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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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9건
안양 의용소방대, 경기도 강의경연 두 분야 수상 소방/안전

안양 의용소방대, 경기도 강의경연 두 분야 수상

안양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제11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두 분야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내 25개 소방서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안양소방서는 반복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 의용소방대의 강의 전문성 향상은 지역 시민의 응급 대응 능력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제11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두 분야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내 2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 전문강사의 강의 능력을 높이고 전국대회 출전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수상 결과를 보면,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여성의용소방대 소속 대원 2명이 장려상을 받았으며,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만안의용소방대 소속 반장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참가 대원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강의 내용과 발표 자료를…

소방 신기술 심의 절차 30일 단축 소방/안전

소방 신기술 심의 절차 30일 단축

국립소방연구원이 소방 신기술·신제품 심의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기존 3~4개월이 소요되던 심의 기간에서 '사전검토' 단계를 폐지해 30일을 단축한다. 2026년 하반기 심의 신청은 7월 31일까지 접수된다.

과정에서 '사전검토' 단계를 폐지해 전체 심의 기간을 30일 단축한 것이다. 기존에는 심의 완료까지 3~4개월이 소요됐으나, 이번 규정 개정으로 우수 소방기술과 제품이 보다 신속하게 현장에 보급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심의 간소화의 배경과 주요 변경 내용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은 급변하는 소방산업 환경에 발맞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소방 신기술·신제품 심의 운영규정」 개정을 추진했다. 기존 심의 절차에서 운영되던 '사전검토' 단계를 폐지함으로써…

중앙소방학교, 교육혁신 경연대회 시상 소방/안전

중앙소방학교, 교육혁신 경연대회 시상

소방청 중앙소방학교가 제31회 교육혁신 경연대회 연구개발분야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 12팀이 참가해 재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과정 개발 연구 성과를 선보였으며, 최우수상은 현장지휘관 평가 객관성 제고 연구가 차지했다. 소방교육훈련의 질적 향상이 방화·소방시설 분야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시상식에서는 전국 소방기관에서 제출한 연구 성과물 가운데 우수작 5점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 연구개발분야에는 중앙소방학교를 비롯해 전국 소방학교, 시도 소방본부 및 소방서 등 12팀이 참가했다. 참가 팀들은 재난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발, 교육훈련 운영 개선, 현장 적용 방안 등을 담은 다양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심사는 주제의 적합성,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연구 결과의 타당성 및…

행안부, 호우·강풍 긴급지시 소방/안전

행안부, 호우·강풍 긴급지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월 14일 밤 호우·강풍특보 발효에 따라 긴급 지시를 내렸다. 반지하주택·지하차도 등 지하공간 침수 모니터링과 선제적 주민대피,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낙하 등 2차 피해 예방이 핵심 지시 사항이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시설 관리 업계도 집중호우 시기 시설물 점검 강화가 요구된다.

15일까지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른 조치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긴급 지시는 총 6개 사항으로 구성됐다. 반지하주택·지하차도 등 지하공간 침수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위험 징후 감지 시 신속한 통제와 선제적 주민대피를 추진할 것을 첫 번째로 지시했다. 또한 7월 8일부터 10일 사이 호우 피해 지역 및 상습침수지역의 피해 재발 방지와 선행강수 지역의 산사태 피해…

연휴 호우 대응 긴급회의 소집 소방/안전

연휴 호우 대응 긴급회의 소집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올여름 최대 강수가 예보된 연휴 기간을 앞두고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 예상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는 등 빈틈없는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물 소방시설의 침수 피해 우려도 높아지면서 관련 업계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기후부, 국토교통부 등 2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광역 지방정부, 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력원자력·한국농어촌공사·국립공원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강원도·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 수도권·강원내륙·충남권·충북북부 일부 지역은 시간당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7월 18~19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강원도 100~200mm(강원 중·남부 내륙 300mm 이상), 충청권 80~150mm(충남·북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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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난사고 절반 이상 7~9월 집중

소방청이 여름철 수난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국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통계에서 7월 수난사고 구조 건수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침수·물놀이·급류 사고가 주요 유형으로 나타났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 설비 업계도 침수 환경에서의 설비 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 최근 3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수난사고의 절반 이상이 7월부터 9월 사이에 집중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월별 수난사고 구조 건수에서 7월이 평균 2,587건으로 연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8월은 평균 1,753건, 9월은 평균 883건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7월의 경우 2023년 2,482건, 2024년 2,515건, 2025년 2,764건으로 3년 연속 2,400건을 웃돌아 연중 수난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달로 분석됐다. 연도별…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청이 7일 오후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호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8일 밤부터 9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에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상황대책반을 선제 가동하고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즉시 가동 태세를 유지한다. 침수·고립·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출동 대비태세도 강화된다.

에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호우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8일 수요일 오후부터 상황대책반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전국 출동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이 신속히 보고·전파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장마전선 이동 경로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중부지방 등 해당 시도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소방청, 소방안전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소방안전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화재 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3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우수작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에 전국적으로 배포·활용된다.

리집(fire.go.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전은 '화재 안전'을 주제로 하며, 창의적인 메시지를 통해 화재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분야는 ▲표어(캘리그라피 포함) ▲포스터(동작 포스터 포함) ▲사진 등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1개 부문에 한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 공정한 심사와 총 1,200만 원 규모…

화재 피해 기록물 응급조치 요약서 배포 소방/안전

화재 피해 기록물 응급조치 요약서 배포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화재·수해로 피해를 입은 종이 기록물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응급복구 한 장 요약서'를 7월 2일부터 배포한다. 안전 수칙부터 곰팡이 제거 방법, 현장 필수 물품 점검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과 도표로 구성됐다. 방화·소방 업계에서도 화재 후 기록물 보존 절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 7월 2일부터 공개·배포한다. 기후 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증가하는 가운데, 화재 진압 이후 방치된 기록물이 영구 손상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실용적 조치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기록원은 최근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증가하면서 국가적으로 소중한 기록물이 훼손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현장에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구제 방법을 담은 요약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요약서 구성과 현장…

소방청, 소방기업 조달 진입 무상 지원 소방/안전

소방청, 소방기업 조달 진입 무상 지원

소방청이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소방장비·용품 업체를 대상으로 무상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행정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제조업체도 1:1 전담 상담을 통해 입찰부터 계약 이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용품 제조업체에도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TX6)에서 개최한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행정 전문 인력 부족이나 조달 정보 부재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온 소방장비·용품 제조업체를 직접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참여 절차, 공공조달 시장 구조 및 진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다수공급자계약(MAS) ▲벤처나라 ▲우수조달물품 ▲혁신제품 ▲G-PASS(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등 분야별 지정 제도와 신청 절차가 함께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를…

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소방/안전

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행정안전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대비 혁신 공공서비스 3종을 선정해 발표했다. 무더위쉼터, 119 폭염구급대,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가 핵심이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응급 대응이 올여름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비스'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폭염 대비 편'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찜통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폭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안전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3종의 혁신 공공서비스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부터 건강 관리, 신속한 응급 대응까지 국민 안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더위쉼터는 냉방시설을 갖춘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서비스로,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집 근처 쉼터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소방/안전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행정안전부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인증 획득 시 공공부문 수의계약과 최대 30억 원 보증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화재 대비 제품을 보유한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4 누리집(ksis.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란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근거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며, 2026년 6월 말 기준 총 269개 제품이 인증을 받은 상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화재·지진 대비 지능형 배전반, 비접촉 열분포 진단 기능의 태양광 발전장치 등 기존 제품 대비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14개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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