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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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9건
소방청, 여름철 재난대응 총력체계 가동 소방/안전

소방청, 여름철 재난대응 총력체계 가동

소방청이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개월간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119 신고 접수대를 최대 908대까지 확대하고 국가소방동원령 기준을 기존 대비 2배 상향 조정했다.

월간 '2026년 여름철 호우·폭염·가뭄 등 소방안전대책'을 시행하며 최고수위 총력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엘니뇨의 영향으로 국지적 기습 폭염과 지역별 강수량 변동 폭이 매우 클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시간당 50밀리미터 이상의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과거 대비 급증함에 따라 소방청은 재난 초기 단계부터 최고수위 총력대응 원칙을 즉각 적용할 방침이다. 119 접수체계 대폭 확대, 동원령 기준 2배 상향…

소방청, 노후 아파트 285만 가구 감지기 무상 보급 소방/안전

소방청, 노후 아파트 285만 가구 감지기 무상 보급

소방청이 2004년 이전 건축허가를 받은 노후 아파트 화재안전취약세대 285만 가구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전액 국비로 무상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아동·노인·장애인 거주 세대를 우선 대상으로 삼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관할 소방서가 신청 접수부터 방문 설치까지 직접 담당해 취약계층 주거 화재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로 추진한다. 대상은 2004년 12월 31일 이전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중 화재 감지·경보 설비가 없는 세대로, 만 13세 미만 아동,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이 거주하는 가구가 우선 지원을 받는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따르면, 소방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대당 최대 3대의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방·거실 등 주요 생활공간에 설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와 방문 설치는 관할 소방서가 직접 담당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도 별도의…

추석 연휴 화재 5년간 2,077건 소방/안전

추석 연휴 화재 5년간 2,077건

소방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화재는 총 2,077건으로, 사망 9명·부상 100명·재산피해 약 22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다중이용시설 불시 화재안전조사와 비상구 폐쇄 등 위법 행위 집중 단속이 핵심이다.

사전 예방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초점을 맞춘 대책이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화재가 총 2,077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9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부상당했다. 재산피해는 약 220억 원에 달한다. 연휴 기간 이동량 증가와 다중이용시설 이용 집중이 화재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다중이용시설 불시 화재안전조사 실시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대책의 핵심은 판매시설·전통시장·창고·운수·숙박시설 등 귀성객과 여행객이 대거 몰리는…

소방장비 기본규격 8종 제·개정 추진 소방/안전

소방장비 기본규격 8종 제·개정 추진

소방청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이 2026년 소방장비 기본규격 개발사업을 통해 8종 소방장비의 기본규격 제·개정을 추진한다. 산불진화복과 방화신발 신규 기준 마련, 방화복 건조기 성능기준 신설, 소방차 표준적재 기준 개발 등이 핵심 과제다. 현장자문단 참여를 대폭 확대해 실제 대응 환경에 맞는 기준 마련에 집중한다.

축을 이루며, 방화복 건조기 성능기준 신설과 소방차 적재공간 표준설계 기준 도입도 동시에 진행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8월 26~27일 충북 음성군 소방장비·교육센터에서 '2026년 소방장비 기본규격 개발사업' 2차 공청회를 열었다. 해당 행사에는 소방청 첨단장비과, KFI, 시도 소방본부 소속 현장자문단, 제조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자리해 규격 수립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소방장비 기본규격은 대원의 안전과 원활한 임무 수행을 위해 특수 성능이…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소방/안전

행안부, 남이섬서 유도선 화재안전 점검

행정안전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이섬 유도선 시설의 화재 등 응급상황 대비 안전장비와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황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안전장비 관리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가평군 등 관계 지방정부와 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남이섬을 운항하는 선박에 직접 탑승해 유도선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살폈다. 화재대응 장비와 초기 대응체계 집중 확인 점검에서는 안전한 선박 운행과 직결된 엔진 기관뿐만 아니라…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소방/안전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행정안전부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인증 획득 시 공공부문 수의계약과 최대 30억 원 보증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화재 대비 제품을 보유한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4 누리집(ksis.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란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근거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며, 2026년 6월 말 기준 총 269개 제품이 인증을 받은 상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화재·지진 대비 지능형 배전반, 비접촉 열분포 진단 기능의 태양광 발전장치 등 기존 제품 대비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14개 제품이…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소방/안전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연기감지기 보급

행정안전부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주택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보급하는 등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를 포함한 총 8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과제는 국민이 일상에서 실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록 효과성, 시급성,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5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안전 분야 4개 과제와 국민편의 분야 4개 과제로 구성된 국민체감과제를 발표했다. 생활안전 분야에는 중고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표시제 도입, 빗물받이 위치 알림표시 표준 마련,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부적합 볼라드 전수 정비 및 강화형 볼라드 시범 설치가 포함됐다. 화재예방 시설 확대로 주거안전 강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청이 7일 오후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호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8일 밤부터 9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에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상황대책반을 선제 가동하고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즉시 가동 태세를 유지한다. 침수·고립·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출동 대비태세도 강화된다.

에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호우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8일 수요일 오후부터 상황대책반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전국 출동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이 신속히 보고·전파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장마전선 이동 경로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중부지방 등 해당 시도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대회 개최 소방/안전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대회 개최

중앙소방학교가 미래 재난대응 정책 발굴을 위한 제38회 119소방정책 학술 대회(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상위 8개 팀이 9월 17일 최종 발표대회에서 경쟁한다. 올해는 AI 활용 정책, 재난 대응체계 개선, 첨단 기술 기반 현장지휘 등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대응하는 연구과제가 집중 조명된다.

번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소방정책 연구대회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연구를 통해 소방행정 발전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상위 8개 팀이 9월 17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최종 발표대회를 치른다. 현장 경험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연구대회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학술 대회(콘퍼런스)는 단순한 연구성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소방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문제를 연구과제로…

소방청장, 아세안 재난대응 협력 강화 논의 소방/안전

소방청장, 아세안 재난대응 협력 강화 논의

소방청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재난관리 인도지원조정센터를 방문해 아세안 지역 재난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제구조대 운영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제구조대 운영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김승룡 소방청장과 리 얌 밍(Lee Yam Ming) AHA센터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국가 간 협력과 공동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주요 재난대응훈련 참여 확대와 교육·훈련…

소방청,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발령 소방/안전

소방청,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발령

소방청이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소방관서에 특별경계근무를 발령했다.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태세를 강화해 연휴 기간 국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관리 업계도 연휴 전 점검 완료 여부를 재확인해야 할 시점이다.

소방력을 비상 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소방청은 이번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태세를 전면 강화하고, 연휴 기간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귀성·귀경 인파가 집중되고 가정 내 조리 활동이 늘어나는 명절 특성상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소방 당국이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가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별경계근무의 의미와 현장 대응 체계 특별경계근무는 대형 재난이나 다중이용시설 밀집…

소방청, 소방기업 조달 진입 무상 지원 소방/안전

소방청, 소방기업 조달 진입 무상 지원

소방청이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소방장비·용품 업체를 대상으로 무상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행정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제조업체도 1:1 전담 상담을 통해 입찰부터 계약 이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용품 제조업체에도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TX6)에서 개최한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행정 전문 인력 부족이나 조달 정보 부재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온 소방장비·용품 제조업체를 직접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참여 절차, 공공조달 시장 구조 및 진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다수공급자계약(MAS) ▲벤처나라 ▲우수조달물품 ▲혁신제품 ▲G-PASS(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등 분야별 지정 제도와 신청 절차가 함께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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