제품을 보유한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4 누리집(ksis.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란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근거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며, 2026년 6월 말 기준 총 269개 제품이 인증을 받은 상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화재·지진 대비 지능형 배전반, 비접촉 열분포 진단 기능의 태양광 발전장치 등 기존 제품 대비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14개 제품이…

부산시, 기계설비 성능점검 실효성 강화 나선다 인증/시험

부산시, 기계설비 성능점검 실효성 강화 나선다

부산광역시가 기계설비 성능점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 대상 전문가 검증 절차 도입을 검토 중이다. 노후 노유자시설 그린리모델링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 시설 환경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건물 유지관리 체계 강화는 방화·소방 설비 업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문과의 인터뷰에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산시 관내 공공기관 기계설비 성능점검의 적정성에 대해 전문가가 직접 검증하는 절차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전 팀장은 제2차 기계설비 발전 기본계획의 핵심 기조인 '성능점검 결과의 품질 제고'와 성능점검업자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골자로 한 기계설비법 개정 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계설비 성능점검은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 건물 부문의 에너지를…

인증/시험

문과 셔터 합친 ‘복합 방화셔터’ 품질인정 품목 신설… 내화·차연·개폐·충격 ‘전 항목’ 시험 통과해야

국토교통부가 2026년 2월 20일 승인한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 세부운영지침』 개정안에 '복합 방화셔터(CDS: Combined Fire Door and Shutter)'가 새로운 인정품목으로 신설됐다. 방화문과 방화셔터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이 품목은 내화시험부터 문틀충격시험, 개폐반복시험(20회)까지 역대 최다 시험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장에서 문과 셔터를 결합한 제품이 실제로 설치·사용되고 있음에도 품질인정 체계에서는 명확한 인정 근거의 공백이 있었다. 이번 개정으로 복합 방화셔터가 별표 1의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 품목'에 정식 추가되면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별표 1에 명시된 정의에 따르면, 복합 방화셔터는 "문과 셔터가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열 또는 비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셔터"로 규정된다. 별표 2에서는 인정품목 코드로 CDS(Combined Fire Door and Shutter)가 부여됐고,…

조달청, 융복합방화문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고 업계뉴스

조달청, 융복합방화문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고

조달청이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의 일환으로 융복합방화문 구매 공고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추정가격 3억2000만 원 규모의 이번 공고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방화문 업계의 혁신 제품 공공조달 시장 진입에 주목된다. 공고일은 2026년 6월 25일이며 개찰은 6월 26일 실시됐다.

월 26일 진행됐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의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조달청으로, 조달청이 직접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주관하는 형태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는 중소·벤처기업이 개발한 혁신적 제품을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함으로써 초기 시장 형성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 이 제도를 통해 기술력은 있으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와 융복합방화문의 의미 조달청에 따르면,…

中 도금강판 반덤핑 관세 시행 속보/단신

中 도금강판 반덤핑 관세 시행

정부가 중국산 도금강판에 최대 33.67%의 잠정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방화셔터·방화문 제조업계는 핵심 원자재인 도금강판 조달 비용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잠정관세 부과 기간은 6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4개월이다.

표면처리 냉간압연제품에 대한 잠정덤핑방지관세 부과' 고시를 시행하고 공급업체별로 22.34~33.67%의 관세율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부과 대상은 철·탄소강 및 기타 합금강 열연강판을 냉간압연한 뒤 아연, 아연-알루미늄, 아연-알루미늄-마그네슘 등을 도금·도포한 두께 4.75㎜ 미만 제품이다. 물결 모양(corrugated) 제품과 페인팅·바니시·플라스틱 도포 제품도 포함된다. 다만 전기아연도금강판(EGI)과 합금화용융아연도금강판(GA)은 제외된다. 공급업체별 관세율은 바오터우강철연합(Inner Mongolia Baotou Steel Union) 22.34%, 수강징탕(Shougang Jingtang United Iron & Steel) 26.28%, 윈스톤디벨롭먼트(Winstone Development) 33.67%이며,…

경안고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발주 예고 시장/동향

경안고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발주 예고

경상북도교육청 경안고등학교가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공사 발주 계획을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합계 발주금액은 1억 3,240만 7,000원 규모로, 아직 입찰공고 전환 전 예고 단계다. 학교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수요가 이어지면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는 입찰공고로 전환되기 전 예고 단계로, 정식 공고 이후 본격적인 입찰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발주 계획은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경안고등학교가 발주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공사 유형은 발주계획-공사로 분류된다. 기숙사 내 소방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공사는 학생 생활공간의 화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학교 기숙사 소방시설 개선 수요 지속 학교 기숙사는 다수의 학생이 야간에 상주하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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